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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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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와 성남시 경계 지점에 있는 고기교의 확장과 재가설을 놓고 두 시가 팽팽하게 맞서는 가운데 경기도가 용인·성남시와 ‘고기교 갈등해소협의체’를 출범하는 등 갈등 중재에 나섰다.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장영근 성남시 부시장, 정규수 용인시 제2부시장은 15일 경기도인재개발원 세미나실에서 경기도-용인시-성남시 간 고기교 확장 및 재가설 갈등 해소와 상호 협력을 위한 ‘고기교 갈등해소협의체’ 출범식을 열었다. 고기교는 성남시
안산시(시장 윤화섭)에서 서울 여의도까지 이동시간을 20분대로 단축시켜줄 수도권 3기 신도시 장상지구의 핵심시설인 가칭 신안산선 ‘장하역’ 신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시는 국가철도공단, 넥스트레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공사(GH), 안산도시공사(AUC)와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가칭)장하역 신설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전날 서면으로 체결된 협약에 따르면 (가칭)장하역 건립비용 약 954억 원은 안산장
경기도의회(의장 장현국)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11.5.~11.18.)의 내실을 기하고 도민참여와 소통을 위해 9월 15일부터 10월 29일까지 도민제보 창구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제보대상은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사항으로 행정의 위법‧부당한 사항, 주요시책과 사업에 대한 개선 및 건의사항, 예산낭비 사례, 기타 도민이 불편을 느끼는 사항 등이며 제보된 내용은 행정사무감사 시 반영하거나 의정활동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
이천시 안흥동 주공아파트 삼거리에서 국도42호선의 상하수도사업소 삼거리를 연결하는 4차로 도시계획도로가 개통돼 복하1교 주변 교통체증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안흥~마암간 도시계획도로 대로1-2호선을 15일 오후 2시에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 도로는 이천의 부발읍과 시내의 경계를 이루는 복하천 내 연장240m의 서희교가 설치하는 노선으로, 총 연장740m 폭20m이며, 총사업비 277억 원이 투입되어 2019년 4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022학년도 경기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유·초)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15일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했다.선발 인원은 모집 분야별로 ▲유치원 교사 108명 ▲초등학교 교사 1,493명(지역 구분 모집 15명 포함) ▲특수(유치원) 교사 128명 ▲특수(초등) 교사 205명으로 모두 1934명이다. 이는 장애인 선발 141명을 포함한 규모다.이 밖에도 ▲국립
용인시는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지방세 고액 또는 상습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명품시계 등을 공매한다고 15일 밝혔다.세금을 낼 여력이 있으면서도 세금 납부를 피해온 이들의 집을 수색해 압류한 물품을 매각, 체납액에 충당하려는 것이다.이번 공매는 온라인 전자공매 사이트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용인시를 비롯해 도내 22개 시‧군이 참여한다.시가 공매에 넘긴 물품은 모두 55점으로 롤렉스 시계·루이비통 지갑 등 명품 6점, 다이아몬드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미사강변도시 중심상가와 미사경정공원을 연결하는 ‘미사강변도시 경정공원 입체화 연결통로’를 이달 18일 개통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미사대로 하부를 통과하는 연결통로는 총길이 93.52m, 폭 6m, 높이 3m 규모다. 엘리베이터 2개소와 CCTV, 자전거 경사로, 안전시설 등이 설치돼 있으며, 총사업비 80억원이 투입됐다.연결통로는 미사강변도시 주민들에게 인근 경정공원 이용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중심상업지역과 경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4일 노사민정협의회 회의를 개최해 2022년 평택시 생활임금을 시급 1만40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2021년도 평택시 생활임금(시급 1만60원)보다 3.4% 인상된 금액이며 정부에서 발표한 2022년도 최저임금(시급 9160원)보다 13.5% 높은 수준이다.결정된 생활임금은 평택시 생활임금 조례에 따라 오는 30일까지 고시할 예정이다.그밖에도 2022년 지역노사민정협력 활성화사업으로 2개 분야(▲노사민정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지난 14일 고양시 기업지원자문위원회 심의를 통해 13개 기업을 2021년 고양시 우수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올해 고양시 우수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주식회사 영창터보텍(대표 전영실) ▲주식회사 더바이오(대표 정석순) ▲주식회사 아키브소프트(대표 김지성) ▲와이비소프트 주식회사(대표 유영배) ▲주식회사 플랭(대표 배남열) ▲한국전기교통 주식회사(대표 김선호) ▲세대산전 주식회사(대표 이홍근) ▲주식회사 글로브포인트(대표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2021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고의 영예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에서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본선에 진출한 6개시의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고양시는 ‘전국 최초 아이디어! 