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국토부 출석임한별 기자2014.12.12 | 16:42:22가-100%가+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이 조사를 받기 위해 12일 오후 김포공항 내에 있는 국토교통부 항공안전감독관실로 출석했다.국토부는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조현아 전 부사장의 하기 지시 과정 전반을 확인하는 한편 승무원들에게 욕설을 했는지 등 승무원 진술과 엇갈리는 부분을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주요뉴스범행 부인 '독' 됐나…'1억 공천헌금' 강선우 실형, 법정구속'지옥철' 9호선 숨통 트인다…출근길 급행 8회 증편전자발찌도 못 막은 무차별 범죄…정신질환 범행에 '사법입원' 필요"친윤이냐, 반윤이냐" 여권 둘로 쪼갠 김지용 청문회"딸 숨져가던 21분 CCTV 사라져"…양재웅 병원 사망자 유족 '분통'<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