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태어나는 시기 필요"… '커밍아웃' 권도운 잠정은퇴 선언
지난해 10월 트로트 가요계에서는 최초로 게이로서 커밍아웃했던 권도운이 잠정은퇴를 선언했다. 26일 권도운은 믿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11년 가요 생활을 뒤로 하고 잠정 은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권도운은 "커밍아웃 이후 많은 분들과 지지와 응원도 있었지만 저 스스로 일으킨 많은 수많은 논란도 있었다. 모 유튜버와의 협박 관련 진실 공방, 유흥업소 (이반 호스트바) 에 방역 수칙을 위반하고 출입한 사실, 정의당 입당 및 탈당, 더불어민주당 입당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