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뉴스룸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총 52,962 건
한국 쇼트트랙이 골든데이를 기대했던 날 노골드에 그쳤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오늘(22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3개 종목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얻는데 그쳤다. 내심 금메달 2개 이상을 기대했지만 결승에서 넘어지는 불운이
한국 남자 계주 대표팀이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 출전해 레이스를 마치고 아쉬워하고 있다.
한국 남자 계주 대표팀이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 출전해 레이스를 마치고 포옹하고 있다.
남자 쇼트트랙 계주에서 한국 대표팀이 계주서 넘어지는 악재를 당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곽윤기, 김도겸, 서이라, 임효준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이 오늘(22일) 밤 강릉아이스아레나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5000m 계주 결승서 23바퀴를 남겨
[속보] 남자 쇼트트랙 계주 5000m, 메달 획득 실패
북한 정광범이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결승전을 관람하고 있다.
북한 정광범이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결승전에 관중석에 앉아서 콜라를 마시고 있다.
북한 정광범과 최은성이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결승전을 관람하고 있다.
한국 심석희와 최민정이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결승에 출전해 레이스를 마친 뒤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한국 심석희가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결승에 출전해 경기중 넘어지고 있다.
한국 최민정이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결승에 출전해 경기중 넘어졌다 일어나고 있다.
한국 심석희와 최민정이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결승에 출전해 레이스를 마치고 대화하고 있다.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결승에 출전한 중국 우 다징이 금메달을 차지하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여자 쇼트트랙 1000m 경기에서 심석희와 최민정이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최민정과 심석희는 22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4·5위로 골인했다. 최민정(성남시청)과 심석희(한국체대)는 22일 강릉 아
한국 임효준과 황대헌이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결승에 출전해 결승선을 넘고 있다.
한국 임효준과 황대헌이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결승에 출전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한국 임효준과 황대헌이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결승에 출전해 은-동 메달을 획득한 후 대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