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동행미디어 시대

  • 코스피 7291.91 증감 아이콘 45.12 07/09 22:13
  • 코스닥 794.00 증감 아이콘 9 07/09 22:13
  • 원달러 1513.00 증감 아이콘 10.6 07/09 22:13
  • 두바이유 70.20 증감 아이콘 3.71 07/09 22:13
  • 4082.40 증감 아이콘 75 07/09 22:13

경제일반

더보기 화살표 아이콘

환율 하루 만에 1500원대 반등…"1400원대 안착" vs "1800원 우려"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1500원대로 반등했다. SK하이닉스의 ADR(미국 주식예탁증서) 발행 대금 유입에 대한 기대감이 환율을 눌렀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강경 발언에 따른 우려를 이기지 못했다. 전문가들은 향후 원/달러 환율의 추이를 놓고 1400원대로 안착할 것이란 쪽과 최악의 경우 1800원대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쪽으로 갈라졌다.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6원 오른 1506.1원으로 마감했다. 전날 29.7원 급락한 1498.5원에 마감한 뒤 하루 만에 1500원선 위로 돌아온 셈이다.━트럼프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 사실상 끝"━전날 환율을 끌어내린 것은 오는 10일 SK하이닉스의 ADR 나스닥 상장에 대한 기대감이었다. ADR 발행으로 조달될 약 290억~300억달러(약 43조~45조원) 규모의 자금이 원화로 환전될 것이라는 전망이 시장에 미리 반영됐다. 실제 자금이 국내로 들어오기도 전부터 환전 수요를 겨냥한 선물환 매도(달러화 매도, 원화 매수) 물량이 시장에 먼저 쏟아지면서 원화 강세(환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하루 만에 분위기가 뒤집은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다. 그는 8일(현지시각)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에서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가 사실상 끝났다"며 "그들과 상대하는 것은 시간 낭비"라고 했다.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이 높아지자 곧장 원유 가격이 올랐다. 지난 6일 배럴당 68.55달러였던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7일 70.44달러로, 8일 73.52달러로 뛰었다.국제유가 상승은 원/달러 환율을 올리는 요인이다. 한국은 원유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결제도 달러화로 이뤄지는 만큼, 유가가 오르면 수입기업의 달러화 결제 수요가 늘어 원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한다. 지정학적 불안이 커질수록 달러화에 대한 선호심리도 높아진다. ━"10일 SK하이닉스 ADR 상장 이후 환율 반등 여지"━ 이동현 하나금융연구소 연구원은 "SK하이닉스 ADR 상장 대금 환전이 선반영되는 환율 하락 흐름은 이번 주까지 지속될 것"이라며 "하지만 10일 상장이 끝나고 나면 선반영이 마무리되면서 다시 반등의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연구원은 오는 14일 발표되는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중대 변수로 지목했다. 그는 "CPI가 시장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연내 금리 인하에서 동결 또는 인상으로 선회할 수 있는 요인이 되면서 달러화 강세로 이어질 것"이라며 "예상 수준이거나 낮게 나오면 반대로 달러화 약세 요인이 된다"고 했다.중장기적인 환율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엇갈렸다.이유정 하나은행 외환파생상품영업부 연구원은 원화 약세 압력이 점차 완화돼 환율이 1400원대로 하향 안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외환당국이 시장안정 의지를 보이고 있는 데다 지난 6일부터 24시간 거래 체제로 전환한 효과 등이 더해질 것이라는 시각이다. 이 연구원은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의 매도세가 주춤해진 가운데 이러한 흐름이 이어질 경우 원화 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라며 "원화 약세로의 쏠림 기대가 완화되고 환율 하락 전망이 강화되면 외환시장의 선순환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박상현 iM증권 연구원도 "3분기에는 미국 경제가 인플레이션(물가상승) 국면에서 디스인플레이션(물가상승폭 둔화) 국면으로 전환될 것"이라며 "외국인 주식 순매도 현상이 진정된다면 환율은 경제 펀더멘털을 반영하면서 1400원대 중후반까지 하락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미 금리차에 따른 구조적 원화 약세 국면"━반면 현재 나타나는 고환율이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는 의견도 있다. 원/달러 환율의 평균 수준 자체가 변하고 있다는 점에서다. 박해식 한국금융연구원(KIF) 연구위원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 평균은 ▲2015~2019년 1128.96원 ▲2019~2022년 1168.71원 ▲2022~2024년 1312.41원 등을 거쳐 2024년 3월 이후에는 평균 1408.19원까지 내려왔다. 박 연구위원은 "현재 환율 상승 압력이 높은 국면에 있을 확률은 약 90%에 달해 특별한 외부 충격이 없다면 당분간 이런 상태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실제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자료를 보면 BIS(국제결제은행)의 원화 명목실효환율(NEER) 지수는 2023년 초 97.91(100=2020년)에서 지난 6월30일 81.37까지 3년 반 동안 17%가량 하락했다. 원화가 달러화에 대해서만 약세가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는 지표다. 위안화·엔화·유로화 등 주요 교역국 통화 전반에 대해 원화 약세가 구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뜻이다.정용택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원화 약세의 핵심 원인은 경상수지가 아닌 금융계정 내 주식 자금 흐름"이라며 "미국의 통화정책 기조 변화로 양국 금리차 요인이 다시 부각되고 있어 하반기 환율은 점진적으로 우상향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더 비관적인 목소리도 나온다.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시장의 일시적 수급 요인은 국가 전체의 외환 방어 체력을 근거로 한 장기 추세를 설명하기 어렵다"며 "외환보유액의 질적 취약성, 한미 금리 역전의 장기화에 따른 구조적 자본 유출, 잠재성장률 저하 등을 볼 때 대외 충격이 발생할 경우 최고 1800원대까지 치솟을 수 있는 취약한 구조"라고 지적했다.

