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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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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는 신안군과 지난 2019년 9월 5일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후 상호교류를 확대하고 있다.31일 시에 따르면 김상호 하남시장은 지난 28일 ‘하남시의 섬’으로 지정된 전라남도 신안군 도초도를 방문, 선포·제막식을 함께했다.앞서 지난해 10월 자매결연 1주년을 맞아 신안군은 도초도를 ‘하남시의 섬’으로 지정했으며, 하남시는 이후 2개월의 제작 기간을 거쳐 하남시의 시화인 은방울꽃을 모티브로 한 ‘하남시의 섬 도초도’ 표지석을 도초면
GH(사장 이헌욱)는 5월 31일부터 6월 18일까지 ‘언택트 시대 미세먼지 저감 환경설계’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GH형 미세먼지 저감 환경설계 발굴을 통하여, ‘마음껏 숨 쉬고 싶은 살기 좋은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기획됐다.공모전은 경기도 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도시 및 주택단지 분야 중 1개 분야를 선택하여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아이디어 공모전의 총상금은 105만원이며, 최우수 1명
민원인이 편리하게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정해 여권발급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되면 발급신청 시 대기할 필요가 없게 된다.안양시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비대면 민원행정서비스 확대의 일환으로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며 민원 서비스의 안정성 강화를 위해 7월부터 온라인 여권접수 사전예약제를 도입해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온라인 여권접수 예약서비스는 시 홈페이지에서 자신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미리 정하고, 해당 날짜에 예약전용 여권창구를
동두천시는 동두천 문화의 날을 맞아 동두천시와 동두천문화원이 주최·주관하여, ‘문화가 있는 오늘, 동두천(경원선 문화완행 열차)’ 행사를 지행역 동쪽광장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하에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원선 문화완행 열차는 동두천을 지나는 5개 역을 중심으로, 각 역마다 주제를 설정하여, 관내 예술단체, 연주 동아리, 지역 예술인 등이 다양한 공연을 보여주는 문화행사이다. 이담농악 보존회의 길놀이 공연으로 시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과 지역아동센터경기북부지원단(단장 이승연)은 운영 돌봄 서비스 질 향상 및 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원 체계 효과 극대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복지 사업 관련 자료와 정보 교류, 지역아동센터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상담 및 상호 연계 강화, 각 기관이 보유한 아동 복지 자원의 활용을 위한 상호 협력 등으로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지역아동센터경기북부지원단 이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제66회 현충일 추념 행사를 개최하지 않고, 시민이 자율적으로 순국선열을 추모할 수 있도록 자율 분향소를 운영할 계획이다.31일 시는 최근 코로나19 환자가 수도권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유지됨에 따라 보훈 가족과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현충일 추념 행사를 취소했다고 밝혔다.시는 현충탑을 방문해 참배하길 원하는 시민들을 위해 현충일 오전 9시부터 12시
의정부시의회(의장 오범구)는 '지방의정동우회법 제정 건의문'과 '택지개발사업 공공시설물 인계인수 제도 개선 촉구 건의문'을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 제안하여, 제155차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 채택되었다고 31일 밝혔다. 의정부시의회는 ‘지방의정동우회법’ 제정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제도의 정착을 위해 노력해왔던 전직 지방의원들의 긍지를 높이고 의정활동을 통해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을 현직 의원들과 공유하여 의회 민주주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제13회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고 부상으로 사업비 2000만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올해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풍산동 주민자치회가 ‘그루가 모여 슬기로운 언택트 생활’이라는 주제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그루가 모여 슬기로운 언택트 생활!’은 풍산동 주민자치회에서 비대면 주민총회 ‘공감마루 주민총회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31일 ‘일산호수공원 인공폭포 개선사업 준공식’을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이재준 고양시장, 이길용 시의회의장, 장항2동 주민차지위원, 조경협의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인사 말씀, 사업 추진 경과, 인공폭포 준공·리본 커팅식 및 인공폭포 가동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일산호수공원 인공폭포 개선사업’은 총사업비 14억원이 투입됐고 새로 조성된 인공폭포는 폭 88m, 높이4.8m~8.5m다. 주폭
민선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추진하는 ‘금융기본권 보장’에 대한 공론화와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경기도 기본금융 국회토론회’가 오는 6월 2일 오전 10시 여의도 글래드호텔 블룸A홀에서 열린다.이번 토론회는 ‘경기도 금융기본권 구현을 위한 발전방안 및 제도화’를 주제로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을 진행, 현재 금융의 문제를 살펴보고 새로운 방식의 금융정책 추진을 위한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벌이고자 마련됐다. 경기도ㆍ
