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청문회] 정동춘 "K스포츠재단 실제 소유자, 누군지 말하기 어렵다"장영락 기자2016.12.15 | 14:56:02가-100%가+오늘(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4차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증인으로 출석한 정동춘 전 K스포츠재단 이사장이 재단 실소유자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대답하기 어렵다"며 답변을 피했다. 정동춘 전 이사장은 이날 이용주 국민의당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주요뉴스"성분 위험" 글로 고소당한 블로거, 경찰 판단은?전국 30곳 투표자수 허위입력 확인시대 첫 종합일간지 발행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범행 부인 '독' 됐나…'1억 공천헌금' 강선우 실형, 법정구속'지옥철' 9호선 숨통 트인다…출근길 급행 8회 증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