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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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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30일, 이천터미널에서 서울 강남역까지 운행하는 3401번 직행좌석형 광역버스의 개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개통식은 노선의 출발지인 이천터미널에서 개최됐으며 엄태준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서학원 이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성수석 경기도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들과 기관·사회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했다.3401번 광역버스는 평일기준 하루 총40회 이천터미널 오전 5시 30분에 첫차 운행을 시작하여 10~40분의 배차간
용인시는 ‘용인실내체육관 유출 지하수 활용 시범사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지난 2020년 9월 환경부의 유출 지하수 활용 아이디어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8억원을 확보,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와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를 통해 시는 처인구 마평동 용인실내체육관 지하에서 발생하는 100톤 상당의 유출 지하수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붕 살수 장치와 물 공급기를 설치했다.지붕 살수 장치는 여름철 건물 내부 온도를 낮출 수 있도록 해 냉방비를
현재 빈터로 남아있는 군포시 당정동 옛 두산유리공장 부지에 대규모 지식산업센터와 업무시설을 신축하는 내용의 군포역세권 복합개발지구 개발사업이 본격화된다. 30일 군포시에 따르면, SK건설과 태영건설 등이 참여하는 ㈜군포복합개발PFV는 3월 29일 한대희 군포시장과 성복임 군포시의회 의장, 원명희 군포도시공사 사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동 옛 두산유리공장 부지에서 지식산업센터 등의 신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군포역
용인시가 수령 40년 이상의 상수리나무 군락지에 아파트 건설을 승인하면서 난개발을 자초하고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30일 환경단체에 따르면 시의 은화삼지구 도시관리계획 결정이 최근 자연생태계 및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무분별한 개발계획이라는 주장을 제기해 파장이 예상된다.은화삼지구는 처인구 남동 산126-1번지 일원으로 지난 2017년 11월 도시관리계획이 결정고시됐으며, 현재 변경절차가 진행 중이다.이 지역은 도시관리계획 결정 당시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지난 29일 걸포동 수소충전소 신규 개소와 연계하여 현대자동차(주) 인천지역본부(본부장 강태원)와 수소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을 골자로 한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 프로젝트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김포시와 현대자동차(주) 인천지역본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친환경 도시 환경조성 및 시민들의 친환경 의식을 고취를 위한 수소전기차 및 걸포 수소충전소 홍보를 진행하여 수소전기차 보급
성남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8일까지 청년 아르바이트 보호관 4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청년 아르바이트 보호관은 오는 5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사업 기간에 노동권 사각지대에 있는 단기간·취약 근로자들의 권익 보호와 영세 사업주의 노동 의식을 높이는 활동을 한다.온라인·오프라인으로 아르바이트 채용공고 등을 모니터링한 뒤, 각 현장의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 준수, 주휴수당 지급 등 근로기준법 준수 여부를 살펴보고, 미준수 사업장을
경기도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를 ‘2022년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으로 설정해 중점 단속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이는 본격적인 임산물이 생산되는 봄철을 맞아 무분별한 임산물 굴·채취 등으로 인한 산림 피해와 산불 발생 등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도 및 시군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단속을 벌이게 된다.단속반은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산약초 등의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 허가 대상 외에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도민들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도내 산림에서 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올해 산림휴양시설 조성 확대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이에 따라 올 한 해 도비 98억원, 국비 69억원, 시군비 165억원 등 총 332억원의 사업비를 투자, 자연휴양림, 수목원, 나눔목공소,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휴양시설 조성 및 확충을 추진한다. 세부적으로 광주 너른골 자연휴양림, 수원 수목원, 김포 나눔목공소, 파주·양
경기경제자유구역 시흥 배곧지구에 육·해·공 무인 이동체, 바이오 인공지능(AI) 혁신 클러스터(cluster) 조성이 추진된다.경기도와 시흥시는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은 산업부가 경제자유구역을 글로벌 신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역혁신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공모사업이다. 경기경제청은 지난해 평가에서 ‘무인
