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가 서울을 배경으로 한 SNS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페라리

페라리가 새로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캠페인 '한국속에서(署·마을 서)'를 론칭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수려한 자연이 어우러진 국내 도로를 배경으로 했던 '한국속으로(路·길 로)'의 후속작이다. 이번에는 페라리의 오랜 헤리티지와 혁신기술이 조화를 이룬 최신 모델 라인업을 국내의 다양한 도시와 함께 담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속에서' 캠페인은 4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며 페라리 FMK 공식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을 통해 분기별로 공개된다.

최근 공개된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잠실올림픽주경기장과 여의도 등 서울의 거점을 누비는 페라리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컨버터블 'SF90 스파이더'가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한강과 수천년 역사를 품은 서울 특유의 분위기가 페라리 차와 어우러져 인상적이면서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선사하고 있다. 경주를 배경으로 한 두 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6월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