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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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30일 경기지역 초고층 및 지하연계 등 대형 복합건축물 171곳을 대상으로 ‘3대 불법행위’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3대 불법행위는 소방시설 차단, 피난방화시설 폐쇄·훼손, 불법 주·정차를 일컫는다.이날 단속에는 본부와 각 소방서 패트롤팀, 소방특별조사팀 등 171개조 533명이 동원돼 ▲소화펌프 밸프 폐쇄, 전원 차단 등 소방시설 차단행위와 ▲피난방화시설 폐쇄·차단 및 장애물 적치 등 장애 유발 행위
경기도는 한국 경제의 주춧돌인 반도체 산업의 발전과 기술 독립에 박차를 가하며 그간 투자유치, 고용 창출, 기술 자립화 등에서 괄목한 성과를 거둬왔다. 이를 바탕으로 중장기 전략을 추진해 오는 2030년까지 국내를 넘어 ‘세계 최대 최첨단 반도체 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정도영 경제기획관은 29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 반도체 산업 지원성과 및 혁신전략’을 발표했다.정 기획관은 “경기도
허가 없이 공유수면을 무단으로 점용하거나 금어기인 꽃게를 포획하는 등 바닷가 주변에서 이뤄진 불법행위 14건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7월 12일부터 8월 27일까지 도내 5개 시(화성, 안산, 시흥, 평택, 김포)의 바닷가 주변을 집중 단속해 공유수면법 위반행위 등 불법행위 14건을 적발했다. 위반내용은 ▲공유수면 무단 점용 6건 ▲어항구역 무허가 점용 1건 ▲미신고 식품접객업 행위 3건 ▲무등록ㆍ무허
한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도청지부와 경기도통합공무원노동조합은 28일 코로나19 대응 최전선 지방정부에 대한 자치사무 국정감사 중단을 촉구했다.경기도 공무원노조는 이날 오전 경기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10월 18일, 국토교통위원회가 10월 20일로 2021년 국정감사 수감 일정이 결정됐다”면서 “코로나19 장기화가 노동자 서민들의 일상은 물론 생계까지 위협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코로나19 장기화
김상호 하남시장은 지난 25일 충남 공주시에서 열린 ‘제67회 백제문화제’에 참석, 백제역사문화권 5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가칭)대통 백제 지방정부 협의회’를 출범시키기로 했다.제67회 백제문화제는 백제 무령왕 ‘갱위강국’선포 1,500주년과 무령왕릉 발굴 50주년 기념을 위해 25일 개막해 10월 3일까지 공주시와 부여군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첫날 개막식에는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한 서울 송파구청장, 경기 광주시장, 충남 부여군수 등 백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회장 곽상욱 오산시장)는 28일 아시아태평양 학습도시연맹(APLC, Alliance for Asia-Pacific Learning Cities, 이하 ‘APLC’, 창립준비위원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공동위원장: 곽상욱 오산시장, 고남석 연수구청장) 창립준비위원회와 2021 제5차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The 5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Learning Cities(IC
경기도가 도내 가정보육 어린이에게 제공하는 과일꾸러미에 경기도 생산 과일을 우선 공급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28일 농협 경기지역본부 등 꾸러미 공급업체 5곳, 경기도사과연구연합회 등 생산자단체 4곳과 이 같은 내용의 비대면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이용철 경기도 행정부지사와 정용왕 농협 경기지역본부장, 김영향 두레생협연합 대표, 조완석 ㈜한살림사업연합 대표, 안인숙 행복중심생협연합 대표, 김범진 담양농협하나로마트 조합장,
수원도시공사(사장 이상후)가 운영하는 수원시장기요양지원센터가 노인 복지증진을 위한 수원형 케어팜 프로그램 발굴에 나섰다. 케어팜(Care Farm)은 농사, 농장 등의 활동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질환을 치유하는 것으로 네덜란드 등에서 주목을 받는 선진국형 자연치유 방법이다.28일 공사에 따르면 수원시장기요양지원센터는 이날 오후 팔달구 장기요양지원센터에서 수원시농업기술센터와 ‘수원형 케어팜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nb
경기도가 숙박앱과 배달앱 등 플랫폼 거래 공정화를 위한 정책 자문기구 ‘경기도 플랫폼 정책자문위원회’를 공식 발족했다.경기도는 28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경기도 플랫폼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15명을 공식 위촉했다.플랫폼 정책자문위원회는 지난 7월 개정된 ‘경기도 유통 플랫폼 거래 공정화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것으로 경기도의 플랫폼 공정경제 정책에 대해 기본방향 설정, 이용사업자 보호를 위한 방안, 제도 개선 사항 등을 자문한다.
