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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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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는 가운데 포천시는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7일 시에 따르면 의정부성모병원의 전체 환자와 직원, 간병인 등 2800여명에 대한 코로나19 전수 검사가 완료된 가운
가평군이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해 7일 조종면 현리에서 포트농법을 위한 하우스 육묘용 파종을 처음으로 실시했다.벼 포트묘 재배기술은 포트에 모를 키워서 이앙함으로써 일반적인 이앙보다 본 논 모내기 후, 활착이 빨라 잡초 경합에 유리하고 왕우렁이 농법을 적용하
안산시는 안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관내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자원봉사자들이 손수 만든 필터교체형 면 마스크 7200개를 전해왔다고 7일 밝혔다.면 마스크는 마스크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홀몸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
안양시가 시립공공도서관 휴관에 따른 새로운 형태의 도서제공 서비스를 잇따라 시행하며 코로나19에 지친 이들의 마음을 달래고 있다.7일 시에 따르면 공공도서관 임시휴관 중인 관계로 sns를 통해 도서정보를 서비스 하는 온라인 도서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온라
하남시는 지난 6일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지원을 위해 362억 원의 긴급 추경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추경은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긴급하게 추진됐으며, 1인당 5만원씩
광주시는 생계형 일자리가 필요한 지역 청년들에게 한시적 공공일자리 27개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응사업으로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사업, 아이돌봄 쿠폰사업, 격리자 생활지원 사업 등 신청접수가 각 행정복지센터에 집중돼 있다.여기에 이
광주시가 정체성 찾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광주시의 가치와 역사를 전달할 수 있는 ‘광주시 BI(Brand Identity)’를 제작했다.7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제작한 BI는 광주시의 고유한 특징과 이미지를 담아 캘리그라피를 활용해 친근감을 주도록 표현
수원시 영통구는 수원-화성 경계조정으로 편입예정인 화성시 반정동 카페거리 일대를 비롯해 신동 수변공원, 망포4지구 지구단위계획 개발지구와 망포글빛공원 등 주요현안지역에 대한 로드체킹을 실시했다.수원-화성 경계조정에 앞서 영통구는 건설과, 녹지공원과 등
파주시는 청년 창업 일자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시 자체 특산품인 ‘파주파발빵’을 활용한 ‘생애 최초 청년 창업가’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청년 창업가를 모집해 소정의 창업 컨설팅 교육을 수료한 후 시에서 제공하는 점포 및 푸드 트럭 운영으로 ‘파주파발빵
파주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도서관들이 문을 닫고 야외활동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공공도서관 이용자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일부 도서관에서만 제공하던 모바일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공공도서관의 각종 이용 정보를 간편하게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수 있는
광명시는 해외 입국자의 완벽한 자가 격리와 가족의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안심숙소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시는 최근 해외 입국자의 무증상 확진 이후 가족의 2차 감염 사례가 발생하면서 해외 입국자가 자가 격리를 하는 동안 남은 가족이 안전한 숙소에서 머물 수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코로나19와 관련한 재난상황 등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유튜브 방송 채널 ‘원곡클라스’를 개설했다고 7일 밝혔다.전국에서 가장 많은 105개국 8만8000여 명의 외국인주민이 거주하는 안산시는 코로나19 국가재난 상황에 선제적으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취약계층인 노년층도 일상이 멈춰버렸다. 복지관과 경로당이 장기 휴관에 들어가, 집 안에만 머무는 시간이 많아져 고독감과 우울감이 우려되는 실정이다.안양시는 이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일환으로 노년층의 무료함을 달래줄 행복꾸러미를 전달
용인시는 8일 코로나19 피해농가를 돕는 드라이브 스루 마켓을 시청 하늘광장(오전 10~12시)과 기흥구 언남동 옛 경찰대(오후 2~4시) 2곳서 연다고 7일 밝혔다.지난달 27일 열린 첫 마켓 이후 한 번 더 진행해달라는 요청이 이어져 장소는 물론 품목까지 확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됐던 안양의 13번째 확진자가 6일 퇴원했다고 안양시가 밝혔다. 이로서 안양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는 총 18명 중 5명만 남게됐다.13번째 확진자는 아내와 생후 22개월된 영유아를 둔 가장이다. 지난 3월 직장 내 감염으로 12번째 확진자가
이재명 경기지사가 7일 배달업계 1위 앱 '배달의 민족'(이하 배민)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이어갔다.이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국민 무시에 영세상인 착취하는 독점기업 말로는 어떻게 될까요?'라는 글을 올리며 "단순 플랫폼 독점
플랫폼 경제 활성화로 인해 대리운전, 음식배달 등 플랫폼 노동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일자리재단이 6일 부천 재단 본부 중회의실에서 ‘디지털 기술발전에 따른 새로운 일자리 유형과 정책적 대응’을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제때 필요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 도민들을 위해 긴급복지제도를 확대 시행한다.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1일부터 7월31일까지 4개월 간 코로나19로 생계 위기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위기도민 6만여 가구에게 긴급
고양시는 해외입국자가 급증하면서 자체 개발한 ‘자가격리자 신체활동키트’를 배부한다고 7일 밝혔다.이는 코로나19 극복 프로젝트 일환으로, 제한된 신체활동을 할 수 밖에 없는 자가격리자들을 위해 개발됐으며 15분 순환운동 포스터, 간단한 스트레칭을 할 수 있는
경기도가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비용 절감까지 기대할 수 있는 ‘2020 경기도 스마트에너지 아파트 조성 사업’에 참여할 아파트 단지를 모집한다.7일 도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도내 4개 아파트 단지로, 1차로 예비 후보 포함 5개 이상의 단지를 선정한 후 지원 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