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청문회] 박근혜 대통령 미용사·분장사, 불출석 사유서 제출김나현 기자2017.01.09 | 09:35:37가-100%가+박근혜 대통령.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마지막 청문회가 오늘(9일) 국회에서 열리는 가운데, 정송주 청와대 미용사와 정매주 청와대 분장사가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박근혜 대통령 세월호 7시간 의혹과 관련된 인물들로 알려졌다.주요뉴스시대 첫 종합일간지 발행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범행 부인 '독' 됐나…'1억 공천헌금' 강선우 실형, 법정구속'지옥철' 9호선 숨통 트인다…출근길 급행 8회 증편전자발찌도 못 막은 무차별 범죄…정신질환 범행에 '사법입원' 필요"친윤이냐, 반윤이냐" 여권 둘로 쪼갠 김지용 청문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