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건설은 지난달 1214억원 규모의 의정부 중앙생활권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포함해 약 5000억원의 수주를 달성 했다고 7일 밝혔다.
두산건설은 상반기 시흥대야(2269억원), 김해센텀2차(4962억원) 등을 포함해 3분기까지 약 1조4000억원을 수주했으며, 지난달 천안청당(1491억원), 의정부 중앙생활권(1214억원) 등 약 5000억원을 수주했다.
두산건설은 10월말 기준 누적수주 금액이 약 1조9000억원으로 연간 수주목표인 2조원 달성은 무난한 것으로 보고 있다.

![[시대포럼] AI 대전환의 시대, AI 풀스택 대한민국의 도약 - 개회식](https://i.ytimg.com/vi/5l4NzjvAhlw/maxresdefault.jpg?width=1920&quality=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