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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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오는 22일부터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와 함께 일반 광역버스 3000번 노선에 준공영제를 처음으로 시범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앞서 대광위는 지난해 10월 해당 노선을 준공영제 시범사업으로 선정한 데 이어 올해 관련 행정절차를 모두 마치고 김포시 3000번 노선부터 시작하여 전국 광역버스 6개 노선에 순차적으로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다.3000번 버스는 강화터미널에서 48국도를 경유하여 신촌역까지 하루 90회
안양시가 11월까지 시내버스 노선에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 40대를 추가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지난해 도입된 9번과 9-3번 노선 19대 포함, 안양관내 차고지를 둔 전기 저상버스는 모두 59대로 늘어나게 된다.전기 저상버스는 전기를 에너지로 사용해 배기가스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부응해 대기환경개선과 온실가스를 낮추는 효과도 있다.진동과 소음도 적어 승차감이 좋을 뿐 아니라, 출입구가 낮은 관계로 노약자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 불편을 개선하고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현장 방문에 나섰다.시는 이달부터 매주 1회 ‘민생현장 방문의 날’을 운영, 관내 현장 곳곳을 찾아 시민의 의견을 듣고 해결방안을 찾는다고 밝혔다.동별 주민 불편사항과 현안사항을 미리 받아 시민이 겪고 있는 불편이 무엇인지 관련 부서장과 함께 직접 살펴보고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개선점을 찾는다.현장방문 첫날인 20일 박 시장은 광명2동 지역을 방문했다. 광명2동은 현재 2, 4,
안산시민 10명 가운데 8명은 안산시의 실내·외 공공체육시설 개방을 환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안산시는 온라인 설문 웹사이트 '생생소통방'을 통해 이달 14~17일 공공체육시설 운영재개에 따른 시민의견을 물은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21일 밝혔다. 설문결과를 보면 전체 응답자 496명 가운데 78%(385명)가 시의 공공체육시설 개방 방침이 적절했다고 답했다. 반대로 부적절했다는 응답은 17%(85명)에 그쳤다.시는 이달 9일부터 시민의
수원시가 2022년 주민참여예산제를 이끌어갈 제6기 주민참여예산 위원 160명을 10월 25일부터 11월 8일 오후 6시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시 주민참여예산위원과 구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을 구분해 160명을 모집한다. 공고일(10월 25일) 현재 수원시에 주민 등록된 시민과 수원시에 주소를 둔 사업체·교육기관·법인·비영리 민간단체 임직원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공모 신청자의 성별·연령·지역 등을 고려해 11월 중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11월부터 중·고등학생 교육회복을 지원하는 선배동행제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선배동행제는 도내 초·중·고등학교 가운데 한 학교 이상 졸업한 성인이 선배동행자가 되어 재학생인 후배동행자의 일상을 챙기고 고민을 들어주며 조언하는 개별 상담체제로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경기도교육청만 추진하는 교육회복 프로그램이다.각 학교는 선배와 관심분야, 진로, 가정, 학교생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정서 교감을 원하는 학생들의 신청
용인시가 고질적인 화물차 주차 공간 부족을 막기 위해 유휴공간을 활용한 화물차 전용 주차장 조성에 나섰다.21일 시에 따르면 시는 마평교차로(처인구 마평동 266-22번지 일대) 국지도57호선 폐쇄도로에 화물 임시주차장 조성 공사를 시작했다.공사가 완료되면 35면의 화물차 주차 공간이 생긴다.지난 8월 역북램프 공영주차장에 화물차 전용주차공간 17면을 증설(총 30면)한 데 이은 두 번째 성과다.마평교차로는 국도42호선?45호선과 국지도57호선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아이들이 행복한 시흥시’를 만들고자 시흥시어린이집 연합회(회장 이은주)와 함께 '2021년 시흥시 보육진흥대회 기념행사'를 시흥에코센터 초록배곧홀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 보육 발전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보육 교직원에게 표창장을 전달하는 등 보육인의 화합과 보육 유공 교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시흥시 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행사에는 보육 유공 교직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학교 안전사고 예방대책 수립을 위해 진행한 유형별 학교 안전사고 예방 정책연구 결과를 21일 밝혔다.도교육청은 해마다 발생하는 학교 안전사고를 유형에 따라 분석하고, 학교 현장에 필요한 안전사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정책연구를 진행했다.연구 결과 도내 학교 현장에서 안전사고 발생률이 높은 장소는 계단, 교실, 복도, 운동장, 화장실이며, 주요 안전사고 유형은 ▲바닥·난간 미끄러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수정구 복정동 667번지 건물에 전국 최초로 ‘대형 장난감 전용 도서관’을 설치해 내년 1월 개관한다고 21일 밝혔다.시는 중원구 여수동으로 이전해 공실 상태로 남은 옛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대형 장난감 전용 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사업비 2억7000만원 투입한다.센터가 있던 건물 4층에 197㎡ 규모로 장난감 대여실, 소독·수리실, 장난감 샘플 전시 공간과 체험 공간 등을 꾸민다.이곳에서 대여하는 대형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총괄건축가’로 이제선 교수를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총괄건축가는 ‘고양시 민간전문가’ 제도의 일환으로, 공공기관의 건축·도시 관련 사업의 효율적 운영과 디자인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어린이집, 복지시설과 같은 공공건축물은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양적 공급 위주의 정책으로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획일적인 디자인으로 설계돼 아쉬움이 많았다.시는 민간전문가 제도 운영을 통해 고
