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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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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정문 소녀상 앞에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주관한 ‘일본 경제보복 철회 촉구 릴레이 1인 시위’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안혜영 부의장은 1인 시위 9일차를 맞아 폭염 속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이화순 부지사는 도 및 소방관계자들과 함께 8일 오후 가평 연인산도립공원, 북한강 가평수난구조대 등을 연이어 방문,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현장
양주시의회(의장 이희창)는 8일 제308회 임시회를 열고 일본 경제보복 규탄 결의안 및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매칭사업 개선 촉구 결의안을 각각 채택했다. 이번 임시회는 하루 일정으로 본회의를 열어 주요 안건을 처리하는 이른바 원포인트 임시회로 일본의 백색국가 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2019년 경기도 희망상권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할 사업단장을 오는 19일까지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경기도 희망상권 프로젝트’는 관공서 이전이나 재개발, 재건축등으로 인해서 공동화의 위기에 처한 상권을 대상
(재)용인문화재단은 매 월 다른 주제로 클래식을 전하는 대표 상설 기획 공연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를 오는 21일 오전 11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2012년 시작한 '마티네콘서트'는 국내외 최고의 스타 연주자들을 초청해
군부대 내 복합 문화시설이 처음으로 들어섰다.경기도 양주 소재 육군 제72보병사단(올림픽부대)은 8일 병영 내 군 복합 문화시설인 ‘올림픽 문화 콤플렉스(Olympic Culture Complex, 이하 OCC)’ 개관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고&n
백군기 용인시장이 125건의 민선7기 공약사업 가운데 시민청원제도 운영 등 27건을 완료하고 98건을 진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용인시는 앞서 지난 7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백군기 시장의 공약사업 이행상황을 평가하는 ‘공약사업 시민평가단’ 전체회의를 열어 주요
평택시가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청사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8일 평택시에 따르면 ‘평택시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유치 T/F팀’ 주관 청사이전 후보지 설명회를 지난 7일 성공리에 개최하는 등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평택은 경부고
용인시는 지난 7일 기흥구 구갈동 힐스테이트 기흥 아파트에서 방과 후 초등학생들을 돌보는 장소인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다함께돌봄센터는 학교 돌봄교실만으로 부족한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가 마을 단위로 설치하는 시설이
경기도는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1박2일간 남한산성도립공원에서 개최되는 ‘제1회 경기생물다양성 탐사(BioBlitz)’에 참가할 학생과 학부모, 도민 등 참가자 200명을 오는 23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올해 처음 열리는 ‘경기생물다양성
국내 암 사망률 1위인 ‘폐암’ 검진이 매일 1갑씩 30년 이상 흡연한 경력을 가진 만 54세부터 74세의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실시되고 있다.약 11만 원의 드는 검진비 중 본인부담인 10%(약 1만원)만 내면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건강보험료 하위 50%에 해
수원시 인계동, 성남시 성남동 등 경기도내 5곳에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쉼터가 올 하반기부터 설치에 들어간다. 경기도는수원·성남·안산·광주·하남 5개 시를 공모사업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경기이동노동자 쉼터’는 이재명 지사의 공약인 ‘일터
경기도와 한국도자재단은 경기도 지역의 유휴·저활용 공유 재산을 도예 공방으로 리뉴얼하는 ‘경기 청년 도예 공방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경기 청년 도예 공방 조성 사업은 청년 도예가에게 창작 공간을 제공해 일자리 및 일거리를 창출하고 도자문화
성남시는 오는 13일 오후 시청 광장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월14일) 기념식’을 연다. 8일 성남시에 따르면 기림의 날은 고 김학순(1924~1997) 할머니가 1991년 8월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 공
양평 두물머리에 위치한 ‘물과 꽃의 정원 세미원’ 관람객수가 연 누적 3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7일 세미원 관계자에 따르면 5일 기준 연 누적 관람객수가 30만 명을 기록하였고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6만명이 늘었으며 역대 최대관람객을 기록한 201
경기도의 아워니트(Ournit) 교복을 청소년들의 멋진 런웨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경기도는 오는 10일 오후 1시부터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양주) 컨벤션홀에서 도의 섬유·패션산업을 알리는 청소년 참여형 ‘2019 경기 청소년 교복모델
의정부시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경로당 신축 등 실버 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기울리고 있다고 지난 7일 밝혔다.의정부시는 올해 7월 기준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6만3756명으로 전체 인구의 14%를 넘어 고령사회로 접어들었으며 등록된 연령별 인구분포에 따라
의정부시가 자원회수시설(소각장) 이전과 관련한 포천시의 환경피해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의정부시는 "의정부시, 양주시 및 포천시 소각장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소각장에서 배출되는 다이옥신 농도를 공개하고 있으며 모두 법적기
구리시(시장 안승남)가 현실에 맞지 않는 자치법규를 금년 말까지 일제 정비한다.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시민의 행정 편의 증진을 위하여 실시되는 것으로 이를 위해 지난 7월 16일부터 31일까지 일제조사를 통해 조례, 규칙 등 477개의 자치법
고양시는 지난 6일 호수공원 꽃전시관에서 ‘호수공원 리모델링 기본계획 연구용역’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고양시장을 비롯해 고양시의회 의원, 시민자문단, 공동연구진, 외부전문가, 관련부서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진행된 추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