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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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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7일 남양주시 기업인회(회장 이상선)가 다문화가정 등의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지난 1995년 결성된 남양주시 기업인회는 약 76개사의 회원사로 구성된 기업 모임으로, 사회적 약자의 복지 증진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달 16일부터 20일까지 약 5일간 ‘다문화가정 돕기’ 성금을 모금했다.이날 전달된 남양주시 기업인회의 후원금은 남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주연)로
가평군은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됐던 가평군 종합장사시설건립 추진방향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7일 이번 설문조사 주요 결과에 따르면 가평 군민 69.8%가 "가평군 종합장사시설 건립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반면, “불필요하다”는 23.7%에 불과했다. 가평군은 2018년말 기준 가평군 화장률은 89.4%, 10명중 9명이 화장으로 장례를 치르고 있으나, 가평군에 화장시설이 없어 화장으로 장
최근 일주일간 발생한 경기도내 집단감염사례의 77%는 사업장에서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외국인의 비중이 전체 확진자의 절반을 넘어 신속한 백신접종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7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본인과 주변인들의 건강을 위해, 외국인 사업장에서 근무 중인 내/외국인은 백신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도 조사에 따르면 8월 29일부터 9월 5일까지 도내에서
이재명 지사가 7일 자신의 SNS에 '성남FC 의혹 불송치' 결론에 경찰에 대해 "검찰 경찰의 민낯"이라며 "검·경 개혁은 반드시 국민의 입장에서 이루어 져야 한다"고 밝혔다.경찰이 이날 이 지사가 성남시장이자 프로축구 성남FC 구단주였을 때 여러 기업으로부터 성남FC 광고비 명목으로 돈을 내도록 강요한 혐의에 대해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혐의 없음' 결론을 내렸다.경기 분당경찰서는 경기지사 선거를 앞두고 이른바 '
남양주시는 6일부터 관내 외국인 14명을 대상으로 '이어톡'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어톡'은 시각장애인 17 명을 한국어회화 강사로 양성해 교육 희망 관내 외국인과 전화로 한국어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다.사업은 안마 등 특정 분야에 한정된 중증 시각장애인들의 새로운 일자리 발굴을 위해 시작됐다.양성된 시각장애인 강사들과 관내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가정 여성들은 전화상으로 16회의 한국어 교육을 받게되고, 교육
배달특급과 수원시가 소상공인들의 비대면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표 메뉴 사진촬영 지원에 나선다.배달특급 운영사 경기도주식회사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대표 메뉴 사진촬영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할 수원시 소재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경기도 수원시 내 배달특급 소상공인 가맹점 중 '지역화폐' 가맹점으로, 프랜차이즈 직영매장은 제외한다. 선발 가맹점에는 대표 메뉴 사진 총 7장을 지원하며
평택시는 7일 평택시의회에서 열린 '제22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평택시 자체 재난지원금 및 중앙정부의 상생국민지원금 예산 등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예산 1401억원을 확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확정된 평택시 자체 재난지원금은 182억원 규모로,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행정명령 조치를 적극 이행한 소상공인과 청년 등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전액 시비로 편성됐으며, 시의회에서는 사업의 필요성과 적정성에 대한 세밀한 심사토론을 거
용인시가 오는 10일 오후 2시 용인시청 컨벤션홀에서 토크콘서트 ‘미래는 문화가 답이다 문화로 가는길’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시민들과 함께 용인시의 문화 정책과 문화 사업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마련, 박은선 문화네트워크 혜윰 대표의 사회로 백군기 시장과 박양우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참석해 담론을 나눌 예정이다.먼저 박 전 장관이 ‘미래문화산업-문화시대와 지역문화’를 주제로 특강
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 의왕시진로지원센터는 2021년 제8회 의왕시청소년진로박람회를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올해로 8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의왕시와 경기도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 의왕시진로지원센터가 주관한다. 해마다 개최한 의왕시청소년진로박람회는 의왕시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직업세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현대 도로의 대명사인 아스팔트의 앞날이 기로에 서 있다. 지구 온난화·유해 물질 방출 이슈로 결국 도로의 미래는 '친환경'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는 운명에 처했다. 사실 새로운 환경규제가 생기기전까지 아스콘 생산업체는 90년대 이전부터 특정 유해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제조시설로 분류되어 공단지역 외에 계획관리지역 등에 '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통해 아스콘제조공장의 설립·운영이 가능했다.이때 발생가능 대기오염물질을 대부분 먼
