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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deo:title>&quot;AI 코드 드릴게요&quot;…이준석-日 안노, 한일 AI 정치혁신의 씨앗 心었다</video:title>
            <video:description>긴 머리를 뒤로 묶은 한 남성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미팅 시간에 3분 늦은 그는 &quot;스미마셍(실례했습니다)&quot;이라며 명함을 내밀었다. 주변에 보좌진은 없었다. 검은 티셔츠엔 컴퓨터 코드가 빼곡히 적혀 있었다. 일본 국회의사당과 총리 관저 등이 모여 있는 &quot;나가타초의 문법&quot;을 거스르는 주인공은 안노 다카히로 팀 미라이 대표(참의원)였다. 팀 미라이는 일본 중의원에 11석의 비례의석을 보유한 신생 정당이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안노 대표가 25일 오후 3시 일본 도쿄도 치요다구 나가타초 참의원 의원회관에서 동행미디어 시대 주최로 열린 &quot;한일 AI 정치 혁신 특별대담&quot;을 위해 만났다. 이 대표와 안노 대표는 모두 이공계를 나와 직접 코드를 짜는 개발자 출신이다. 둘 다 AI를 활용해 정치 입문의 문턱을 낮추고 비용을 줄이는 정치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이날 특별대담에 앞서 두 사람은 약 40분간 자신들이 추진하는 AI 정치 혁신 사례를 서로 공유했다. 당초 20분간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다양..</video: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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