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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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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 공모한 ‘경기 라온 에코 포레스트 조성사업’이 2021년 경기 FIRST 정책공모사업 예비심사를 통과해 최소 60억 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지난 29일 개최된 경기 FIRST 공모 예비 심사에 대규모 분야로 신청한 경기도 20개 시·군이 참여해 열띤 발표 경연을 펼쳤으며, 그중 양평군을 포함한 4개 시·군이 최종 본선에 진출했다.군에 따르면 경기 라온에코포레스트 조성사업은 용문면 다문리 산38-1번지에 방
부천문화재단은 올해 추진할 문화예술교육 사업의 통합 공모를 열고 오는 16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대상 사업은 ▲문화예술교육 연구·개발 ▲바로 그 기획 ▲우리동네 스무발자국 ▲도시 사파리 등 문화체육관광부 법정 문화도시 조성사업 4가지다.부천문화기획학교 입문과정 ‘바로 그 기획’은 문화기획자 활동을 희망하는 입문자들을 위해 관련 기초지식과 실행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교육 기간은 6월 11일부터 8월 20일까지 총 11회로
장현국 경기도의장(더민주, 수원7)이 4일 ‘5월 월례조회’에서 ‘지방의회 박람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다.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전 대회의실에서 열린 월례조회에 참석해 “얼마 전 지방의회박람회TF를 구성했다”며 “지방의회박람회는 자치분권으로 만들어내는 지방자치의 가능성을 키우는 ‘기회의 장’이자 각각의 지방이 다양한 미래를 이야기하고 서로 정보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옥정지역 신기태 농가 등 밥맛 좋은 양주골 쌀 생산을 위한 본격적인 영농철 시작을 알리는 첫 모내기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모내기 벼 재배 품종은 도복과 병충해에 강하고 수확량이 많으며 밥맛이 좋다고 평가를 받는 중만생종인 ‘대안벼’로 소비자의 기호에 부응하는 양주의 대표적인 고품질 쌀이다.시는 지난해 드문모 심기 첫 도입을 시작으로 재배농가에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재배면적을 확대하고 미질 향상
금년도 공유단체·기업 선정에 따른 지정서 전달식이 3일 안양시청에서 있었다.공유경제는 공간, 물건, 재능, 경험 등을 공유하여 시민편익을 추구하고, 지역의 경제적·환경적 가치를 창출하는 경제활동이다. 공유단체·기업은 이를 바탕으로 복지, 환경, 교통 등의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게 된다.이에 안양시는 공유경제 동참 기관에 대해 행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안양시가 금년도 공유단체로 선정한 비영리법인 ‘사랑나누미’(
포천시가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공모 1차 심사를 모두 통과했다고 밝혔다.4일 경기도가 발표한 1차 심사 결과에 따르면, 포천시가 신청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농수산진흥원 3곳 모두 1차 심사를 통과했다.앞서 경기도가 밝힌 3차 공공기관 이전 공모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각각 11개 지자체,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6개 지자체가 지원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시는 그간 3개 공공기관 유치에 모든 역량을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소통을 장의 마련했다.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3일 2021년 경기도 중소기업 해외 유통망 진출 지원 사업을 위한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설명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줌(Zoom)을 이용한 웨비나(웹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라운드얼스, 경신바이오 등 이번 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 및 관계자들이 참여했다.이번 사업설명회는 참여기업 제품의 중국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경기도(도지사 이재명), 중부지방고용노동청(청장 이헌수)과 4일 경기도청에서 고교, 청소년 고용 정책 통합 지원과 직업계고 취업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이번 협약은 직업계고 학생 졸업 전후로 분절된 고용 지원 환경과 고용정책을 개선해 직업계고 졸업 예정자와 일자리 수급 불일치에 따른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고자 경기도교육청 제안으로 추진했다.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고교, 청년층 일자리 정책 연속성 확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4일 오전 도지사 접견실에서 도산 안창호 선생의 외손자이자 세계적 서핑 선수로 유명한 필립 안 커디(Philip Ahn Cuddy) 씨를 접견했다. 필립 안 커디 씨는 안창호 선생의 딸이자 아시아계 최초의 여성 미 해군 장교인 안수산 여사의 아들로 21일 대개장을 앞둔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인 경기도 시흥 웨이브파크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했다가 이 지사를 찾았다. 이재명 지사는 안수산 여사가
경기도가 고졸 청년들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경기도교육청-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이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4일 경기도청에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이헌수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과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관 정보교류와 네트워크를 통해 고등학교 졸업생을 위한 각 기관 간 취업지원 정책의 연속성을 확보해 효율적인 취업 지원을 하기 위해 이뤄졌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제가 청년
