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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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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2차관)이 5일 오후 재난안전 상황회의를 마지막으로 33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김 본부장은 이날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평소와 같이 상황 회의를 주재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폭염 대책 등 현안을 점검했다.이날 김 본부장은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자리였지만 직원들의 헌신 덕분에 맡은 바 소임을 다할 수 있었다"며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김 본부장은 "앞으로도 행정안전부가 재난으로
지난 2019년 10월부터 공정 건설 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경기도의 ‘가짜건설사(페이퍼컴퍼니) 근절 정책’ 노하우를 타 지방정부들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경기도는 지난 5일 ‘가짜건설사 근절 사전단속 확산 및 등록업무 교육’을 비대면 온라인 영상회의 방식회의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사전단속 제도의 유효성과 장점이 널리 알려지며 다른 시도에서도 도입을 검토하거나 관심을 갖고 있는 점을 감안, 교육대상을 도내 시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2021년도 기술개발사업 공모 평가를 마치고, 선정된 40개 과제에 대해 본격적인 기술개발에 착수한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4월 말까지 ‘경기도 기술개발사업’을 공모해 접수된 226개 과제를 대상으로 자격검토, 중복성 검토, 발표평가, 선행특허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40개 과제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일반분야가 21개사 선정에 164개 과제가 접수돼, 7.8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광역자치단체장 직무 수행 평가에서 4개월 연속 1위를 달렸다.6일 리얼미터의 7월 광역단체장 평가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도지사는 '잘한다'라는 긍정평가가 60.0%로 지난달 대비 1.3%포인트 하락했으나 4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60%대 긍정평가다.이 지사는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60%대의 긍정평가를 기록했다. 다만 6월과 비교하면 1.3%포인트(p) 하락했다.전남 김영록 지사는 2.4%포인트 상
5일 새벽 의정부시 한 주택가에서 불이 나 주민 1명이 다쳤다.의정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5분께 가능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70대 남성이 팔과 양쪽 발바닥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인근으로 번져 주택 3채도 태웠다.안병용 경기 의정부시장은 5일 가능동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조속한 피해 복구와 안전 대책 추진을 지시했다.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50여 명과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김홍종)는 공사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10년간 걸어온 길을 기록·정리하고 미래의 이정표를 삼고자 백서를 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백서는 ‘걸어온 10년, 걸어갈 10년을 기록하다’라는 주제로, 그간 공사의 주요 사업과 성과를 집대성하였으며, 도표, 사진, 인터뷰 등 다양한 형태로 지난 10년을 되돌아보고, 이를 발판 삼아 앞으로 10년의 청사진을 그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제작됐다.백서는
민경선(더불어민주당, 고양4) 경기도의원은 5일 지축역에서 지축지구총연합회와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에 지축역사 개선 사업을 즉시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현재 지축역은 1990년 7월 13일에 개통된 간이역 수준의 시설을 가진 역사로써, 지축공공주택지구(개발면적 1182937m2, 총 9144세대 입주 계획) 개발에 따라 향후 일평균 이용객이 3천 명에서 1만 명대로 대폭 늘어날 예정이다.이에 따라 시설 개선이 줄곧 제기되어
광명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업사이클 문화산업 클러스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보고회를 개최하고 ‘업사이클 문화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기초작업을 시작했다. 보고회에는 이종구 광명시 부시장, 관계 부서장 및 직원 등이 참석했다.‘업사이클 문화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2016년 NEXT 경기 창조오디션 공모사업에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시민체육관 인근 부지에 ‘친환경과 업사이클을 아우르는 에코디자인 산업 센터’를 연면적 3,46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검준일반산업단지 내 불법행위 근절에 나섰다.5일 시청 상황실에서 부시장 주재 검준일반산업단지 내 불법행위 근절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불법행위에 대한 원인 분석과 근본적인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김종석 부시장을 비롯해 국·소장, 소관부서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단 내 불법 주정차, 도로횡단 스팀(열)배관 설치, 불법적치물·위반건축물, 공업용수 무단 사용, 완충녹지 무단점용 등 각종 위법행위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5일 시청 3층 민원상담관실에서 CU편의점을 운영하는 BGF리테일 경기동영업부(부장 송훈철)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햇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편의점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스티커 부착 ▲위기가구 발견시 즉시 제보 ▲위기가구 발굴·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적극 협력 등이다. 또한 구리시는 관내 50개 CU편의점 가맹점주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여 보다 신속한 제보·지원체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5일 ㈔국민성공시대(상임대표 장원석)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4차 산업 혁명 지방자치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을 선도하는 4차 산업 혁명 지방자치대상’은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급변하는 미래를 기다리지 않고 능동적으로 개척해 가는 탁월한 도, 시, 군, 구청을 발굴해 자치 행정의 모범을 격려하고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제정됐다.남양주시는 국내 최초로 기획된 하천 계곡 정비 사업으로 깨끗한 자연 환