경기도가 흉터나 문신 때문에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청소년들에게 상처 제거를 위한 치료비와 심리상담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위기청소년 상처 제거 지원 사업’은 최근 청소년들의 ‘자해 인증샷’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유행처럼 번지며 자해·자살 시도 증가에 따른 것이다. 경기도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돼 2022년 첫 시행되는 사업이다.경기도는 자해나 폭력으로 발생된 흉터나 문신 제거를 희망하는 위기 청소년들에게 상처 제거를 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4월부터 6월까지 도내 먹는물공동시설(약수터) 306곳을 대상으로 시·군 합동 수질검사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먹는물공동시설(약수터)은 여러 사람에게 먹는 물을 공급할 목적으로 개발했거나 자연적으로 형성된 약수터, 샘터, 우물 등으로 이용인구가 50명 이상이거나 50명 미만이더라도 수질관리 필요성에 따라 시장·군수·구청장이 지정한 시설을 말한다.도내 먹는물공동시설(약수터)은 남부 195곳, 북부 111곳 등 총 306곳으
경기도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5일까지 평택고덕 국제화지구, 수원당수지구 등 도내 26개 택지 및 공공주택지구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총 79건을 적발해 조치했다고 30일 밝혔다. 도는 79건 가운데 응급조치 또는 시정이 가능한 55건은 즉시 현장 조치 완료했고 24건은 5월 말까지 안전조치가 이뤄지도록 했다. 적발된 79건 가운데 가장 많은 분야는 안전펜스 등 안전시설물 미비로 전체 27건을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업의 해외 진출의 물꼬를 터줄 ‘제23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가 29일 화성시 신텍스에서 개막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오는 4월 1일까지 4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세계 64개국 138개 도시에서 활약 중인 200여 명의 한인 경제인과 화성시 우수 중소기업인 70여명이 참석한다. 대회 첫날인 29일에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한인 경제인에게 화성시
경기도내 코로나19 주간 신규 확진자가 올해 들어 처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전체 인구의 24.7%로, 도민 4명 중 1명은 코로나19 감염 이력을 갖게 됐다.30일 도에 따르면 박건희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이 지난 29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확진자 발생 현황에 대해 밝혔다.3월 20일부터 26일까지 한 주간 발생한 도내 확진자 수는 66만1411명으로 전주 대비 9만9470명 감소했으며, 하
포천시는 지난 28일 영북면 대회산리 비둘기낭길 및 비둘기낭1길 63세대에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마을 특색을 살린 디자인으로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시범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자율형 건물번호판은 기존의 규격 및 디자인이 정해진 표준 형식에서 벗어나 주변 환경과 건축물 특성에 맞게 제작·설치했다. 단순한 주소 표기를 넘어 포천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유네스코 지정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마을로서 이미지를 높였다.시 관계자는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확대
양평군 친환경농업박물관(관장 진유범)에서는 양평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3일부터 6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어린이 양평문화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지난해 가을에 실시했던 어린이 양평문화단은 농업생활사 기획전시와 연계해 지역주민의 농업문화를 체험하는 활동을 진행했고, 올해는 농업의 시초인 토종자원과 관련된 문화체험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신청은 3월 29일부터 4월 19일까지 네이버 모두를 통해 할 수 있다. 한 기수 당 30
촌각을 다투는 소방차량의 화재현장 진입이 보다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안양시가 ‘긴급자동차 자동진출입시스템’도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무인차단기가 있는 공동주택과 상가 등이 주요 대상이다.화재나 범죄 등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적절한 초기대응을 못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골든타임도 확보하기 위함이다.‘긴급자동차 자동진출입시스템’은 현장에 출동하는 경찰·소방·119구급차량 등 긴급을 요하는 차량에
경기 광주시가 제2국기원 유치를 위한 발걸음이 빨라졌다.29일 시에 따르면 지난 28일 시청 접견실에서 신동헌 시장, 국기원 관계자, 유관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2국기원 유치 관련 타당성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용역은 태권도의 역사와 미래의 중심인 국기원과 수도권 동남부 중심도시의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춘 광주시의 상생발전을 위해 제2국기원의 실질적인 유치 필요성과 기대 효과를 분석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고자 추진하게 됐
파주시(시장 최종환)는 조리읍 실내배드민턴장 및 게이트볼장 조성 사업을 지난 3일 완료하고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해 윤후덕 국회의원, 시·도의원, 체육 관련 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3월 29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리읍 실내배드민턴장 및 게이트볼장 조성 사업은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 및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사계절 운동이 가능한 실내 체육활동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시는 토지보상비 포함 총사업비 58
군포시는 기업과 청년 3자 '상생 일자리사업 근로지원 협약'을 통해 청년 24명 채용했다.29일 시에 따르면 올해 2~3월 참여기업 42개 및 미취업 청년 55명을 선정하는 등 공모 절차를 진행하였으며, 군포시청에서 개최한 면접행사를 통해 ㈜더스탠다드를 비롯한 22개 기업과 취업을 연계했다.앞서 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청년들에게 중소 유망기업의 정규직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들에는 청년채용 인건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