"미래를 짓는 K건설"…AI로 새 도약 나서는 건설업계

정부와 건설업계가 AI 시대 건설산업의 미래 도약을 다짐하는 기념식을 열었다.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건설 확산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아 K건설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비전이 제시됐다.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미래를 짓는 K-건설'을 주제로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건설인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1981년 시작된 건설의 날 기념식은 올해로 36회째를 맞이했다. 행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김윤덕 국토부 장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과 건설단체장, 정부포상 수상자와 가족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07명에게 훈·포장과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국토부 장관표창 등이 수여됐다.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40여년간 주요 국책사업을 수행하며 기계설비 분야 발전에 기여한 조인호 해광이엔씨 대표이사가 받았다.건설현장에서 산업재해로 희생된 노동자들에 대한 묵념 시간과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하는 건설인들의 다짐을 되새기는 시간도 이어졌다. 부대행사로 국내 건설업체와 스마트 건설분야 혁신기업들이 참여한 '스마트 건설기술 갤러리'가 전시됐다.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와 예방 중심의 안전 체계를 확대해 더욱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겠다"며 "AI 기술개발과 인재 양성, 산업 육성, 해외 진출 등 전 분야에서 연구개발 투자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제정책

더보기 화살표 아이콘

서울시 1급 핵심 4인 행정국에 발령…"신상필벌 방점"

