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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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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센터장 권연순)는‘제1기 청소년 사회적경제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총 1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강사 양성과정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강의 경력이 있는 경기도 거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원받았으며, 총 33명의 지원자 중 교안 평가와 면접 평가를 거쳐 총 12명의 교육생을 선발하였고, 이 중 11명이 수료했다.청소년 사회적경제 강사 양성과정은 군포시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커뮤
(재)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은 지역 밀착 맞춤형 공연 프로그램으로 '화성 예술가(街)의 공연 Day - 흥미진진 클래식 이야기'를 26일 오후 7시30분 누림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총 7회로 구성된 시리즈 공연 중에서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흥미진진 클래식 이야기’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비발디의 ‘사계’, 드보르작의 ‘유모레스크’, 엔니오 모리꼬네의 ‘시네마 천국 OST’ 등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음악들로
요즘 경기 이천시 모가면 어농리 소재 민주화운동기념공원(소장 김동민) 기획 전시실에서는 아주 특별한 시간여행이 펼쳐지고 있다. 진중한 여행이지만 유익하다.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의 퍼즐을 완성하기 위해 기꺼이 자신의 목숨을 바친 민주열사의 삶과 희생을 조명하는 ‘91년 5월 투쟁 30주년 기획전’이 오는 10월 29일까지 진행된다.특히 이번 기획전 일환으로 1991년 5월 투쟁의 역사적 의미 등에 대한 토론회도 열린다.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사적 제128호인 양주 회암사지에서 출토된 전통문양을 산업계에서 디자인 소재로 활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통문양 DB구축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양주 회암사지에서는 20여년에 걸친 발굴·정비작업을 통해 사찰, 왕실을 상징하는 유구와 유물 등이 다수 출토됐다.특히 조선 왕실을 직접적으로 상징하는 용과 봉황을 비롯한 상상 속 동물인 기린, 벽사의 기운을 담은 잡상, 각종 꽃문양, 산스크리트어인 범자문
가평군의 대표관광명소인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이 개방과 동시, 지난 주말 2일간 3천500여명이 방문하는 등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25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군민들의 장기간 단절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이달 22일부터 자라섬 남도 봄꽃 정원 유료개방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첫 개방 주말 3558명이 찾았으며, 지난 24일 평일에는 541명이 방문하는 등 3일간 409
군포시는 25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 발굴해 상담 및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1388 청소년지원단’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종합사회복지관 등 유관기관과 군포시모범운전자회, 방범기동순찰연합대, 자원활동가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했다. 1388 청소년지원단은 지역사회 민간기관(단체) 및 개인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조직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운영된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시민이 체감하는 저탄소 녹색도시로의 전환을 위해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을 내달 21일부터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건축법'에 따라 사용승인을 받은 후 20년 이상 경과한 주택(단독주택․다가구주택․공동주택 또는 연면적 660㎡ 이하 근린생활시설 복합주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시는 ▲창호 ▲단열 ▲조명(LED) 등 에너지성능 향상을 위한 총 순공사비의 50% 범위, 건축물 당 최대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오는 6월 1일부터 10일까지 ‘Bravo! 2021 고양시 중장년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시는 중장년 구직자에게 일자리탐색과 현장면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대규모 집합형태로 중장년일자리박람회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오프라인 병행방식으로 운영한다.이번 박람회는 6월 1일부터 9일까지 박람회 홈페이지에 마련된 온라인 채용관을 통해 이력서 사전 접수를 실시한다. 6월 10일에는 이력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청소년의 진로직업 체험을 위해 관내 소상공인 23개소, 고양교육지원청(교육장 서동연), 고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윤희)과 지난 24일 토당청소년수련관에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시는 학교 내 대안교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업 중단 예방 및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마을 주민들과 함께 청소년의 진로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소상공인과 상호 긴밀하고 우호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 동탄복합문화센터도서관은 특화 주제인 ‘예술’ 관련 사업으로 시민의 독립출판을 지원하는 '메이크 북스'를 6월부터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메이크 북스'는 도서관의 특화 주제인 ‘예술’과 ‘독립출판’이라는 트렌드를 테마로 삼아, 시민이 도서관을 통해 ‘독립출판’이라는 창작 활동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사업이다.해당 사업은 독립출판물 제작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도서관 내 메이커 스페이스 '메이크 북스' 조성으로 나누
