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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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가 고양관광정보센터 내 고야카페를 청년카페로 바꾸고 로컬푸드를 활용한 메뉴 개발을 위해 10월 25일(월)부터 10월 29일(금)까지 청년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바리스타 또는 제빵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고양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청년 창업자 모집에 응시할 수 있다.평가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습평가를 통해 이뤄진다. 청년 창업자로 최종 선정되면 정발산역 고양관광정보센터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6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제23회 대한민국디자인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대한민국디자인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관련 상으로 디자인 경영활동이 우수한 지자체 및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지방자치단체 부분’은 지역 도시 내 디자인자원 등을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지역발전을 이룬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하여 선정한다.대한민
경기도가 최근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에 대한 확대를 결정하고, 당초 계획 보다 최소 150개 이상의 기업을 추가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부도위험이 높아진 상황에서 기업들의 연쇄도산을 예방하고자 경기도가 올해 2월 신용보증기금과 업무협약을 맺고 새로 도입한 사업이다. 당초에는 올해 5억 원의 자체예산을 편성해 250개
오염 방지시설을 거치지 않고 우수배관으로 폐수를 배출하거나 폐수배출시설을 신고하지 않고 운영하는 등 폐수배출사업장의 불법행위가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9월 1일부터 14일까지 오산·진위·안성천 수계 인근 폐수배출사업장 및 환경오염 민원이 다수 발생한 폐수배출사업장 60개소를 집중 단속한 결과 11개 사업장의 불법행위 12건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위반 내용은 ▲폐수배출시설 미신고 설치·운영 5건
경기도는 도내 혁신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및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2021 경기창업허브 글로벌 데이/투자컨퍼런스’를 오는 14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경기스타트업플랫폼 투자연계 지원 프로그램’과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35개 업체 중 우수 스타트업으로 선발된 총 15개사가 참여해 IR 발표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들 기업은 지난 5월부터 6개월 간 해당 프
경기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를 겪는 관광업계를 위해 매출이 감소한 사업장 500여곳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 원의 임차료를 지원한다.경기도는 오는 7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 접수처를 통해 ‘코로나19 극복 관광업계 활성화 지원사업(2차)’ 지원신청서를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까지 관광사업체 및 국세청사업자 등록을 마친 경기도 소재 업체다. 공고일 10월 7일 기준 휴ㆍ폐업 상태가 아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회장 곽상욱, 오산시장)는 6일 안동시에서 제10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지역회의를 열었다.‘포스트 코로나 시대, 평생학습의 방향’이라는 주제하에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 곽상욱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장을 비롯해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 권영세 안동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김호진 경주부시장, 박태완 울산 중구청장,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 한경구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등 40
용인시는 오는 11월부터 기흥구 공세동 377-21번지 일대 용인조정경기장 부설주차장을 유료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기흥호수공원을 찾은 시민들과 방문객들의 주차 불편을 줄이고, 주차장 공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다.126면을 갖춘 이곳은 지금까지 무료로 운영됐으나 캠핑카 등 일부 차량이 장기 방치돼 방문객들이 주차 공간 부족을 호소해왔다. 또 감시가 소홀한 틈을 노린 쓰레기 불법 투기로 인한 민원도 있었다.이에 시는 지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이번달부터 휴경 및 동절기에 만연하는 무분별한 성토, 불량토사 유입, 농업기반시설 훼손 방지를 위해 2021년 10월부터 2022년 3월까지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 및 휴일에도 1일 6명 3개조로 구성하여 단속반을 확대 편성하여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주요 단속사항은 ▲개발행위 허가를 득하지 아니하고 성토 높이 1m 초과하여 성토하는 행위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미이행 및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 미시행 행위 ▲