오세훈 서울시장의 민선 9기 첫 정기인사에서 3급 이상 고위직 3분의 2가 교체됐다. '삶의 질 특별시'와 '글로벌 톱3 도시'를 시정의 새로운 비전으로 내세운 오 시장이 주택 공급과 안전·복지 등 주요 정책에 방점을 둔 인재를 발탁했다는 것이 인사 배경이다. 44개 실·본부·국장 중 30명이 새로 선임된 대규모 인사 폭에 조직 정비를 위한 적잖은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오는 13일자로 하반기 3·4급 이상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정상훈 행정1부시장과 김성보 행정2부시장, 박찬구 정무부시장은 유임됐다.6·3 지방선거가 끝난 직후 일괄 사표를 제출한 이수연 경제실장, 윤종장 복지실장, 한병용 재난안전실장,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 등은 행정국으로 발령됐다. 이번 인사에서 공석이 된 경제실장은 개방형 직위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부시장 산하 행정국은 총무과, 인사과, 인력개발과 등이 속해 있다. 통상 교육이나 파견 직원이 행정국 소속이며 간부들의 퇴임 전 파견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물러난 고위직 중에는 서울시장 선거 과정에서 오 시장의 상대 후보였던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캠프와 가깝게 지낸 인물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오 시장의 선거 출마 후 김성보 2부시장이 시장 권한 대행을 맡은 동안 주요 회의에도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시 관계자는 "주요 간부들이 행정국으로 가는 경우 파견이나 교육을 거쳐 재배치되기도 한다"며 "퇴임 수순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주택실장, 직무대리 체제━ 신임 복지실장에는 복지기획관을 역임한 정진우 평생교육국장이 발탁됐다. 행정고시 38회 출신인 정 실장은 복지정책 전반에 전문성을 갖춘 인사로 평가됐다. 최진석 주택실장은 재난안전실장에 임명했다. 최근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노후 기반시설의 안전 문제가 제기돼 도시 인프라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가가 필요한 상황이다. 최 실장은 연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기술고시에 합격해 서울시 도시계획국장, 재난안전본부장, 도시기반시설본부장 등 요직을 거쳤다. 차기 2부시장 후보로도 꼽힌다. 환경 분야 전문가인 권민 기후환경본부장은 서울아리수본부 부본부장을 역임한 경험을 살려 아리수본부장으로 발령됐다. 공급정책을 총괄하는 주택실장에는 명노준 건축기획관이 직무대리를 맡게 됐다. 명 기획관은 공공주택과장을 거치며 오 시장의 신속통합기획을 이끈 인물이다. 김창규 균형발전본부장은 도시공간본부장으로, 강석 재정기획관은 균형발전본부장으로 이동한다. 주택정책관에는 이병철 종로구 부구청장이 전입했다. 심재욱 균형발전기획관은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국장으로 이동한다. 강필영 자원회수시설추진단장은 서울아리수본부 부본부장에 임명됐다.김설희 창조산업기획관은 기획조정실 재정기획관, 조완석 행정국 소속 간부는 규제혁신기획관에 보임됐다. 변경옥 민생사법경찰국장은 기후환경본부 자원회수시설추진단장을 맡는다. 정책·홍보·글로벌 분야 인사도 대거 교체된다. 김형래 정책기획관은 홍보기획관에 임명됐다. 김명주 관광체육국장은 글로벌도시정책관으로 자리를 옮긴다. 윤재삼 광진구 부구청장은 기후환경본부장을 맡는다. 조성호 주택정책관은 관광체육국장에 보임됐다.민생·디지털·재정 분야는 박경환 재무국장이 민생노동국장, 정영준 서초구 부구청장이 디지털도시국장으로 이동한다. 임재근 서울시립대 행정처장은 재무국장을 맡고 이창석 용산구 부구청장은 민생사법경찰국장으로 전입한다. 김용학 미래공간기획관은 건설기술정책관으로 이동한다.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삼성역 구간의 철근 누락 사건에 연루된 안대희 도시공간본부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랜드마크 건설을 맡는 미래공간기획관으로 중용됐다. 시장 선거 과정에서 한강버스 사업의 공격을 받았던 박진영 미래한강본부장은 유임됐다. 국회 국정감사와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한강본부장이 교체될 경우 대응에 차질이 있을 수 있다는 판단으로 풀이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성과가 있는 곳에 기회와 책임을 부여한다는 원칙 아래 시정 핵심과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적임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며 "다음주부터 실장과 본부장 직무대리의 정식 발령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복지·재난안전실장 교체…4급 이상 인사 단행

