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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사 정태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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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은 27일부터 30일(현재시간)까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리는 세계 스포츠분야 최고의 컨벤션(Convention) 행사인 ‘2013 스포츠어코드’에 참석해 국제수영연맹(FINA) 위원과 세계 각국의 스포츠 전문가들을 상대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28일부터 ‘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광주민주화운동 공식 기념곡 지정을 위한 본격적인 오프라인 서명운동에 돌입했다.지난 21일부터 온라인 서명(gjmayor.net/518.jsp) 운동을 시작한데 이어 광주시청과 각 구청 1층에 창구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은선)은 예년과 달리 일찍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엔테로바이러스에 의한 수족구병이 증가하고 있어 손 씻기 등 철저한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엔테로바이러스에 의한 수족구병은 영·유아에게서 고열이 동반되면서
조선대학교가 광주그린카부품산업진흥재단과 손잡고 광주지역 자동차부품 산업 발전을 위한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행남 조선대 LINC사업단장은 28일 제1공학관 LINC사업단장실에서 유영면 광주그린카부품산업진흥재단 원장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
광주광역시는 광주환경공단 신임 이사장에 국립관리공단 이사장을 역임한 박화강씨를 선정했다. 신임 박 이사장은 지난 3월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위원장 임몽택)의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친 후 지난 22일 인사검증위원회(위원장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5·18민주화운동 역사를 왜곡·폄하하는 사례를 온 국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완전히 뿌리 뽑기 위해 온라인 신고센터(www.gwangju.go.kr/singo.jsp)를 개설했다. 5·18역사왜곡 신고센터에는 26일 현재 1500
광주 각계 단체로 결성된 '5·18 역사 왜곡 대책위원회'가 24일 광주광역시청 중회의실에서 강운태 광주시장과 국회의원, 지역원로, 5·18단체, 시민사회단체, 법조계, 학계, 언론계, 종교계 등 각계 대표 32명이 참여한 가운데 5·18역사왜곡대책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국내 최대 규모의 디자인 비즈니스 행사인 '디자인코리아 2013'을 유치했다. 광주시는 24일 산업통상자원부가 국가 디자인산업의 균형 성장을 위해 ‘디자인코리아 2013’을 오는 10월10일부터 4일간 광주시에서 개최키로
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가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과 손잡고 IT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조선대는 23일 오전 본관 소회의실에서 더존비즈온과 산학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다변화되고 있는 지식정보화 시대에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정광수)은 23일 광주 동구 증심사 지구 일대에서 무등산 국립공원 지정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무등(無等)으로 하나되어!’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윤성규 환경부장관, 강운태 광주시장, 박준영 전남지사 등 광주·전남 주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의 5·18민주화운동 폄화와 왜곡에 대한 강력한 경고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강 시장은 지난 20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채널A, TV조선 등 종편과 일간베스트저장소 사이트에서 이번 주 말까지 5·18 왜곡 폄하의 내용을 자진 삭제하
KJB광주은행(은행장 송기진)이 주최하는 ‘제1회 해피니스-광주은행 오픈’이 전남 나주 해피니스컨트리클럽에서 23일 대장정에 들어갔다.총 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을 놓고 벌이게 될 이번 대회는 23일과 24일 예선전을 거쳐 25일과 26일 본선까지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 장애인양궁팀 창단식이 22일 오전 김대중컨벤션센턴에서 강운태 시장과 노희인 대한장애인양궁협회 회장, 장애인 체육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창단 추진경과 보고, 강운태 시장의 창단선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21일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민주화운동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하기 위해 범국민 온라인 서명운동에 돌입했다.온라인 서명운동은 강운태 시장이 지난 20일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5·18민주화운동을 폄하하고 왜곡하는 일부 인터넷 사이
광주광역시(강운태 시장)는 22일 오전 시청에서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유네스코 관련 사업에 대해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상호 연대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강운태 시장과 민동석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
광주광역시립극단(박윤모 예술감독) 제2회 정기공연 연극 '뻘'이 오는 31일부터 6월2일까지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안톤 체홉의 희곡 '갈매기'를 모티브로 81년 봄, 보성 벌교를 무대로 재창작한 작품이다. '뻘'은 연극 '목란언니'로 대한민국 연극
조선대학교 장미원에서 무르익은 봄의 향취를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총면적 8,299㎡, 227종 1만7994주의 장미가 다투어 피어나는 아름다운 장미원에서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제11회 장미축제’는 조선대가 그동안 지역에서 받은 은혜와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 공무원들이 자율적 참여로 모금한 ‘빛고을 사랑 기금’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 지원키로 했다.광주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민주·인권도시의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시 공무원들이 모금한 ‘빛고을 사
광주은행(은행장 송기진)은 20일 오전 본점 16층에서 성년의 날을 맞은 광주은행 직원 및 직원 자녀 20명을 대표로 초청해 선물을 전달하고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벌였다.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된 이번 ‘CEO와 함께하는 성년의 날 행사’는 광주은행의 현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 아시아·태평양 지부(UCLG-ASPAC) 집행부회의가 지난 17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17개국 9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UCLG는 1913년 지방자치단체 대민서비스 질적 향상, 주거환경 향상 도모, 지역사회 경제발전 지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