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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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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4월부터 본청과 교육지원청 당직근무를 재택근무로 전면 전환했다고 12일 밝혔다.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와 지역교육지원청은 재택당직 시설을 확충하고 지난 2월 시범운영을 거쳐 3월부터 재택당직근무로 전환했으며, 북부청사는 4월부터 전면 시행했다.도교육청은 당직근무로 인해 나타나는 문제점을 해소하고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당직근무를 재택방식으로 전환했으며, 전국 17개 시・도 교육
용인시가 오는 18일까지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부모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부모와 보육·보건 전문가가 직접 어린이집의 급식·위생·건강·안전 등을 모니터링하고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인원은 10명으로, 어린이집에 재원 자녀를 둔 부모 5명과 보육 또는 보건 전문가 5명을 선발한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부모와 전문가가 2인 1조가 돼 오는 12월까지 관내 어린이집을 대
경기도가 올해부터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악취 저감을 위한 전문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친다.경기도는 올해 총 4억32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2 축산농가 맞춤형 악취 저감 컨설팅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일괄적이고 일방향적 사업추진 방식에서 벗어나 축산농가 악취 저감에 대한 보다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접근으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목적을 뒀다.실제
경기도가 갯벌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경기갯벌 생태조사’를 2024년까지 진행한다.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올해 시흥‧안산지역 56.3ha, 내년 화성지역 72.4ha 갯벌을 대상으로 현장‧탐문‧문헌 조사를 마치고 2024년까지 경기도 갯벌 생태지도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경기도내 갯벌은 화성 72.4ha, 안산 50.4ha, 평택 8.0ha, 시흥 5.9ha, 김포 31h
경기도가 지역경제 발전 기여, 윤리경영, 사회공헌 등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선 ‘경기도 착한기업’을 4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경기도는 2015년부터 매년 건전한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사회적 책임 경영과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기업을 ‘착한기업’으로 인증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도는 올해 13개 기업을 착한기업에 선정할 계획으로 참가 대상은 도내 소재 업력 3년 이상 중소기업이나 사회적 경제조직 중 사회
경기도는 공공데이터를 활용·분석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2022년 경기도 공공데이터 활용·분석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문화·복지·환경 등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더 나아가 공공데이터에 기반한 창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공공데이터 분야에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전국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 가능하다. 활용 가능한 공공데이터는 국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감일8단지 행복주택 내 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 사회적경제 창업공간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최종윤 국회의원과 최유진 하남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김은순 하남시사회적기업협의회장과 유관기관, 공간 입주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하남시는 LH에서 20년간 무상으로 임대한 100m2의 공간에 3개의 사무공간으로 이루어진 ‘하남시 사회적경제 창업공간-가치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오는 2022년 4월 15일부터 9월 25일까지 김중업건축박물관 특별전시관에서 '미디어 아키텍쳐: 김중업, 건축예술로 이어지다' 전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우리나라 1세대 건축가 김중업의 건축예술 세계를 최신 디지털미디어 기술과 현대예술로 새롭게 해석한 국내 최초의 건축 실감콘텐츠 전시로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 지원 사업' 일환으로 기획했다.&nb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2023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사업을 4월 8일부터 5월 27일까지 약 2달간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 참여를 보장하고, 지역 특색에 맞는 사업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해 군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이번 공모 규모는 총 51억 원의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군 단위 사업 15억 원과 읍·면 단위 사업 36억 원이다.공
