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뉴스룸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총 52,962 건
보령 화재로 공장 4개 동이 전소됐다. 오늘(15일) 새벽 1시27분쯤 충남 보령시 요암동 농공단지 내 K포장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살수차 등 소방장비 32대와 20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나 가연성 물질이
성폭력 의혹을 받고 있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첫 재판이 오늘(15일) 열립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조병구)는 이날 오후 2시 피감독자 간음·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안 전 지사의 공판준비기일을 연다고 밝혔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방탄소년단 멤버 뷔(본명 김태형)를 19세 때 클럽에서 봤다고 말해 논란이 되자 해명에 나섰다. 한서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방탄소년단을 좋아하냐는 질문에 "나이가 몇인데 엑소나 방탄소년단을 좋아하겠냐"라고 말문을 열
‘6‧13 지방선거’ 참패에 책임을 지고 대표직을 사퇴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발언에 대해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와 예의가 없다”고 비판했다.정 전 의원은 오늘(14일) 자신의 트위터에 "홍준표 대표, 정신줄을 통째로
국가정보원에서 특수활동비를 상납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 전 대통령(66)에 대해 검찰이 징역 12년을 구형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성창호) 심리로 오늘(14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박 전 대통령에게 징역 12년과 벌금 80억원을 선고하
싱가포르 경찰이 북미정상회담 개최 하루 전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숙소인 세인트 리지스 호텔 앞에서 시위를 벌인 한국여성 5명을 체포해 추방한 것으로 알려졌다.오늘(14일) 현지언론 스트레이츠타임스는 이 여성들이 지난 11일 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6.13 지방선거 참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를 대신해 권한대행을 맡기로 했다. 오늘(14일) 김성태 원내대표는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당(대표) 권한대행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사퇴 선언과 관련, 류여해 전 한국당 최고위원이 “꼼수가 아닌 사퇴를 약속하길 바란다"고 말했다.류 전 최고위원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홍준표 대표가 사퇴했다. 그러나 사퇴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이미 전부터 선거 이후 전당
6.13 지방선거 개표결과가 궁금하다며 개표소에 무단침입한 자유한국당 후보 사무장이 검거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늘(14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A씨(56)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A씨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마포구 구의원 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후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6.13 지방선거의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며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다.14일 홍준표 대표는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오늘부로 당 대표직을 내려놓는다"고 밝혔다.홍 대표는 “모두가 제 잘못이고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
[속보] 홍준표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정당 거듭나길 부탁"
[속보] 홍준표 "모두가 제 잘못이고 모든 책임은 제게 있어"
[속보] 홍준표 "오늘부로 당 대표직 내려놓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논란이 된 인터뷰 태도에 대해 사과했다. 이 당선인은 오늘(14일) 자신의 페이스북 라이브방송을 통해 "“인터뷰 보고 실망하신 분 많으시죠?”라고 먼저 말을 꺼낸 뒤 “시간 지나니까 제가 좀 지나쳤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지 말
이철우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당선자는 6·13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참패한 것과 관련 "당이 환골탈태해서는 안 된다. 재창당 수준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오늘(14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이철우 당선자는 “도민들께는 감사드
방송인 김청이 집을 공개한 가운데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배우 김청이 출연,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와 넓은 정원을 가진 단독주택에 시청자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이날 공개된 김청 집은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가 지방선거 및 재보궐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공동대표 자진 사퇴 뜻을 밝혔다. 오늘(14일) 오전 유승민 공동대표는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직을 물러나 성찰의 시간을 갖겠다. 저의 모든 것을 내
[유승민 사퇴 기자회견] "보수 지지 위해 모든 것 던지겠다"(속보)
[유승민 사퇴 기자회견] "대한민국 새로운 비전·정책 고민"(속보)
[유승민 사퇴 기자회견] "개혁보수의 길, 국민 기대 못 미쳐"(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