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총 67,570 건
취약노동자들이 스스로 권익보호를 위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도의 '취약노동자 조직화 지원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오는 26일 오후 2시에 열린다.이번 토론회는 취약노동자들이 목소리를 내고 스스로 권익보호 활동을 할 수 있는 이해대변조직 결성을 위해 현재의 자조모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행사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경기도청 신관 상황실에서 열린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고부가가치 재활용품인 종이팩 분리배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4일에 통합고양시어린이집연합회, 한국환경공단, (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종이팩 재활용률이 감소해 2020년도에는 15% 수준까지 하락했다. 학교의 종이팩 소비량 및 회수량이 감소하고 인건비와 운반비가 상승했기 때문이다. 이에 시는 종이팩 분리배출 활성화 업무 협약을
수원시가 3조 3625억원 규모의 2021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25일 밝혔다.제3회 추경은 정부의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사업’ 등 정부 제2차 추경에 대응해 시민들이 ‘코로나19 이전 일상’을 회복하도록 지원하면서, ‘시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한 주요 현안 사업 추진예산을 편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에 따르면 제3회 추경예산은 제2회 추경예산(2조 9893억원)보다 3732억원(12.5%) 증가한 3조 3625억원으
경기도가 언어 문제 등으로 ‘조세 사각지대’인 외국인 체납액 230억원을 징수하기 위해 체납자 실태조사를 포함해 12월까지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25일 경기도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으로 도내 31개 시‧군의 외국인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는 총 13만5342명(지방세 10만6835명, 세외수입 2만8507)으로, 이들의 체납액은 230억원(지방세 118억원, 세외수입 112억원)에 달한다.그동안 외국인은 거주 불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올해 8월말부터 ‘경기 코로나19 극복통장’의 지원 한도를 전격 확대하는 조치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도내 자영업자들의 자금 회전력과 유동성을 확보, 재난극복과 다시 일어설 힘을 실어주고자 올해 1월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한 경제방역대책이다.앞서 도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긴급 경제방역대책으로 지난 6월 총 사업규모를 2,000억 원
경기도는 2021 경기국제보트쇼를 10월 1일부터 비대면 온라인 전시회로 단독 개최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매년 3월 열리는 국내 최대 해양레저산업 전시회 경기국제보트쇼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한 차례 연기돼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오프라인과 온라인 방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난 20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다시 2주 연장되면서 도는 많은 인원이 참가하는 대형전시회가 방역에 어려움을 줄 수 있다고 판
양주시의회는 24일 오후 2시 양주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지역 교육 현안인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모색하고자 양주교육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토론회는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됐다. ‘양주시에서 마을교육공동체를 論하다’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토론회는 양주시의회를 비롯해 양주시, 마을교육공동체협의체추진단이 공동 주관-주최했으며 1~3부로 나뉘어 2시간가량 진행됐다.마을교육공동체는 마을의 인적, 물적 자원을 적
하남시(시장 김상호)가 지하철 역사 및 상가 활성화에 본격 나섰다.하남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하남선 상가 활성화를 위한 시민과의 간담회’를 갖고, 관계 전문가와 시민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상호 시장과 관계 공무원, 민간전문가와 시민 등 20여 명이 참여해 지하철 5호선 하남선 개통 초기에 따른 지하철 역사 및 상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하남선은 지난해 8월 개통 이후 원도심과
용인시는 24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0~2021년 겨울철 대설·한파 사전대비 및 대책 추진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행안부는 매년 전국 243개 광역‧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겨울철 자연재난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대비 실태와 대책 기간 중 발생한 인명·재산피해 및 대응 조치 등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시는 이번 평가에서 겨울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경기도민 5명 중 1명은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24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23일 18시 기준, 도내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1회 이상 받은 사람은 총 636만9865명으로 대상자의 82.5%, 경기도 인구 대비 47.4%”라며 “백신 접종을 모두 완료한 사람은 275만2730명으로 인구 대비 20.5%로 집계됐다”고 말했다. 류 국장은 이어 “백신 접종은 감염 위험을 막아주며,