경기도가 올해 생활임금을 전국 최고 수준인 1만1,141원으로 결정하고, 현장 노동자 및 아파트 경비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등 도내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동여건 개선을 위한 정책을 집중하여 추진한다.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2년도 경기도 비정규직 고용개선 시행계획’을 확정,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그간 경기도는 비정규직 공정수당 운영,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 및 외국인노동자 쉼터 환경개선, 취약노동자 휴가비 지원 등 비정규직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제52회 경기도 공예품대전’을 개최, 참가할 도내 우수 공예인 및 공예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올해로 52회째를 맞는 ‘경기도 공예품대전’은 경기도를 넘어 세계를 대표할 우수 공예품을 발굴하고 판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회다. 또한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출품할 경기도 대표 작품을 선발하는 예선 대회이기도 하다.응모 자격은 ▲경기도민(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이 생태탐방로 조성을 완료하고 정식 개장한지 한 달여가 지났다.어느덧 완연해진 봄을 만끽하고자 찾아오는 관람객들을 위해 (재)김포문화재단은 공연, 전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을 더욱 풍성한 즐거움으로 채워가고 있다.야외조각전시, ‘견생전 - 조강에 온 22가지 봄 그리고 평화展'크라운해태의 문화공헌사업인 ‘견생전’이 59회를 맞이하여 애기봉과 만났다. '조강에 온 22가지 봄 그리고
신동헌 광주시장이 6.1지방선거를 50여일 앞두고 재선 출마를 공식화했다.신 시장은 11일 출마기자회견을 열고 “며칠 전 신현리에 사시는 어르신께서 광주시장 출마를 묻는 전화 한 통을 받았다”며 “오늘은 어르신의 물음에 답을 하는 자리”라고 밝혔다.그는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무너져가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시정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늘에서야 이 자리에 서게 됐다”며 “광주시장 신동헌은 시정을 굳건히 지켜 광주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
전국 최초로 녹지활용계약을 통해 축구장 110개 크기인 79만㎡ 사유지를 시민녹색쉼터로 탈바꿈시킨 용인시가 추가로 10만 3278㎡ 녹지(사유지)를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쉼터로 조성한다.용인시는 처인구 유방동 유방도시자연공원구역 등 도시자연공원구역 내 토지 소유자 11명과 녹지활용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계약을 체결한 곳은 ▲처인구 유방도시자연공원(6만3477㎡) ▲기흥구 신갈도시자연공원(2만6579㎡) ▲기흥구 하갈도시자연공원
고양시(시장 이재준)의 로컬푸드 지원 사업이 순항 중이다. 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지역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 공모에서 고양시가 최종 10개 시군으로 선정되었다고 11일 밝혔다. 지역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 사업은 기후위기와 먹거리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 각 지자체가 수립한 ‘지역 푸드플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 푸드플랜과 연관된 농식품부의 사업을 패키지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을
2022 고양 세계태권도품새선수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오는 4월 21일 개최될 개회식의 현장 관람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개회식은 2018년 코로나19 유행 이후 열리는 첫 국내 개최 국제스포츠 이벤트여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4월 21일 오후 5시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2022 고양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개회식이 열린다. 고양시(시장 이재준)은 4월 11일 오전 10시부터 4월 14일 오후 6시까지 입장
군포시가 ㈜KT와 손잡고 추진하는 ‘IoT 기반 스마트화재 대응시스템 구축사업’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2년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최대 15억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 솔루션을 발굴하고 실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50여개 지자체, 기업, 대학 등이 참여했으며, 군포시를 포함한 기업주도형 10
# 지난해 7월 파주시 월롱면 한 약국에 취기가 오른 70대 노인이 수면제를 사러 왔다. 이유는 죽기 위해서였다. 약사는 노인에게 마실 것을 주고 옆에 앉아서 사연을 물었다. 노인은 칠순이 넘도록 결혼을 못해 자식도 없고, 삶의 낙이 없다고 했다. 약사는 즉시 파주시자살예방센터(이하 센터)에 연락했고, 위기지원팀과 경찰이 출동해 노인의 죽음을 막을 수 있었다.파주 사회 곳곳에서 죽음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손을 내밀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에 이어
포천시는 160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포천시 교육커뮤니티센터’와 ‘일동청소년문화의집 복합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추진해 교육 인프라 확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신북면 가채리 일대에 세워질 지상 2층, 연면적 3352㎡ 규모의 '포천시 교육커뮤니티센터'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활발히 하고 교육인프라를 제고하기 위한 공간이다.인접한 포천시립중앙도서관과 함께 평생학습 및 커뮤니티 활동을 통한 지역 공동체의 자생력 강화
가평군은 11일 지역 내 발생한 계곡 살인사건의 사건명에서 지역명을 제외해달라고 언론사에 공식 요청했다.이번 사건은 2019년 6월에 벌어진 사건으로 이미 사건 피의자가 특정되어 공개수배 됐다.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구체적 방법, 범행 목적 등이 밝혀져 있는 사건에 지역명이 계속 함께 노출됨으로써 지역 주민들에게 공포감을 조성하고 지역 이미지에 큰 훼손을 주는 만큼 사건명에 지역 명칭을 제외해달라는 요청이 끊이지 않았다.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