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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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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경기 광주시장은 29일 비대면 온라인 시정브리핑을 발표했다.이번 브리핑에서는 광주시문화재단 역점사업인 ▲지역 특화 축제·공연·전시 및 문화예술 교육 ▲문화재단 특화사업 추진 ▲문화예술 단체 및 예술인 활동 지원 등을 다뤘다.광주시문화재단은 광주시민들에게 출범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오는 5월, 대대적인 출범기념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이를 시작으로 광주시문화재단은 올해 연간 40회 이상의 기획공연 및 전시를 계획 중이며 생애주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광희)는 노지고추 저온피해 예방 및 조기 수확을 위한 일라이트 부직포 터널재배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사업비 2000만원을 투입하여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대상인 하성그린고추연구회 황병모 총무 외 9농가는 지난 4월 24~25일에 하성면 마조리, 가금리, 후평리 일원 1㏊에 터널재배 고추를 심었다.고추 터널재배는 점적 호스를 설치하고, 고추를 아주심기 한 후 그 위에 비닐이나 부직포 등의 터널을 만
(재)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종상)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은 상설전시실의 새 단장을 마치고 28일부터 시민들에게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최신식 진열장을 추가하여 기존의 상설전시실을 더욱 확장한 것이다. 특히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에서 2018~2020년 동안 수집 및 발굴한 다채로운 소장품들을 선보이면서 ‘김포와 김포독립운동가’에 대해서 다루는 전시 공간으로 개편했다.이와 함께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 내 유휴공간에 수장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실시한 ‘기후위기대응 시민 설문조사’에서 참여자 2586명 중 92%가 ‘기후위기가’ 심각하다고 응답했다.이번 조사는 지구의 날을 맞아 시민의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인식수준을 파악하여 향후 광명시 정책 수립 및 추진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사용하기 위해 실시했다.3월 26일부터 4월 13일까지 13일간 광명시 공식 SNS를 통해 진행된 설문조사에는 2586명이 응답했다. 20~40대가 59.3%, 40~60대가 36%가 참여
광명시는 3기 신도시 최대 규모의 광명·시흥 신도시를 수도권 서남부 핵심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흥 신도시 개발전략’이라는 주제로 2021 광명 이목(二木)포럼을 개최했다.2021 광명 이목(二木)포럼은 공무원과 전문가가 함께 학습과 토론을 통해 새로운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사회, 경제, 문화, 환경 등 다양한 주제로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에 개최된다.포럼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박성민 광명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음에 따라 5월 예정돼 있는 ‘시민과의 대화’를 잠정 중단하고 코로나19 방역과 백신접종에 집중한다고 29일 밝혔다.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잡고자 이번 주를 특별방역관리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일 5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광명시는 이같이 결정했다.광명시는 시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매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4월 2
의정부시(시장 안병용)가 청년정책위원회를 열어 청년센터 공식 명칭을 선정하고 4개 분야 33개 사업 예산을 심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의정부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 관련 전문가 및 청년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년의 시정 참여를 보장하고 청년정책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지난해 10월에 출범했다.앞서 시는 청년의 권익증진 및 미래설계 지원을 위한 '2021년 상반기 의정부시 청년정책위원회 회의'를
(재)오산문화재단 오산이음문화도시센터(센터장 유종대)는 오산시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시민 거버넌스 구축의 일환으로 ‘이음시민자치회’ 이음시민위원 추가 공개모집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시민주도 문화도시 조성과 지속가능한 이음문화생성을 위한 거버넌스의 핵심주체인‘이음시민자치회’는 본래 ‘이음시민협의체’라는 명칭을 가지고 문화도시 거버넌스의 핵심주체로서 2019년도 38명으로 시작했다. 2020년도에는 상시 공개모집을 통해 총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5월부터 시민참여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더:청년학교’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오산시는 지난 3월 15일부터 3월 19일까지 2021년 오산시 평생교육 청년강사 공개 모집을 통해 오산시를 사랑하고, 평생교육에 관심이 많은 19세~39세 청년을 선발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대면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하여 진행된 평생교육 청년강사 양성교육을 운영했으며, 교육과정을 이수한 14명을 최종 선발하여 지난 24일
용인시 처인구는 29일 내달부터 산지복구비 사전 예치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산지복구비는 산지전용을 하는 과정에서 훼손되는 산림을 복구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으로 사업시행자가 사업 시행 전 미리 예치해 뒀다가 산지전용이 끝나면 다시 돌려받는다.산림청과 지자체가 관련법에 따라 사업시행자에게 부과하고 있으며, 산지전용기간이 1년 이상인 경우 매년 복구비 단가를 재산정해 그 차액을 추가로 예치하도록 한다.그러나 준공 시까지 매년 추가로 재산정된 차액