경기도가 기본소득제도 공론화를 위한 대통령 소속 기본소득제도 공론화위원회 설치와 구성 등에 관한 입법을 추진한다.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기본소득제도 공론화 법률안’을 마련 이달 중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일부 국회의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기본소득제도 공론화 법률안은 기본소득제도에 관한 공론화와 공론화 결과 보고서 작성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기본소득제도 공론화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등에 필요한 사항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가 코로나19감염 예방을 위해 노동자 맞춤형 교육동영상을 자체 제작하고, 이주노동자를 위해 6개 언어로 자막을 제공해 코로나19감염 알권리의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제조업 사업장까지 확대되고 있다. 이에 파주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는 사업장 맞춤형으로 코로나19감염 예방법을 안내하는 교육동영상을 유튜브로 제작하였다. 또한, 언어장벽으로 코로나감염에 대한 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청 유도부 소속 윤현지 선수의 ‘2021 아시아-오세아니아 유도 선수권 대회’ 우승 봉납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윤현지 선수는 지난달 6~9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78㎏급 결승전에서 중국의 마전자오에게 지도 3개를 이끌어내며 금메달을 걸었다.특히 준결승에서 도쿄 올림픽 티켓을 다투는 국내 라이벌 이정윤(광주도시철도공사) 선수를 꺾으며 올림픽 랭킹을 20위권 이내로 끌어올려 올림픽 메달획득을 향한
안산시(시장 윤화섭) 민관협치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안산시협치협의회가 2기 공동회장에 최창규 위원을 선임하는 등 본격적인 2기 활동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안산시는 지난달 30일 경기도테크노파크에서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한 협치협의회 2기 위원 5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2기 위원 위촉식과 임시회의를 열었다.2기 위원은 시·시의회·기관·단체 추천 및 공개모집 등을 통해 꾸려졌으며, 이 가운데 1기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위원 50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우리동네 기록을 찾아서’ 시리즈 2탄 ‘일산호수공원의 옛 모습을 찾아서’를 이달 4일 고양시 블로그에 게재한다. ‘우리동네 기록을 찾아서’는 시민과 소통하는 기록문화 확산을 위해 기록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발굴, 고양시 소셜기자단이 취재한 후 고양시 블로그에 게재하는 서비스다. 이번 시리즈는 1996년 개장한 일산호수공원에 대해 기록화한 자료를 중심으로 일산호수공원의 옛 모습을 돌아본다.특히, 일산호수공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이달 3일부터 ‘청취다방’의 운영 시간을 평일에는 저녁 10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후 7시까지로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청취다방’(청년들의 취업과 소통이 있는 수다방)은 취·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한 공간으로, 취업·창업 특강 진행,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청년 모임을 위한 공간 대관 등을 지원한다. 지난해 청취다방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운영했다.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이달 6일부터 31일까지 평일 낮 12시30분부터 30분간 고양어울림누리 백신접종센터 인근 광장에서 ‘정오의 문화백신’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1일 경기북부 제1호 접종센터를 시작으로 현재 3개 구에서 각각 1개씩 총 3개소의 백신접종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늘어남에 따라 접종센터 방문자가 증가해 접종 대기 시간이 길어졌다. 이에 시는 대기 시간의 지루함을 달래고
경기도가 도내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7개 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시ㆍ군 공모 1차 심사결과를 4일 발표했다.1차 심사결과(시·군 순서는 가나다순) ▲경기연구원은 4개 시·군(남양주, 양주, 의정부, 이천)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4개 시·군(가평, 김포, 남양주, 이천) ▲경기복지재단은 5개 시·군(가평, 안성, 양주, 양평, 이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6개 시·군(가평, 광주, 여주, 연천, 이천, 포천) ▲경기신용보증재단은 4개 시·군(고양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북한이탈주민 한부모 가정을 지원 할 수 있는 법적·행정적 근거를 수립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4일 고양시의회에 따르면,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김덕심(더불어민주당, 의회 운영위원장) 의원은 지난 3일 열린 제25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이같이 밝히고, 적극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했다.김 의원에 의하면,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은 탈북청소년을 ‘북한에 주소, 직계가족, 배우자, 직장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은 5월 5일 어린이날 평촌아트홀에서 어린이 맞춤 '문화종합선물세트'를 공연한다. 이 공연은 ‘경기도 문화의 날’프로그램 중 첫 공연으로 시민의 문화 향수권 확대를 목적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총5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 문화의 날'프로그램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이 포함된 ‘문화가 있는 날’ 주간 또는 어린이날, 추석명절이 포함된 주간에 평촌아트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