서울시가 하반기 4급 이상 간부의 전보 인사를 지난 8일 시행했다. 발령 일자는 오는 13일이다.9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세훈 시장은 민선 9기 첫 인사를 단행했다.곽종빈 서울시 행정국장은 "성과가 있는 곳에 기회와 책임을 부여한다는 원칙 아래 시정 핵심과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적임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며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을 완성하기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다음은 인사발령 명단.◇3급 이상▲재난안전실장 최진석 ▲복지실장 정진우 ▲문화본부장 민수홍 ▲평생교육국장 이해선 ▲미래공간기획관 안대희 ▲서울아리수본부장 권민 ▲홍보기획관 김형래 ▲글로벌도시정책관 김명주 ▲기후환경본부장 윤재삼 ▲관광체육국장 조성호 ▲민생노동국장 박경환 ▲디지털도시국장 정영준 ▲재무국장 임재근 ▲민생사법경찰국장 이창석 ▲건설기술정책관 김용학 ▲주택실장 직무대리 명노준 ▲도시공간본부장 김창규 ▲균형발전본부장 강석 ▲기획조정실 재정기획관 김설희 ▲기획조정실 규제혁신기획관 조완석 ▲기후환경본부 자원회수시설추진단장 변경옥 ▲주택실 주택정책관 이병철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국장 심재욱 ▲서울아리수본부 부본부장 강필영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직무대리 강경훈 ▲경제실 창조산업기획관 직무대리 조혜정 ▲서울시립대 행정처장 직무대리 최선혜 ▲주택실 건축기획관 직무대리 김동구 ▲도시공간기획관 강성필 ▲균형발전기획관 김성기<자치구 전출>▲서대문구 부구청장 강옥현 ▲동작구 부구청장 김태희 ▲강남구 부구청장 김수덕 ▲종로구 부구청장 이준형<자치구 간 교류>▲영등포구 김진만 ▲용산구 김광덕 ▲광진구 김기현 ▲동대문구 조미숙 ▲도봉구 이인근 ▲금천구 사창훈 ▲서초구 백운석<대외기관 파견 등>▲이수연 ▲윤종장 ▲한병용 ▲주용태 ▲김승원 ▲남정현 ▲진재섭 ▲서인석<전출>▲서울시의회 전출 신대현◇4급 행정▲감사위원회 감사담당관 장선경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 김현아 ▲글로벌도시정책관 외국인이민담당관 손형권 ▲경제실 경제정책과장 박원근 ▲복지실 복지정책과장 이혜영 ▲문화본부 문화정책과장 이영미 ▲평생교육국 교육지원정책과장 이자영 ▲디지털도시국 디지털정책과장 이우종 ▲재무국 재무과장 김연주 ▲디자인정책관 디자인정책담당관 김숙희 ▲주택실 주택정책과장 강준령 ▲균형발전본부 균형발전정책과장 김윤하 ▲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사업지원과장 직무대리 이원창 ▲홍보기획관 민원담당관 김명선 ▲감사위원회 청렴담당관 박경민 ▲감사위원회 공공감사담당관 박진용 ▲감사위원회 안전감사담당관 유미옥 ▲감사위원회 조사담당관 이순영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인권담당관 정현석 ▲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운영과장 이영미 ▲기획조정실 평가담당관 이형규 ▲기획조정실 법무담당관 남규하 ▲기획조정실 도시경쟁력담당관 김남욱 ▲기획조정실 공기업담당관 백명철 ▲여성가족실 영유아담당관 양지호 ▲여성가족실 가족담당관 경자인 ▲글로벌도시정책관 다문화담당관 이희숙 ▲글로벌도시정책관 국제협력담당관 정경란 ▲미래청년기획관 청년성장지원반장 이응창 ▲미래청년기획관 청년사업담당관 우성탁 ▲경제실 대학협력과장 박은숙 ▲경제실 뷰티패션산업과장 이남재 ▲복지실 어르신지원과장 이재화 ▲복지실 통합돌봄과장 조은령 ▲복지실 고독대응과장 이소영 ▲교통실 생활교통안전과장 김경진 ▲교통실 자전거PM과장 주호돈 ▲기후환경본부 친환경건물과장 나형선 ▲기후환경본부 자원회수시설과장 이주영 ▲문화본부 박물관과장 김정은 ▲관광체육국 관광산업과장 김홍진 ▲관광체육국 체육정책과장 이호진 ▲관광체육국 체육진흥과장 이경생 ▲평생교육국 중장년지원과장 김유진 ▲평생교육국 청소년정책과장 신선이 ▲시민건강국 식품정책과장 민선희 ▲민생노동국 상권활성화과장 김지혜 ▲민생노동국 공정경제과장 이연화 ▲행정국 자치행정과장 주재완 ▲행정국 국제행사지원과장 김장열 ▲행정국 대외협력과장 안현민 ▲재무국 재산관리과장 이은영 ▲재무국 세제과장 양성만 ▲민생사법경찰국 안전수사과장 김은경 ▲건설기술정책관 건설혁신담당관 박희정 ▲재난안전실 중대재해예방과장 원충희 ▲주택실 주거복지과장 홍성수 ▲정원도시국 자연생태과장 이현주 ▲도시기반시설본부 총무부장 이창훈 ▲서울아리수본부 중부수도사업소장 김남수 ▲서울아리수본부 동부수도사업소장 유정태 ▲서울아리수본부 남부수도사업소장 이상이 ▲서울아리수본부 강남수도사업소장 정지욱 ▲미래한강본부 운영부장 배덕환 ▲미래한강본부 한강사업총괄부장 고경인 ▲미래한강본부 한강수상안전부장 황성원 ▲서울시립대 기획과장 김규룡 ▲서울시립대 총무과장 최소정 ▲서울역사박물관 경영지원부장 송영민 ▲서울시립미술관 경영지원부장 김세정 ▲서울대공원 경영관리부장 손인호 ▲기획조정실 약자동행담당관 직무대리 윤영대 ▲복지실 장애인자립지원과장 직무대리 김동은<파견 등>▲임국현 ▲유제우 ▲신혜숙<전출>▲마포구 전출 한경미<겸임 해제>▲안전수사과장 겸임해제 강희은 ▲동부수도사업소장 겸임해제 김영모 ▲강남수도사업소장 겸임해제 박은섭<조직 보강에 따른 명칭 변경 등>▲경제실 K컬처전략과장 김태진 ▲경제실 AI전략산업과장 강해라 ▲복지실 고령사회대응과장 김미경 ▲교통실 물류환승과장 유승현 ▲문화본부 문화유산과장 허혜경◇4급 기술·연구▲도시공간본부 도시공간전략과장 이광구 ▲기후환경본부 녹색에너지과장 이소연 ▲기후환경본부 친환경차량과장 조기성 ▲기후환경본부 자원순환과장 정순규 ▲디지털도시국 정보시스템과장 추경수 ▲디지털도시국 데이터센터소장 임승철 ▲박상위 ▲미래공간기획관 공공개발담당관 송동욱 ▲건설기술정책관 품질시험소장 박찬규 ▲건설기술정책관 지역건축안전센터장 김영호 ▲재난안전실 도로관리과장 이진오 ▲재난안전실 지하안전과장 홍현탁 ▲재난안전실 도로시설과장 김근용 ▲재난안전실 서부도로사업소장 황원근 ▲재난안전실 북부도로사업소장 전태호 ▲재난안전실 강서도로사업소장 윤옥광 ▲주택실 공동주택과장 양준모 ▲주택실 주거정비과장 이정식 ▲도시공간본부 도시계획과장 한휘진 ▲도시공간본부 도시관리과장 정광순 ▲도시공간본부 시설계획과장 유혜미 ▲균형발전본부 도시정비과장 이예림 ▲균형발전본부 서부권사업과장 박현우 ▲정원도시국 공원조성과장 권순환 ▲정원도시국 조경과장 김대성 ▲정원도시국 동부공원여가센터소장 박철수 ▲정원도시국 중부공원여가센터소장 신현호 ▲정원도시국 서부공원여가센터소장 박미성 ▲정원도시국 북부공원여가센터소장 박미애 ▲정원도시국 서울식물원장 온수진 ▲도시기반시설본부 건축부장 이병준 ▲도시기반시설본부 설비부장 배광희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설계부장 정성훈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토목부장 박세진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건축부장 김병철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설비부장 전훈 ▲도시기반시설본부 영동대로복합개발추진단장 윤장혁 ▲서울아리수본부 생산부장 김태환 ▲미래한강본부 시설부장 이형순 ▲서울아리수본부 뚝도아리수정수센터소장 이문주 ▲서울아리수본부 영등포아리수정수센터소장 정미선 ▲서울아리수본부 암사아리수정수센터소장 김종희 ▲서울아리수본부 강북아리수정수센터소장 어용선 ▲미래한강본부 공원부장 신재원 ▲용산구 전출 백대열 ▲동대문구 전출 이유국 ▲도봉구 전출 이재혁 ▲마포구 전출 길성호 ▲관악구 전출 박수미 ▲송파구 전출 신동권 ▲문화본부 서울공예박물관장 박상빈 ▲서울역사박물관 학예연구부장 김수정 ▲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부장 홍미선 ▲보건환경연구원 강남농수산물검사소장 김현정 ▲물순환안전국 난지물재생센터소장 직무대리 이호완 ▲물순환안전국 물재생시설과장 직무대리 문학준 ▲서울아리수본부 광암아리수정수센터소장 직무대리 최강욱 ▲은평병원 간호부장 직무대리 이미점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사업부장 직무대리 박운용 ▲서울시의회 전출 정현중 ▲서대문구 전출 노승원 ▲주택실 청년주거과장 직무대리 장지광 ▲주택실 모아주택과장 직무대리 이재훈 ▲보건환경연구원 질병연구부장 이명숙 ▲보건환경연구원 강북농수산물검사소장 김애경 ▲건설기술정책관 기술심사담당관 신현석<인사교류 권고>▲성동구 전출입 유옥현 ▲강북구 전출입 서신석 ▲은평구 전출입 원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