용인시는 5일 오수처리시설, 정화조 등 개인 하수처리시설 1만4192곳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인 하수처리시설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생활하수가 하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고 변경된 시설 등에 관련된 데이터를 명확히 정비하려는 것이다.개인 하수처리시설은 공공하수처리시설에 포함되지 않는 건물·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침전·분해 등의 방법으로 처리하는 시설을 말한다.시는 올 연말까지 2015년 이전 준공된 개인 하수처리
평택시 청소년 91%가 '진로와 장래희망'에 대해 고민해 본적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5일 평택시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 6월 실시한 진로욕구 설문조사 결과를 얻었으며, ‘진로 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사람’으로 ▲나 자신(62%) ▲부모님(17%) ▲롤 모델(11%) ▲친구(4%) ▲선생님(3%) ▲형제자매(1%) 순으로 답했다.이번 청소년 진로욕구 설문조사는 지난 6월 1일부터 22일까지 평택시 청소년진로진학동아리
연천군은 오는 7일부터 29일까지 주말마다 취약계층 유‧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단기 스포츠체험 승마 강좌’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군과 연천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강좌는 저소득층 및 법정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유‧청소년을 위한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의 일환이다.군은 지리·경제적 이유로 스포츠 강좌를 수강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스포츠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체육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
경기 (재)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은 오는 18일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남한산성아트홀에서 광주시민과 첫 만남을 갖는다고 5일 밝혔다.피아니스트로서의 행보를 시작한지 올해로 65년을 맞는 그는 세계적인 권위의 콩쿠르에서 수차례 수상하며 거장의 반열에 오른 연주자이다.일흔이 넘긴 나이에도 매일 피아노 연습과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으며 끊임없이 새로운 곡에 도전하는 그를 사람들은 ‘건반 위의 구도자’라 부른다.쇼팽 음악에 대한 새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4일 래리 호건(Larry hogan)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이번 감사패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명시협의회(회장 이영희)와 워싱턴협의회(회장 이재수)간의 청소년 교류 사업에 광명시가 지속적으로 지원한 공로를 메릴랜드주 시민들과 현지 교민들로부터 인정받아 받게 됐다. 워싱턴과 메릴랜드는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어 양국간 청소년 교류사업에 다수의 메릴랜드 청소년이 함께 참여해 왔다. 래리 호건 메릴
최대호 안양시장이 고교생으로부터 감사편지를 받아 화제다.안양시는 4일 안양외국어교등학교 권수현 학생회장과 이현재 학생회 부회장이 최대호 시장에게 보내온 편지를 SNS에 공개했다.내용인즉 교내 학습환경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바꿔준 것에 감사하다는 것이다.안양시는 최근 장마철을 앞두고 안양외고 뒷산의 비탈면에 토사유출과 낙석방지를 위한 보호막을 설치했다. 또 본관 뒤편 배수로도 막히지 않도록 정비를 마쳤다.비탈면은 이 학교 학생들이 점심식사
용인시는 5일 기흥구 보정동 1264번지에 들어설 ‘보정종합복지회관’의 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건축사사무소 아크바디와 에스큐빅디자인랩에서 공동 제출한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당선작은 건축물의 3층까지 필로티를 적용한 과감한 디자인으로 개방성을 강조하고 가운데 중정을 둬 시민 쉼터로서의 활용성을 높이면서도 안정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복지회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1만6000㎡ 규모로 도서관, 체육시
화성시가 도내 최대 규모의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점검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19년 첫 운영 이후 벌써 세 번째이다. 화성시민 총 30명으로 이뤄진 민간점검단은 2인 1조로 나눠 이달부터 오는 2022년 3월 31일까지 8개월간 감시활동을 벌이게 된다. 주요 활동은 ▲대기오염 배출사업장 불법행위 감시 ▲공사장 비산먼지 억제조치 이행여부 감시 ▲악취유발 의심사업장 감시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및 공회전
화성시가 맞춤형 의료급여 사례관리로 지난 한 해 동안 총 16억원의 진료비를 절감했다고 5일 밝혔다.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계층 등에게 진료비를 지원하는 ‘의료급여제도’를 악용, 무분별하게 의료 쇼핑을 하거나 의약품을 오남용하는 일을 막은 결과이다. 시는 우선 약물 중복 및 과다 투약이 우려되는 230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 관리사 가정방문 및 유선상담을 지원, 의료서비스 이용방법과 약물부작용, 올바른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