‘대한독립의 길을 걷다’라는 제목의 수원시 인문기행 두 번째 코스는 일제 강점기의 수원과 수원사람들의 이야기가 중심이다. 나라를 빼앗겼던 암울한 시대를 기억하는 근대 건축물과 일제에 저항해 독립의 의지를 드높였던 사람들의 흔적을 더듬어 볼 수 있다.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이번 코스는 여행길을 더욱 다채롭게 한다. 총 6㎞를 둘러보는데 3시간가량이 소요된다.연무대~방화수류정인문기행의 시작은 ‘연무대’다. 220년 전 정조대왕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6일과 27일 두 차례 본청 직원을 대상으로 비대면 갑질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경기도교육청은 올해 81개 추진과제로 구성된 ‘청렴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청렴한 사회, 존중·배려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적극 나섰다.특히 경기도교육청 전 기관은 지난해까지 청렴교육과 병행하던 갑질 예방교육을 올해부터 별도 실시한다.이는 올해 5월 20일 공포·시행된 ‘경기도교육청 직장 내 괴롭힘 금지에 관한 조례’제정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5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2021년 상반기 진로체험지원센터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진로교육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와 협력 방안을 주제로 진로체험지원센터 센터장과 함께 1, 2부로 나눠 진행한다.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역 학생 진로교육 지원을 위해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역사회 교육활동 공간으로 도내 31개 시․군에서 운영한다.1부에서는 경기대학교 인재개발처장 이수정 교수가 ‘비대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운영사 경기도주식회사의 이석훈 대표이사와 김상돈 의왕시장이 ‘배달특급’의 성공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24일 이석훈 대표이사와 김상돈 시장이 의왕시장실에서 ‘배달특급’ 이용 활성화 논의를 위해 만나고 각자 공공배달앱 발전을 위해 방안을 제시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만남에서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양평군, 연천군 등의 사례를 들며 “배달특급 활성화 차원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2025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수정구 신흥동에 건립 추진 중인 시립박물관 명칭을 ‘성남역사박물관’으로 결정했다.시는 지난해 5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때 제안한 ‘성남역사박물관 명칭 안’을 놓고 2차례의 성남시 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를 열어 최종 수용하기로 심의 의결했다고 5월 25일 밝혔다.성남역사박물관은 신흥동 옛 제1공단 부지(8만6292㎡)에 내년 3월 조성하는 근린공원(4만6615
반려동물 입양과 관련한 따뜻하고, 의롭고, 훈훈한 사연들이 ‘제1회 경기도-아지냥이 입양 스토리 공모전’의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지난 24일 수원 소재 경기도 반려동물 입양센터에서 제1회 입양 스토리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총 5명의 수상자에게 상장을 수여했다.이번 공모전은 경기도가 민관협업 차원에서 지난해 9월 아지냥이 운영사인 삼성카드㈜와 맺은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민선7기 경기도가 디지털플랫폼 노동 확산 등 급격한 노동환경 변화에 따른 배달노동자 안전 대책을 위한 선제적 정책 지원으로 ‘2021년 배달노동자 안전교육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배달 업종 플랫폼 노동자의 업무 강도, 위험도가 높아짐에도 이륜차 면허취득 시 기본교육 외 안전교육 미비 등으로 이들을 위한 제도적 보호 장치가 취약함에 따라 마련된 경기도의 새로운 노동대책이다.도는 올해 ▲교육 콘텐츠 개발 ▲강사양성과정
경기도가 총 721억원 규모의 도로건설사업 예산을 2021년도 제2회 추경예산을 통해 편성, 도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중점 투자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도로분야 추경예산은 2021년 본 예산 1127억원의 64% 수준인 721억원을 증액 편성한 것으로, 재원은 국고보조금 102억원, 부담금 115억원, 도비 504억원을 활용했다.도는 이번에 편성한 예산을 바탕으로 주요 도로건설사업의 적기 준
김포시의 지역구 국회의원, 시장, 시의장이 GTX-D 원안 사수와 5호선 연장 관련 “서명운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시민의 염원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들은 24일 오후 공동입장문을 내고 “김포의 교통문제 해결을 바라는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서명운동이 시작된 지 불과 2주일 만에 20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여해 주셨다”면서 “오늘 오전까지 22만여 명의 참여는 김포시의 성인 대부분이
작년에 이어 ‘2021년도 경기도 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이 높은 관심 속에 총 5818명의 신청자가 몰리며 지난 21일 모집을 마감, 지원 대상자 선정을 위한 추첨에 들어간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은 도내 비정규직·특수형태근로종사자를 대상으로 문화향유의 기회와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민선7기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도입·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앞서 도는 지난 5월 10일부터 21일까지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