백군기 용인시장은 31일 간부 공무원과의 티타임에서 “관내 특정 지역을 비하하거나 유언비어를 만들어내는 등 지역 발전을 가로막는 불필요한 갈등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최근 경강선 연장과 관련한 잘못된 정보로 인해 처인구 내 주민 간 갈등 양상이 보이는 데 따른 것이다.백 시장은 또 “이미 발생한 갈등을 해결하려면 막대한 사회적 비용이 필요하고, 이는 시의 통합과 발전을 가로막는 방해 요소가 된다”며 “유언비어가 갈등으로 번지기 전에 즉각
수원시는 5월 31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조청식 제1부시장 주재로 ‘코로나19 예방 접종률 제고를 위한 관계부서 회의’를 열고, 백신 예방 접종률을 높일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종교계, 각 직능단체, 통장·주민협의체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백신접종 예약을 독려하는 것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 SNS, 유튜브, 대중교통, 공동주택 안내방송, 재난문자, 수원시 홈페이지, 우편물 등 모든 매체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예방접종 관련
성남시에 거주하는 88세 고령의 독거어르신인 남궁선이 할머니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5월 31일 성남시에 5000만원의 현금을 기탁했다. 성남시는 이날 오전 11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남궁선이 개인 기부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했다. 남편을 여의고 홀로 살아오신 남 씨 할머니는 젊어서부터 평생 근로를 통해 모아온 자신의 전 재산과도 같은 현금을 기탁해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건희 미술관 용인유치 시민추진위원회’가 31일 용인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건희 미술관 용인유치 시민추진위원회는 일명 ‘이건희 미술관’유치를 위해 용인시민을 비롯해 용인예총, 용인문화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용인시지회 등 지역의 53개 단체가 자발적으로 나서 구성했다. 용인예총과 용인문화원이 주최한 이날 출범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노승식 용인예총 회장, 심언택 용인문화원장, 이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경기도가 주관 '경기거점벤처센터 조성사업' 후보지역 모집공고에 구리도시공사가 시행중인 갈매동 지식산업센터 4층 일부공간 4377㎡(전용면적 2,129㎡)을 신청했다.경기거점벤처센터 조성사업은 도내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입지조건이 우수한 지역에 혁신창업을 위한 거점시설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이다.경기도는 지난 3월 29일 경기거점벤처센터 후보지 선정을 위한 공모를 발표했으며, 지자체의 공유재산 또는
파주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문산 사회적경제희망센터 상설 교육장을 온·오프라인 교육이 동시에 가능하도록 리모델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장 리모델링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교육이 온라인으로만 진행된 것에 대한 아쉬움에서 시작됐으며 새롭게 변한 교육장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가 양성교육 개강식도 열렸다.먼저, 교육장은 대형 유리와 특수 방진 필터를 이용해 강사 공간과 교육생 공간을 분리해 강사가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
최종환 파주시장이 지난 27일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개최한 2021년 한국-독일 평화통일 국제웨비나에 참석했다. 평화통일 국제웨비나는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에서 진행됐다.웨비나는 웹과 세미나의 합성어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됐다. 이번 국제웨비나를 통해 통일 전·후 독일의 사회통합과 안정을 위한 동독과 서독의 경험을 중심으로 평생학습 차원에서의 정책과 역할의 중요성을 돌아보고, 1990년대 유럽의 성인학습과 교육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파주시는 국가보훈처,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주관으로 31일 임진각 6.25전쟁 참전기념비 앞에서 6.25전쟁으로 순직한 고(故) 윤덕용, 고 강성기 일병에 대한 ‘호국의 영웅 귀환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2017년 강원도 양구군 방산면 백석산 일원에서 발견된 유해의 신원이 고 윤덕용, 고 강성기 일병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파주시 임진각내 6.25전쟁 참전기념비 앞에서 파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유가족을 모시고 전사자 신원확인 경과보고, 귀환패
파주시는 경기도 문화재위원회를 통해 파주 갈곡리성당, 말레이지아교, 라스트찬스 등 3건이 경기도 등록문화재 예비심의를 통과했다고 31일 밝혔다. 갈곡리성당은 법원읍 갈곡리에 소재한 성당으로 한국전쟁 직후 1954년 건축된 성전건물이다. 당시 석조 성당의 전형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초기 교회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 성당이다. 말레이시아교는 조리읍 등원리에 위치해 있다. 1966년에 말레이시아의 국제원조로 건설된 교량으로 당시 상호 협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31일 최근 대형 개의 습격으로 사망 사고가 발생한 지역 인근에 자리하고 있는 불법 개 사육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강력하게 단속할 것을 지시했다.앞서 조 시장은 지난 2월 일패동 개발 제한 구역 내 불법 운영 중인 개 농장과 개 경매장 2개소에 대해서도 여러 차례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관계 부서 합동 대책 회의를 개최하는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통해 폐쇄 조치한 바 있다.이날 조 시장은 관계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