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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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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구본무 회장은 청와대 외압 의혹과 관련해 "기업의 불이익을 우려해 지시를 따른 것이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오늘(6일) ‘비선실세’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 재벌 총수 9명이 국회에 출석했다. LG 구본무 회장은 이날 오전 국회
오늘(6일) ‘비선실세’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 재벌 총수 9명 및 전경련 부회장 등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날 청문회에 출석한 손경식 CJ회장은 국민의당 김경진 의원의 “2013년도 하반기 조원동 경제수석과 어떤 내용의 전화통화를 했느냐”는 질문에 "조원동
오늘(6일) ‘비선실세’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 재벌 총수 9명 및 전경련 부회장 등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날 청문회에 출석한 삼성 이재용 부회장은 미르·K스포츠재단 설립과 관련 "뇌물 수수 의혹에는 동의 못 한다"고 말했다.
오늘(6일) ‘비선실세’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 재벌 총수 9명 및 전경련 부회장 등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날 청문회에 출석한 허창수 GS회장은 미르·K스포츠재단 설립과 관련, 기업 출연이 자발적이었는지 혹은 강요가 있었는지 여부 질문에 대해 "재단 관련
박근혜 대통령의 4차 담화와 관련해 오늘(6일) 김동철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은 "국회의 분열을 위해서, 혹은 흔들리는 새누리당 의원들을 붙잡기 위해 시도하는 담화라면 처음부터 시도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동철 비대위원장은 국회에서 열린 의원
국방부 내부망이 해킹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6일) 국방부 관계자는 국방부 해킹에 대해 "군 인터넷 백신체계 해킹사고 조사를 진행하던 중 국군사이버사령부 서버에서 악성코드가 감염된 것이 식별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국방사이버합동
[국정조사 청문회] 허창수, 기업 후원금 관련 "억울하다" 답변(속보)
[국정조사 청문회] LG그룹 구본무 회장 국회 도착(속보)
[국정조사 청문회] 손경식 CJ그룹 회장 국회 도착(속보)
[국정조사 청문회] SK 최태원 대표이사 국회 도착(속보)
[국정조사 청문회] 미르·K스포츠재단 후원금 출연 집중 추궁(속보)
[국정조사 청문회] 장제원·박영선 의원 각각 여야 첫 질의(속보)
[국정조사 청문회] 여야 의원 17명, 7분씩 질문 뒤 추가질의(속보)
정유라 남편 신주평이 어제(5일)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기관보고에서 안민석 국회의원이 제기한 '병역 기피'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정유라 남편 신주평은 채널A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공익요원이
박근혜 대통령의 4차 담화와 관련해 정의당은 "국민들의 반응은 매우 단호하다. '듣기싫다. 하지마라'는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추혜선 정의당 대변인은 어제(5일) 브리핑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이르면 내일 4차 대국민담화를 할 것이라는 관측이 떠돈다"고 언급
보성 화재가 발생했다. 어제(5일) 오후 6시52분쯤 전남 보성군 미력면 한 돼지 사육 농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보성 화재로 인해 돼지 4700마리가 소사했으며 불은 축사 3개동 4600㎡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보성 화재로
정유섭 국회의원이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기관보고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당시 7시간 의혹과 관련, "대통령은 7시간 동안 놀아도 된다"고 언급했다. 이 발언이 논란이 일자 정유섭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허경영 민주공화당 총재가 4년 전 박근혜 탄핵정국을 정확히 예언했다. 허경영 총재는 2012년 12월 한 소셜방송에 출연해 18대 대선을 앞두고 "이런 정당구조에서는 신이 내려와서 (대통령) 해도 못한다. 누가 되든 간에 이 정국이 5년을 가지 못할 것"이라고
새누리당 정유섭 국회의원의 '세월호 7시간' 발언은 '적재적소'에 맞는 발언이었을까. 정유섭 국회의원은 오늘(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기관보고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당시 7시간 의혹
[속보] 박 대통령, 특검보에 '박충근·이용복·양재식·이규철 변호사'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