세계 반도체 장비 시장에서 점유율 7위를 차지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장비 기업 세메스(주)가 용인시 기흥구 고매동에 R&D센터를 건립한다.용인시는 24일 시장실에서 경기도, 세메스(주)와 함께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세메스(주) 용인R&D 건립 투자유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백군기 용인시장,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강창진 세메스(주) 대표이사가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세메스(주)는 오는 202
대형할인마트로 알려진 ㈜M마트킹이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 경부고속도로 안성IC 인근 버스정류장 앞에 지난 17일 개점 ‘코로나 19’ 4단계 거리두기 정책을 비웃듯 오픈 세일을 강행해 시민들이 대거 몰리면서 교통대란을 야기해 논란(본보 2021년 8월 23일자 보도)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민원에 의해 건축법 위반이 적발돼 물의를 빚고 있다.24일 안성시청 건축과 관계자와 제보자, 시민 등에 따르면 M마트킹은 안성시 공도읍
양평군(군수 정동균)의 주요 현안사항이자 미래발전을 위한 핵심사업인 ‘국도37호선 여주~양평 4차로 확장공사’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양평군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지난달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재정사업 평가 분과위원회를 개최했고, 24일 재정사업평가 자문회의 개최결과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국도37호선 여주~양평 4차로 확장공사’는 개군면 불곡리~여주 대신면 보통교차로까지 총 11.7km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는 국
대구지역 문화예술인 100여명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특히 대구지역 문화예술인들은 이 후보가 ‘경기도 예술인 창작수당 지급 조례안’ 추진을 통해 ‘예술인 기본소득’의 본격적 시행에 물꼬를 열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예술인 기본소득’의 전국적 시행을 위해 이 후보의 당선에 힘을 보태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이 후보의 공식 선거캠프인 열린 캠프는 대구 지역 문화예술인 100여명을 대표하는 10여명의
화성시는 ‘제23회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상은 환경부가 주최하고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한다.지난 2019년부터 시민과 손잡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생태계를 구축해온 시는 민·관추진단, 시민작업반, 이해관계자 워크숍 등 협력적 거버넌스를 기초로 ‘자연과 공존하고 누구나 공정한 삶을 누리는 화성’이라는 지속가능발전 비전을 선포했다. 또한 2020년에는 ‘누구도 배
군용비행장 피해 공동대응을 위한 지방의회 전국연합회(회장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원, 이하 군지련)는 국토교통부 제6차 공항개발종합계획안에 대한 의견수렴기간인 23일, 세종시 국토교통부를 찾아 경기남부권 신공항 유치를 건의했다.이날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원과 이희승 의원은 군지련을 대표해, '경기남부권신공항(통합국제공항) 계획' 반영을 건의하는 의견서를 국토부 민원실에 제출했다.건의문에는 “경기 남부권은 인구 750만명의 거대한 생활·경제권임에도 불
의정부시(시장 안병용) 등 6개 기관이 8월 23일 ‘교외선 운행재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경기북부지역의 동서축 연결을 담당할 교외선 철도운행이 가시화할 전망이다.이날 협약식은 경기도, 의정부시, 고양시, 양주시 등 지자체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등 총 6개 관계기관이 함께했다.이번 협약은 지난 2020년 12월 29일 이루어진 지자체 간 업무협약에 이어 교외선의 시설개량과 운영을 담당할 국가철도공단과 한국철도공사가 함께 참
구리문화재단(이사장 안승남)은 9월 2일부터 11일까지 매주 목, 금, 토요일 총 6회에 걸쳐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초가을의 감성을 채워줄 음악 페스티벌 ‘어쿠스틱 루프탑 콘서트’를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올해 공연에도 어쿠스틱 사운드와 감성적인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소박하지만 진솔한 음악으로 잔잔한 감동을 선사해온 싱어송라이터 강아솔&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24일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받고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고 밝혔다.고령친화도시는 WHO가 2009년부터 세계적인 고령화와 도시화 추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정책으로, 교통·주거·여가·사회활동 등 WHO가 제시한 8개 영역기준에 적합해야 가입할 수 있다.시는 이번 인증으로 2018년 여성친화도시 지정에 이어 고령친화도시로 지정됐다. 또한 ‘아동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
안성시와 국립 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환경부 환경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된 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한경대학교 산학협력단 홍선희 교수팀에서 환경부 주관의 2021년 환경기술개발 ‘생물다양성 위협 외래생물 관리 기술개발사업-생태계교란식물 제거 최적화 기술 개발’에 공모하여 최종 선정됨에 따른 것으로 별도의 지방비 투입 없이 전액 정부출연금인 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