경기도는 공문서 중 국어기본법을 위반하여 작성한 사례가 많고, 올바른 공공언어 사용에 대한 공무원의 인식이 부족하다는 자각을 바탕으로, 국어 전문가인 시민감사관 8명의 도움을 받아 지난 5월 1일부터 9월 17일까지 29개 실·국의 '공공언어 바르게 쓰기' 특정감사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지자체에서 공공언어 사용 관련 감사를 진행한 것은 경기도가 전국에서 처음이다.6일 시민감사관이 '공공언어 바르게 쓰기' 특정감사 결과를
경기도가 삼성전자 협력사 등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러시아 기업의 유망기술을 소개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6일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 교육센터에서 삼성전자, 한국특허전략개발원(KISTA)과 공동으로 비즈(Biz)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유망기술을 보유한 러시아 기업과 이를 필요로 하는 국내 기업의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열렸다. 작년 기술설명회에서는 삼성전자
의왕시는 환경부가 왕송호수 유역을 비점오염원 관리지역으로 지정·고시했다고 5일 밝혔다.비점오염원이란 도시, 도로, 농지 등 불특정 장소에서 빗물 등에 의해 씻겨지면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이다. 환경부의 제3차 비점오염원관리종합대책(2021~2025년)에 따르면 전국 수질오염원 중 비점오염원에 의한 오염부하량(총인 기준)이 72.1%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수질개선을 위해서는 비점오염원 관리가 필수적인 실정이다.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왕송호수
의왕시는 컨테이너 물류 기지인 의왕ICD 주변지역 미세먼지 집중 저감을 위한 클린로드를 10월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6일 밝혔다.도심 속 미세먼지 저감과 도로 청소를 위해 조성된 클린로드는 왕송공공하수처리시설 처리수를 재이용하여 도로면에 물을 분사하는 시스템이다.분사위치는 부곡IC입구 교차로(오봉로, 덕영대로) 3개 구간 총 1.3km로, 매일 06시경 도로 중앙분리대에 설치된 고정식 자동살수 노즐을 통해 도로면에 분사되며,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오는 17일까지 관내 건설현장 모든 종사자들의 코로나19 검사를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6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정명령은 지난 8, 9월 건설현장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건설현장의 대규모 집단감염을 선제적으로 막기 위해 시행한다.사무직 및 일용직, 현장 내 하청업체 직원을 포함한 모든 종사자는 10월 17일까지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하여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한다. 단 9월 18일 이후 선제검사를
가을시즌, 가평을 대표하는 관광지가 된 자라섬 남도 꽃정원 개방에 따라 많은 방문객들이 자라섬 남도를 찾고 있다.개천절을 포함한 지난 연휴 3일간, 약 1만 8000여 명이 자라섬 남도를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18시 폐장이후 자유롭게 자라섬 남도에 입장할 수 있음을 감안할 때 훨씬 많은 수의 방문객이 남도를 방문하였을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올해는 날씨가 맑고 따뜻하여 인근 교외로 나들이를 나가는 인파가 늘어남에 따라 수도권에 위치한 자라섬 남
군포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화를 위해 2021년 4차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지원 규모는 당초 연 25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50억원 증액됐으며, 이번 4분기에는 70억원 내외의 육성자금을 지원한다.지원대상은 군포시 소재 중소제조기업으로 업체당 3억원 이내에서 운전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융자기간은 최장 3년이다. 4분기 신청은 10월 20일까지 진행된다.융자대상 업체는 기업 건실도와 성장 가능성, 지역경
'대장동 개발 의혹'이 연일 국회 국정감사를 달구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열린캠프 대장동TF(이하 '대장동TF')는 6일 검찰과 경찰에 국민의힘-토건 게이트 당사자들에 대해 즉각 수사를 촉구했다.이날 '열린캠프 대장동TF'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대장동개발과 관련해서 국민의힘 측과 결탁한 민간 토건세력이 공영개발을 방해하고 민간개발을 추진한 것에 대하여 오늘 한번 더 밝히고자 한다"며 "대장동의 공공개발을 막아
안산시(시장 윤화섭) 와~스타디움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활약으로 뜨겁게 달궈진다.7일 오후 8시 치러지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3차전 시리아와의 경기는 4차전 이란 원정을 앞둔 벤투호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축구 대표팀은 1차전 이라크와의 경기에서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한 데 이어 2차전 레바논 전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A조 2위에 올라있다. 6개 팀씩 2개조로 진행 중인 최종예선
고양 오리온 농구단이 오는 9일 오후 2시 서울 SK와의 홈 개막전을 갖는다고 6일 밝혔다. 지난 시즌 4위로 막을 내린 고양 오리온은 이번 시즌 우승을 목표로 각오에 불타있다. 고양 오리온은 이번 시즌을 대비해 농구 강호 세르비아 국가대표 출신‘미로슬라브 라둘리차’를 영입했다. 라둘리차는 213cm, 113kg의 우람한 체격으로 몸싸움에 능한 만능선수다. 강을준 감독은 "신장이 높아 스피드는 조금 떨어지겠지만 패스와
수원시가 지방세 체납자의 압류 부동산을 분석한 후 국세청보다 후순위로 압류한 부동산에 납세 담보를 설정해 우선순위를 확보하는 방법으로 체납액 2억 3600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원시는 올해 초 지방세 압류가 후순위로 밀린 체납자 450명의 부동산을 전수조사한 후 실익 여부를 판단했다. 지방세 중 지방소득세는 부과, 체납발생이 국세청보다 늦어 압류부동산은 국세청보다 후순위로 밀려 실익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수원시 징수과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