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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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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금촌 민·군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를 공고했다고 12일 밝혔다.금촌 민·군 복합커뮤니티센터는 파주등기소·법원의 이전으로 확보한 유휴공간에 문화·복지 혜택에서 소외돼 온 금촌 주민과 파주시에 거주·근무하는 군장병 모두가 함께 이용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된다. 기존 건물의 리모델링을 포함한 연면적 약 5900㎡의 규모로 건축될 예정이다.금촌 민·군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육아카페·어르신 쉼터, 북카페·스터디룸, 실내체육시설, 강의실
파주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2021년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3300만원을 확보했다. 이는 지난 3월, 공모에 신청해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것으로, 파주시는 2019~2021년 3년 연속 국토교통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해당 공모사업은 파주시의 공간환경전략계획의 중점추진권역을 추가설정 하는 수립용역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오는 4월 14일 국토
파주시가 영세개인사업자 지원을 위해 제안한 '체납액 징수특례'가 국회를 통과해 4월 중 시행을 앞두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체납액 징수특례 신설안'은 2020년 10월 파주시장이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에 안건을 냈고, 경기도를 통해 중앙부처에 제안한 사항이다. 파주시 지방세 혁신동아리(드라이포트)는 국세의 경우 2020년부터 이미 시행되고 있었지만 지방세에서는 제도 자체가 없던 것을 파악하고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연구 및 해결방안을
파주시가 오는 5월 3일부터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한 제2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앞서 시와 시의회는 지난 3월 29일 최종환 파주시장과 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 공동 브리핑을 통해 모든 파주시민에게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지급계획을 밝힌바 있다.지급대상은 2021년 3월 28일 24시 기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내국인과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이 있는 외국인을 포함한 4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14일부터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민간공유전기자전거 카카오T바이크 500대를 추가 운행한다고 12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9월, 카카오 모빌리티와 협약을 맺고 페달보조방식(PSA) 전기자전거 500대를 운행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호응이 높아 500대를 추가해 1000대를 운행하기로 했다.현재 카카오T바이크는 지난달 운영 기준, 하루 평균 1407회, 1회 평균 2.1㎞를 달리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도 6개시 공동 종합장사시설인 함백산추모공원이 추진 10년 만에 완공돼 3개월의 시운전 등 준비를 마치고 7월 초 정식 개원한다고 12일 밝혔다.화성시 매송면 숙곡리 산 12-5번지 함백산 자락 30만㎡ 부지에 조성한 함백산추모공원은 안산시 사사동에서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지역으로, 접근성 면에서 매우 우수한 입지에 있다.그간 안산시에는 화장시설이 없어 수원이나 인천 등 다른 지역에서 고가의 화장비용을 치러야하는 등
오는 5월19일부터 방송예정인 MBC 4부작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가 안산도심과 대부도 일대에서 촬영되고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12일 MBC와 안산시에 따르면 MBC 새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연출 심소연·극본 류솔아·제작 빅오션ENM/슈퍼문픽쳐스)는 자신의 삶을 불행하게 만든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행복 망치기 프로젝트’를 계획한 19세 소녀 소현(김환희 분)의 발칙하고 은밀한 작전을 담은 드라마다. 지난해 MBC 드라마 극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경기도의 공공기관 이전 정책에 따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광주시가 ‘경과원을 광주로 모시겠다’는 의미로 농악단을 앞세워 유치 제안서를 제출했다.신동헌 광주시장은 12일 시립광지원농악단 30여명을 이끌고 경기도청 북부청사를 찾아 경과원 유치 제안서를 제출했다.이날 농악단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모시기’라는 주제로 현장 퍼포먼스를 벌였으며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주시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길영배)은 오는 15일부터 ‘수원은 학교’ 시민문화기획자 양성사업에 참여할 시민기획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민문화기획자 양성사업은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14주 과정으로 진행하며, 참여대상은 문화 관련 전공자, 경력자 및 관련 종사자 등 문화기획 분야에 향후 직업적인 전망을 가진 수원시민이다. 이번 사업은 시민기획자가 세대 융합 및 소통, 도시재생, 생태·환경 분야 중 하나의 의제를 설정하고, 의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코로나19 여파로 매출 급감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들의 중국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중국 연변주 상무국, 연변주 연길시 고신구 관리위원회, 길림지통종합발전유한공사와 중국 온라인마케팅 공동 진행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9일 비대면 화상시스템을 통해 진행된 협약식에는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이사, 중국 연변주 상무국 정승우 국장, 연길시 고신구 관리위원회 강봉호 부
