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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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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도민들의 생활환경내 위험지역을 정비하고 소규모 안전시설을 조성하는 ‘2020년 경기도 안전환경 조성사업’에 지난해 대비 70% 늘어난 6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후변화, 기반시설 노후화 등 생활 속 위험요인이 늘어남에 따
문화콘텐츠의 융·복합, 창작·창업지원을 전담하는 경기도의 대표적 콘텐츠 창업지원 플랫폼인 고양경기문화창조허브가 2020년도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고양경기문화창조허브는 올해 국내 최대 온라인 동영상서비스(OT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지난 달 14일부터 23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도내 511개 사업장에 대한 환경오염 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위반업소 63곳을 적발해 후속 조치했다고 19일 밝혔다.위반 내용은 ▲무허가(미신고) 환경시설 12건 ▲폐수 배출 허용기준 초과 8
경기도가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글라스’를 활용해 원격으로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을 집중 관리한다.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확산’을 위한 공모사업에 ‘IoT 기반 스마트글라스 활용 원격 안전점검 서비
경기도가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위한 정책 지원 확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올해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자동차 구매 보조금 1767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작년 5305대에서 53% 증가한 8121대에 대해 지원이 가능한 금액이다. 또한 5등급 노후 경유차량 폐차 후
포천시 창수면 오가리 마을이 경기도의 ‘2020년도 접경지역 빈집 활용 정주여건 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됐다.19일 도에 따르면, ‘접경지역 빈집 활용 정주여건 개선 공모사업’은 분단 이후 군사시설보호구역, 수도권 규제 등 중첩규제로 발전이 더뎌 인구가 유출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해빙기를 맞아 경기도가 도내 대규모 철도건설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 활동을 벌인다.경기도는 이달 19일부터 25일까지 약 일주일간 도가 직접 시행중인 하남선(4·5공사구역)·별내선(3·4·5·6공사구역) 복선전철 건설공사 6개 현장을 대상
과천시가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3년까지 총사업비 153억 원을 들여 과천정수장에 고도정수처리시설을 설치한다고 19일 밝혔다. 과천시는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를 위해 올해 예산으로 국비 7억원, 시비 3억원 등 총 10억원을 우선 확보해 3월 기본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 임시 휴관 중이었던 공공도서관이 문을 연다. 안양시는 10개 공공도서관을 18일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이에 따라 도서관의 자료실과 열람실이 종전과 같이 일반인들에게 개방되고 상호대차 서비스로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18일 “방역은 방역대로 철저히 하되, 잠시 멈췄던 경제활동은 이제 정상으로 되돌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코로나19로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두 팔을 걷고 나섰다. 이날 SNS를 통해 지역경
수원시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지자체, 기관 등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수원시는 앞서 지난 11~13일 우한 교민 격리 생활 시설이 있는 지자체를 돕기 위해 ‘농수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한바 있다. 당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진천
염태영 수원시장이 정부에 꾸준히 요청한 ‘기초지자체에 역학조사관 운영 권한 부여’가 포함된 법안이 발의됐다.기동민(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해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에 상정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에는 “시장·군수·구청장
평택시는 18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평택시 공공갈등관리 심의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시의원과 전문가, 시민사회 추천을 받은 민간위원 10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민간위원 10명과 위원장 및 공공갈등이 잦은 도시
앞으로 학교 알림장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경기도내 학부모라면 누구나 재난이나 재해가 발생했을 때 휴업이나 휴교 등 교육청의 긴급 조치를 푸시 알림을 통해 즉각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이는 경기도교육청이 학부모와의 직접 소통 채널 확대와 강화를 목적으로
기흥구 동백지구 내에 용인시내 첫 번째 대형종합병원인 연세의대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오는 3월1일 개원한다.이에 따라 용인시민들이 받게 될 의료서비스 수준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시는 연세의대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지난 11일 개설허가를 신청함에 따
하남시는 올해 지하철 5호선의 개통을 앞두고 총 44명(시민참여단 32명, 시청·유관기관 12명)의 '지하철 역사 활성화 프로젝트팀'(이하 ‘프로젝트 팀’)을 구성했다고 18일 밝혔다.앞서 지난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상호 시장을 비롯하여 프로젝트팀 44명이 참여한
구리시는 지난 5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구리시보건소에서 긴급대책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한 구리시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리시청 상황실로 이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안승남 구리시장 주재로 개최된 ‘코로나19 대응 재난안전대
김포시는 18일 ▲제조부문의 전기자동차, 첨단소재부품, 기능형 기계 ▲융합부문의 스마트물류 ▲서비스부문의 관광레저 산업 등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한다고 밝혔다.시는 우선 이들 업종 종사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육성하기
가평군이 올해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 운영해 구직자들의 취업을 적극 돕는다.18일 군에 따르면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들이 선호하는 직종에 대해 지역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4050 건물미화관리사 전문가 양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 반드시 저지해야 한다"고 밝혔다.이 지사는 18일 자신의 SNS에 "일본 정부가 120만 톤에 달하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기로 결정했다"며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해 이같이 올리고&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