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AV 배우와 잠자리? 증거 있냐"… 주학년, 입 열었다
사생활 문제로 더보이즈를 탈퇴한 주학년이 전속계약 해지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20일 주학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어떠한 불법적인 행위도 하지 않았다는 명확한 입장을 이미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악의적인 기사를 작성하는 일부 기자 및 언론사에 대해서는 민사상, 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며 "성매매를 했다는 증거가 있다면, 지금 즉시 공개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또한 "저는 팀에서 탈퇴한 사실이 없으며 전속계약 해지에 동의한 바도 없다"며 "소속사는 계약서에 명시된 전속계약 해지 사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해지 사유가 있는 것처럼 꾸미려 하고 있으며, 일부 언론은 아무런 근거 없이 성매매를 언급하며 저를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주학년은 "소속사는 20억원 이상의 배상을 요구하며 저에게 회사를 나가라고 했으나, 저는 이를 받아들인 적이 없다. 그럼에도 소속사는 계약 해지가 확정되었다고 언론에 알렸다.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