고양시(시장 이재준) 대화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1년도 스마트 K-도서관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 사업은 도서관 안에 콘텐츠를 제작·체험하는 부대시설과 창작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도서관이 지역 주민에게 지식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 콘텐츠 창작활동 등 문화 서비스 운영체제(플랫폼) 기능을 하는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하게 된다.대화도서관은 기존 운영 중인 ‘공유형 창업·창의 공작소’에 미
경기 (재)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은 성공적인 지역 축제를 위해 오는 19일 오후 2시에 남한산성아트홀 소극장에서 '광주시 축제의 지속 성장을 위한 발전방안 포럼'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광주시 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주제 발표와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하이서울페스티벌 퍼레이드 및 화성 정조대왕 능 행차, 원주 다이내믹댄싱카니발 등 국내 축제 현장 전문가 6인이 참여한다.재단 관계자는 "축제 포럼을 통하여
고양시(시장 이재준) 농업기술센터가 가와지볍씨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12일 시에 따르면 2018년 가와지볍씨 동요 제작을 시작으로 2020년도에는 가와지볍씨 캐릭터를 활용한 동요를 3D 애니메이션 율동으로 만들어 홍보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농업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서 제작했다. 센터는 앞으로 관내 학교,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폭넓게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고양가와지볍씨는 1991년 6월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노동조합(이하 일산병원 노조)에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양페이 정액권(6만원권) 약 1600매를 구매했다고 12일 밝혔다. 일산병원 노조(위원장 백영범)는 작년에 이어 4월 27일 노조 창립기념일을 맞아 노동조합원 기념일 선물로 고양페이 정액권을 구매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해 왔다. 시는 이를 기쁘게 수락해 지난 9일 오전 11시 3
군포시는 지구촌의 다양한 문화를 아우르는 ‘2021 군포 어울림 대축제’를 오는 5월 22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세계인의 날(5월 20일)을 맞아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성희) 주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각 나라의 다양한 문화적 차이에 대한 이해와 화합을 목적으로 4개 분야에 걸쳐 열린다. 먼저 ‘Cheer-Up 군포’는 이주민과 선주민간의 응원메시지 교환을 통해 사회통합을
지방소멸의 위기에 직면한 농어촌 현실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지방정부 및 중앙정부 차원의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기본소득국민운동 충남본부(이하 충남본부)는 오는 15일 목요일 오후 2시 공주시청 본관 2층 집현실에서 “지방소멸 NO!! 기본소득 YES!!” ‘농어촌기본소득’ 활성화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토론회에서는 충남 농어민기본소득(농어민수당) 연구를 담당하고 있는 박경철 박사(충남연구원 사회통합연구실장)
고양시(시장 이재준)의 신청사 건립사업이 지난 9일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LIMAC)의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 인해 총사업비 2950억원, 연면적 7만3946㎡ 규모의 신청사 건립사업은 오는 9월 국제 현상설계공모를 거쳐 내년 1월 건축계획안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타당성조사 결과를 토대로 경기도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신청해 투자 사업에 관한 예산안의 필요성·적정성 등을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장기 미집행 공원 중 하나인 관산근린공원을 본격적으로 착공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9일 사업대상지에서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심상정 의원과 문명순·권순영·이균철 지역위원장, 남운선 경기도의원, 윤용석·문재호·박한기 고양시의원, 이길용 고양시의장과 고양시 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관산근린공원은 1977년 1월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돼 2005년 근린공원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수원시가 올해 1분기 시·구청, 사업소, 공공기관 발주사업의 산정 원가를 심사한 후 사업비를 조정해 총 7억 81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계약심사 대상 사업 총 89건(총사업비 252억 2400만원)을 심사했고, 56건의 사업비를 조정해 예산을 절감했다.설계 금액 과다 산정 등 부적정한 항목은 8억 8100만원을 감액하고, 과소·누락 설계된 사항은 사업 품질 확보를 위해 1억원을 증액했다.계약심사 대상
수원시가 ‘소각용 쓰레기 샘플링(표본)·반입정지 사업’을 시행한 후 자원회수시설로 반입된 소각용 쓰레기는 줄어들고, 자원순환센터로 반입된 재활용 쓰레기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시에 따르면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29일까지 자원회수시설로 반입되는 생활폐기물을 대상으로 샘플링(표본 검사)을 해 반입 기준에 미달된 쓰레기를 배출한 동(洞)은 ‘생활쓰레기 반입 정지’ 처분을 내리는, 강력한 쓰레기 감량 정책을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