서철모 화성시장이 7일 청와대에 시민 중심의 신규 공공택지가 개발될 수 있도록 법·제도적 정비 및 정책적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전달했다. 서울시 면적의 1.4배에 달하는 화성시는 현재까지 국가 주도로 9개 택지가 준공을 마쳤으며, 10개의 택지가 진행 중에 있다. 여기에 지난달 30일 국토교통부의 ‘공공주도 3080+’에 진안과 봉담 3지구 2개의 택지지구가 선정되면서 명실상부 전국 7대 대도시 반열에 오를 전망이다.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학대피해아동 즉각분리제도 시행에 맞춰 만0~2세 학대피해아동(위기아동)을 일시 위탁 보호하는 ‘위기아동 보호가정’을 상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위기아동 가정보호 사업은 학대피해로 인해 원가정에서 분리조치된 만0~2세 아동을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도입됐다.이곳에서는 학대피해아동을 전문위탁 가정의 자격요건을 갖춘 보호가정에서 최대 6개월까지 일시 보호하게 된다.위기아동 보호가정에 선정되려면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문화예술을 통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사회적 기업 허지혜컴퍼니(앙상블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협력 지원체계를 구축, 가족복지 서비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교류, 지역사회 가족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및 기타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분야에 적극 협력해 나감으로써 관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 및 다양한
용인시가 ‘용인형 AI 노인안심서비스’ 이용자를 선착순 400명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시범 사업으로 지난해 7월부터 지난 6월까지 AI기술을 접목해 비대면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터치케어 서비스’를 운영했다. 터치케어 서비스는 손목에 착용하는 손목시계 형태의 웨어러블밴드와 사물에 부착하는 터치패드 형태의 디바이스를 활용해 어르신들의 행동을 감지하고 분석한 뒤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상 및 식사, 복약, T
용인시는 7일 시 소속 기간제근로자 등에 적용하는 내년 생활임금액을 시급 1만820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는 올해 생활임금액 1만290원보다 5.1% 인상된 금액으로 정부가 정한 내년법정 최저임금 시급액인 9160원보다 1660원이 더 많은 금액이다. 주 40시간 기준 209시간을 일할 경우 내년에는 226만1380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이에 따라 단기계약으로 근무하는 시와 출자·출연기관 소속 근로자 1265명은 내년부터 이 임금을 적용받
화성시는 7일 국내에서 유일한 성모성지인 ‘남양성모성지’가 ‘2021 경기도 유니크 베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경기관광공사가 주최한 이번 공모는 경쟁력을 갖춘 마이스(MICE, 기업회의, 포상관광, 국제회의, 전시, 이벤트)산업을 활성화하고자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유니크 베뉴란 전통적인 회의시설이 아닌 행사 개최 도시의 독특한 정취와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장소를 뜻한다.총 17개 장소가 선정됐으며, 그중 아름
가평군 민속5일장이 추석 명절을 맞아 재개장한다.7일 가평군에 따르면 수도권을 대상으로 거리두기 체계 기준 최고 단계인 4단계가 한 달 더 연장되었지만,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의 한시적 개장 조치를 적용, 관내 민속5일장(가평, 설악, 청평) 개장을 결정했다.가평민속5일장은 9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평균적으로 3000~8000여 명이 찾는 대표 민속5일장이지만 코로나19가 처음 확산된 2020년 2월에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길영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축제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수원연극축제를 내달 29일부터 31일까지로 한 번 더 연기한다.수원시와 수원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의 안전을 고려하여 올해 상반기 5월에 정상적인 축제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 하반기인 10월 초로 축제 일정을 연기하였다. 하지만 7월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지속되는 상황이라 축제를 10월 말
‘꼬마기차’가 달리던 협궤철로를 따라 수원시민들의 미소가 번지고 있다. 지난해 25년 만에 완전 개통한 수인선 구간 중 수원시 구간이 지하화하면서 상부공간을 시민들이 자유롭게 산책로로 이용하고 있는 덕분이다. 2020년 9월 12일 수인선 수원 구간 개통 1년을 앞둔 12일 편리해진 서수원의 교통과 수인선 상부공간을 찾아 확인했다.수원과 인천을 잇는 수인선은 역사의 궤적을 따라 달렸던 열차다. 침탈이 극심하던 일제 강점기, 경기 동부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7일 경기도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실태조사는 지난 4월 도내 초4~고3 재학생 전체 111만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참여율은 84.8%로 지난해 73.3%보다 11.5%포인트 늘었으며 94만 2천여 명이 참여했다.조사 결과 피해응답률은 0.9%로 지난해 조사보다 0.1%포인트 높고 전국 1.1%에 비해 0.2%포인트 낮다.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