고양시 안심콜 역학조사 신속 대응으로 전국 최대 확산’사례를 발표했으며, 편리하고 안전한 출입관리 방식으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역학조사 지원으로 코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15일 주한 영국대사관에서 열린 ‘기후변화 대응 선도 지방정부 간담회’에 참석했다.이날 행사에는 Simon Smith 주한 영국대사를 비롯하여 박승원 광명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김홍장 당진시장이 참석했다. 세계지식포럼 참석을 위해 방한한 유엔 기후 변화 회의(COP26) 고위급 기후대응 대사 Nigel Topping도 함께했다.이날 간담회는 주한 영국대사관 주재로, 레이스투제로(RaceToZero, 이하 RtZ) 캠페인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이 유네스코(UNESCO)의 첫 번째 정기평가에서 ‘합격점’을 받아 생태계 보고의 위상을 다시 한번 다지게 됐다. 경기도는 현지시각 지난 14일 오후 12시 나이지리아 아부자에서 열린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국제조정이사회(MAB-ICC) 회의에서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의 ‘정기보고서’가 채택됐다고 15일 밝혔다.이로써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은 지정 후 10년 만에 받은 첫 번째 정기평가에서 생물권보전지역으로서의 기준을
경기도주식회사가 도내 우수 중소기업과 사회적가치생산품 홈쇼핑 판로 개척을 위해 NS홈쇼핑과 손을 잡는다. 경기도주식회사는 15일 NS홈쇼핑 판교 본사에서 '경기도 중소기업 & 사회적가치생산품 판로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두 회사는 경기도 내 우수 중소기업과 사회적가치생산품 발굴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사회적가치생산품이란 사회적경제기업, 장애인기업,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노인일자리수행기관 등 취약 계층이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호수의 수질을 개선하고 늪지화를 방지하기 위해 호수공원의 자연 호수 밑바닥 청소를 시행해 고사 식물 등의 침전물 13톤을 제거했다고 15일 밝혔다. 일산 호수 공원은 달맞이섬을 경계로 인공 호수와 자연 호수로 나뉜다. 자연 호수는 연꽃과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고 있으며 수심이 얕아 검정말, 물수세미 등의 침수식물이 잘 자란다. 하지만 이런 침수식물이 고사해 호수 바닥에 쌓이면 호수 늪지화의 원인이 된다.
용인시가 향토문화 창달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하는 ‘제31회 용인시 문화상’의 4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상자는 ▲문화부문 김정숙(녹야국악관현악단 단장) ▲예술부문 방성호(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체육부문 박민교(씨름선수) ▲지역사회봉사부문 이윤송(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용인시지회 회장)이다.시는 앞서 지난 5~6월 3년 이상 용인시에 거주하며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문화·예
경기도가 14일 개최한 ‘2021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고양시와 경기도 일자리재단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 대회는 코로나19로 방역, 민생경제 등 여러 행정분야 적극행정의 경험과 노하우 공유가 절실한 상황에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시군 및 공공기관에 확산하기 위해 경기도가 올해 처음 추진한 행사로, 예선을 통과한 12개 기관이 수원 경기도업사이클플라자에서 열린 본선에서 경합을 벌였다. 본선심사 결과 ▲최우수 시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정폐기물인 폐유를 유출시켜 주변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는 업소를 적발해 시흥경찰서에 고발조치와 행정조치를 취했다고 15일 밝혔다.시는 지난 8월 23일 하천 폐유 무단 투기 사업장을 조사하기 위해 주변 사업장을 순찰 점검하던 중, 폐기물보관시설 상태가 불량하고 지정폐기물(폐유)이 유출돼 사업장 및 인근사업장 토양까지 심하게 오염시키고 있는 현장을 적발했다.이번에 적발된 T업체는 페트, 플라스틱 용기 제조업체로, 24시간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이사장 안유수)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고자 성남시(시장 은수미)에 백미 10kg 5840포(1억 5800만원)를 기탁했다.이에 성남시는 15일 오전 10시 시청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안승만 에이스경암 상무이사, 김진경 사무국장, 이명관 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독거노인, 가정위탁아동 돕기’ 쌀 전달식을 가졌다.안 이사장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약계층이 겪는 어려움이 가중될 것이라 생각한다
직장 내 괴롭힘으로 퇴사까지 고민하던 경기도내 한 임신 여성 노동자가 경기도 노동권익센터의 도움으로 자신의 권리를 찾게 됐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사연의 주인공은 경기남부 모 지역에서 IT 업종 중견기업 사무직으로 일을 해 왔던 여성 노동자 A씨(30대). A씨는 최근 임신 이후 회사로부터 심각한 직장 내 괴롭힘을 겪어야 했다. 선임으로부터 아무런 인수인계도 없이 연관성이 전혀 없는 곳으로 부서이동을 당한 것은 기본이고,
경기도가 오는 10월 1일부터 중앙정부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도민 약 253만7000명에게 1인당 25만원씩 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 이에 따라 모든 경기도민이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게 됐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이 포함된 예산안이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면서 “경기도는 확진자 증가 추세가 일정 부분 진정세에 접어든 방역 상황과 정부 상생 국민지원금이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