‘경기도형 공영방송’을 설립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29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경기도가 조례안 통과 시 주파수 공모에 참여할 것이라고 이전부터 밝혀 왔다.도의회에 따르면 이 조례안은 경기도가 공영방송을 통해 도민의 권익 보호와 알권리를 보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위한 비용은 2026년까지 총 550여억원으로 추산됐다이 조례안은 지난해 3월 라디오채널 ‘경기방송’(99.9㎒) 폐업으로 침해된 도민 알권리와 청취권을 공영방송국 설립으
용인시가 29일 관내 이마트 7개점과 ‘2021년 희망나눔 프로젝트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희망나눔 프로젝트는 민·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의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시와 관내 이마트 7개점(용인·동백·흥덕·죽전·보라·수지·TR구성)이 협약을 맺고 함께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마트 7개점은 지난해까지 긴급구호비, 장애인복지시설 화장실 설치, 희망환경그림대회, 희망김장축제
경기도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감염현황 137건의 약 70%가 3월 이후 확진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는 최근 증가 폭이 커진 만큼 더욱 경계심을 갖고 대비한다는 방침이다.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응단장은 29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변이바이러스 확산은 다른 지역의 얘기가 아니다. 한국과 경기도의 당면 현안”이라며 “우리가 알고 있는 ‘거리두기’ 등 보편적 방역 수칙이 변이바이러스 확산도 함께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변이바
파주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온 3호선(일산선) 파주연장과 GTX-A노선 (가칭) 운정역 환승센터 사업이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안)에 반영됐다고 29일 밝혔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향후 20년간의 광역교통 수요예측 및 단계별 추진 전략 등이 담긴 제2차 광역교통기본계획(2021~2040)과 향후 5년간의 광역교통시설 확충 및 광역교통체계 추진방안이 담긴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2021~2040)을 마련하기 위해 2019년
경기도가 여성가족국 소관 비영리법인에 대한 전수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보고의무·변경허가 불이행 등이 확인된 6개소를 설립허가 취소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경기도 여성가족국은 비영리법인의 건전성·공익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올 4월까지 소관 비영리법인 92개소에 대한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민법 제38조(법인설립허가의 취소)는 법인이 설립허가 조건을 위반하거나 목적 이외의 사업, 기타 공익을 해하는 행위를 할
서철모 화성시장이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규탄하며 국제적 차원의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서 시장은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출은 지구의 생태계를 위협하는 행위”라며, “지구와 인류를 위해서 국제적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29일 발표한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성명서를 통해 중앙정부와의 유기적 연계를 바탕으로 국제적 흐름에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에 앞장서온 경기도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지방정부와 노동조합, 민간기업이 함께하는 ‘사회적 대화’를 통해 플랫폼 노동관련 현안 해결과 노동권 증진에 힘쓸 상생 협의체를 만들었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9일 경기도청 제1회의실에서 플랫폼 배달산업 관련 3개 노동조합 및 9개 플랫폼기업 대표들과 만나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 플랫폼 노동 사회적대화 협약서’에 서명했다.이날 노측 대표로는 박정훈 라이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산성대로 S-BRT 사업(L=5.2km, 모란역~남한산성입구)을 성남대로(L=5.0km, 모란역~복정역)까지 확대하고 사업기간도 단축 추진한다. 시는 2021년 4월 29일 대도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에서 발표한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산성대로와 성남대로를 포함, ‘성남시 S-BRT 사업(L=10.2km)’이 ‘광역BRT’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도로 위 지하철’로 불리는 S-BRT
아브히지트 바네르지(Abhijit Banerjee)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2019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조지프 스티글리츠(Joseph Stiglitz) 컬럼비아대 교수(2001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등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 국제 컨퍼런스 발표자들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 위기 속에서 기본소득이 ‘방역 위기’와 ‘경제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지난 28일 오후부터 킨텍스 3층 그랜드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지난 28일 '신도시 개발이익 도민환원을 위한 소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최했지만 이날 회의는 시작하자마자 중단되었다.29일 양철민(더불어민주당, 수원8) 소위원회 위원장에 따르면 "경기주택도시공사(GH) 책임자인 사장이 특별한 사유없이 회의에 불출석하고 요구자료도 제대로 제출되지 않아 더 이상 회의를 진행할 수 없다”며 산회를 선포했다. 소위원들도 개발이익금 활용 방안 관련 기관 간 이견을 조율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