경기도는 도내 혁신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및 네트워킹 지원을 위해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으로 ‘2021 경기창업허브 글로벌 스타트업 연계 포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글로벌 스타트업의 길, 현지인에게 묻다’를 주제로 국내외 스타트업 간 쌍방향 정보교류의 장을 만들어 한국을 대표할 글로벌 기업을 육성하는 토대를 마련하는데 목적을 뒀다.생생한 해외 현지 정보를 중심으로 글로벌 스타트업 시장 현황과 세계 속 국내 스타
경기도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구제역 발생 및 확산 차단을 위해 발생 위험시기인 오는 11월부터 내년 2월말 까지 소·돼지 분뇨의 권역 밖 이동제한 조치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소·돼지 분뇨의 이동에 따른 구제역 발생과 타 권역으로의 확산을 제한·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겨울철 구제역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목적을 뒀다.이에 따라 도내 소농가의 생분뇨는 경기·인천 내 이동만 가능하다. 인접한 타 시도 지역으로의 이동은 철저한
경기도는 이주민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해 살고 있는 도내 체류 ‘이주민 리더’ 5인의 활약상을 담은 영상을 제작해 온라인을 통해 21일 공개했다.이번 영상은 이주민 리더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하며 겪는 어려움과 이들이 이주민 공동체 및 지역사회에 끼치는 영향력, 공헌에 대한 소개를 통해 이주민에 대한 인식개선과 공동체 화합에 기여하고자 제작됐다.이번에 선정된 ‘이주민 리더’들은 공모 절차를 거쳐 지역사회 기여도
경기도가 ‘경기 국제 이(e)스포츠 대회’의 국내 선발전에 참가할 선수를 오는 31일까지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유망한 이(e)스포츠 아마추어 선수를 발굴하고 국산게임의 이(e)스포츠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참가 종목은 PC게임인 ‘리그오브레전드’와 ‘레인보우식스 시즈’, ‘이터널리턴’ 그리고 모바일게임인 ‘배틀그라운드’까지 총 4개 종목이며 각 2개의 팀을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문화기술(CT)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이동전시관인 ‘어스뮤지엄’을 파주시 헤이리 예술마을 등 6곳에서 순차대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문화기술은 문화 콘텐츠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유·무형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기술로 홀로그램과 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가 대표 사례다.도는 도민들이 손쉽게 문화기술을 접할 수 있도록 이동전시관인 ‘어스뮤지엄’을 구축했으며 전시는 ▲고양 킨텍스 10월 7~10일(경기국제웹툰페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역주민의 생활문화 참여를 촉진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2일 개관식을 시작으로 ‘양평생활문화센터’를 시범운영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개관식은 코로나 방역 지침에 따라 야외에서 소수 관계자 참여로 간소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르면, 생활문화란 ‘지역의 주민이 문화적 욕구 충족을 위해 자발적이거나 일상적으로 참여하여 행하는 유·무형의 문화적 활동’을 뜻한다.‘보는예술’에서 ‘하는예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9일 오전 11시 30분경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와 오산경찰서(서장 장영철) 실종팀이 공조해 학교에 간다고 집을 나와 등교하지 않은 초등학교 4학년 여자 어린이를 무사히 귀가시켰다고 20일 밝혔다.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는 오산경찰서 실종팀의 협조 요청을 받고 초등학교 주변 집중 CCTV를 모니터링하며 영상검색으로 이동경로를 추적했다. 인근 이마트에서 휴대폰 신호가 꺼졌다는 오산경찰서 실종팀의 연락을 받고 주변 도로
극심한 상습정체에 시달려 온 기흥구 보라동 한국민속촌 인근 통미마을삼거리~스타벅스 구간 도로가 3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됐다.이 구간은 화성시 동탄신도시 및 기흥 롯데프리미엄아울렛과 이케아, 코스트코 등 대형 쇼핑몰 방향으로 차량들이 몰리는 곳이다. 특히 인근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숍과 명당으로 소문난 로또판매점 등으로 진입하는 차량들까지 몰려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3차선 운행이 어려웠던 곳이다.20일 시에 따르면 상습정체를 빚던 국지도
용인시가 현재 지급 중인 ‘출산지원금’과 정부가 신규 추진하는 ‘첫만남이용권’을 모두 지급하는 통 큰 결정을 내렸다.첫만남이용권은 내년부터 정부가 자녀 인원수에 상관없이 출산가정에 육아용품 구입 등에 사용하도록 1인당 200만원씩 지급하는 바우처로, 예산에는 국·도·시비가 투입된다.첫만남이용권 예산에 시비가 매칭되는 만큼 지자체의 재정부담은 증가하지만, 시는 출산지원금과 첫만남이용권을 모두 지원키로 했다. 이에 내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