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80일에 스윙까지… 박인비 두 딸, '골프 DNA' 미쳤다
골프여제 박인비의 24개월 첫째 딸 인서에 이어 생후 180일 둘째 딸 연서까지, "인연자매"가 타고난 "골퍼 DNA"를 제대로 뽐낸다.21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슈돌") 574회는 "내 생에 가장 큰 선물"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박인비가 함께한다. 이중 박인비 가족은 두 돌을 맞은 첫째 인서를 위해, 골프DNA로 이어진 할아버지와 할머니, 박인비, 그리고 인연자매(인서-연서)가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박인비의 첫째 딸 인서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부르는 소리에 함박 웃음을 피우며 한걸음에 달려나가 반가움을 표현한다. 특히 할머니를 보자마자 바닥에 손을 짚더니 넙죽 90도 폴더 인사를 보이며 남다른 할머니 사랑을 드러낸다.이날 인서는 생일선물로 받은 맞춤 골프채를 들고 남다른 골퍼 본능을 발휘한다. 자신의 키에 딱 맞는 골프채를 손에 쥔 인서는 더욱 안정된 자세로 스윙을 선보이며"박인비 주니어"다운 실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