용인시가 28일 대한유도회와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용인시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조용철 대한유도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시와 대한유도회는 선수 육성 및 지원 등으로 유도를 활성화하고 유도 종목에서 용인시의 입지를 높이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백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용인시가 유도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시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회장 이선호 울주군수)는 28일 청와대 앞 광장에서 중앙정부에 ‘국민지원금 100% 지급’ 건의문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현재 중앙정부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입은 국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국민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나, 국민 전체가 아닌 소득하위 88%의 국민들에게만 지급되고 있어 사회적 갈등과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날 청와대 앞 광장에서 이선호 협의회장은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 이재명 경기지사는 28일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조선일보와 국민의힘을 거칠게 비난하며 개발이익 공공환수제를 도입하겠다고 강조했다.이 지사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보훈회관에서 열린 개발이익환수 토론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조선일보가 선두에 서서 왜 공공개발이익을 환수하지 못했느냐, 왜 민간 개발을 허용했느냐고 공격하니 불로소득 공화국에서 벗어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 지사는 국민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기존 지정된 시 금고 계약이 2021년 12월 31일 만료됨에 따라, 2022년 1월 1일부터 제1금고는 NH농협은행, 제2금고는 KB국민은행을 시 금고로 28일 각각 지정·공고했다. 시는 시 금고 신규 지정을 위해 ▲'시 금고 지정‧운영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개정 ▲금고 지정 기본계획 수립 등 관련 제반 사항을 꼼꼼히 준비해왔다. 특히 이번 모집공고에는 시민 이용 편의성
‘두레’는 마을 단위 공동노동조직이다. 향악, 품앗이와 함께 우리나라 대표적인 미풍양속으로 손꼽힌다. 관광분야에도 두레 조직이 있다. ‘관광두레’다. 지역주민들이 공동체를 구성해 관광 콘텐츠를 제작·운영하는 것으로, 그 지역만의, 깊이 있고 생생한 여행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장점이 있다. 작년부터 시작한 포천관광두레는 독특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다양한 여행콘텐츠와 프로그램 개발에 성과를 보이며 호평이다. 그리고 이 모든 노력에
오는 29일부터 내달 21일까지 화성시 새솔동 수노을중앙로 약 1.5km 구간이 전면 차단되거나 1개 차선만 운행이 가능해진다. 28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4월 국토부로부터 ‘도심도로 자율협력주행 안전인프라 연구사업’ 실증 대상지에 선정된 이후 본격적인 실증에 들어갔다.대상 구간은 새솔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해 꽃가람교를 지나 77번 국도를 진입하는 에코팜사거리 전까지 1.5km 구간으로 77번 국도 방향은 전면 차단, 행정복지센터 방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11회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공공부문 기초지자체(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올해로 11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SNS 대상’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 등이 후원해 매년 SNS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민들과 활발히 소통한 기관에 수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안산시는 SNS 채널을 특성에 맞게 운영하며 ‘홍이와 먹이’ 캐
파주시(시장 최종환)는 운정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에 3개 컨소시엄이 사업제안서를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업 제안서를 제출한 컨소시엄은 중흥토건 컨소시엄, 호반건설 컨소시엄, HDC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다. 운정 테크노밸리는 47만 3000㎡ 규모로, 첨단·지식산업 중심인 차세대 산업 환경을 조성해 ‘일터’와 ‘삶터’가 공존하고, 첨단 일자리가 넘치는 ‘자족형’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프로젝트다.
오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4차 아·태 환경장관포럼이 개최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40개국 환경장관들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등 지속가능한 환경을 논의하는 이번 포럼이 전달하는 메시지는 ‘자연을 위한 행동, 미래를 위한 선택(Keep Nature, Take Future)’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자연을 지키는 일이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 달성과 미래세대를 위한 선택임을 알리고, 코로나19 이후 관심이 높아진 환
최근 ‘탄소중립’이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적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수송력과 친환경성을 고루 갖춘 ‘2층 전기버스’가 경기도에 처음 도입된다. 경기도는 오는 10월 1일부터 포천과 서울 잠실을 잇는 3006번 경기도 공공버스 노선에 2층 전기버스 3대를 투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5년부터 출퇴근 시간 입석문제 완화를 위해 추진해왔던 2층 광역버스 사업을 환경까지 고려한 ‘2층 전기버스 보급 사업
양평공사의 시설관리공단 전환이 표류되고 있다. 양평공사는 오랜 부실경영으로 2020년 현재 한해 18억의 당기순손실을 포함하여 누적손실이 350억을 넘어서고 있다. 부채비율은 경기도를 넘어 전국의 공기업 중 불명예스럽게도 최고치인 2475%라는 믿기 힘든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일반 정상적인 공기업이 100% 내외의 수치를 보인다고 했을 때 현재의 양평공사는 너무나도 비정상적인 상태다.더군다나 ▲인사비리 ▲납품비리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