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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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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능 시간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수능을 보는 수험생은 오전 8시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수능 시간표를 확인해보면 오전 8시40분부터 10시까지 1교시 언어 영역이 진행된다. 80분간 진
윤후정 이화여대 명예총장 겸 재단이사(84)가 사임했다. 윤후정 명예총장은 오늘(16일) 이화여대 홈페이지를 통해 "유한한 인생이 영원하신 하나님 은총에 의하여 평생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봉직하게 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린다"며 "이화에 생명과 빛이 영원하기를
세월호 유가족들이 세월호 사고 당시 박 대통령의 7시간 행적에 대해 명백히 밝히라고 촉구했다. 오늘(16일) 세월호 유가족들은 오늘(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04명의 국민 생명이 경각에 달린 그 시간 대통령은 어디서 무엇을 했
수능날인 내일(17일)은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지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진다. 기상청은 내일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고 전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수험생들은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수능날인 내일 아침 예상 기온은
황상민 전 연세대 교수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촛불앞의 무녀' 발언 이후, “청와대에 있는 사람들이 날 죽이겠다고 했다더라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오늘(16일) 황상민 전 교수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언론의 인터뷰에서 그분(
안총기 주 벨기에 EU(유럽연합) 대사가 주 유엔대사로 내정된 조태열 외교부 제2차관의 후임으로 내정됐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16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신임 안총기 차관은 경제통상, 다자외교, 정무분야를 아우르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했다"고
[박근혜 대통령 검찰조사] "피의자 전환 여부, 조사 전엔 알 수 없어"(속보)
[박근혜 대통령 검찰조사] "서면조사, 물리적으로 불가능"(속보)
[박근혜 대통령 검찰조사] "불출석 참고인 조사 강제할 수 없어"(속보)
[박근혜 대통령 검찰조사] "참고인 신분 조사 방침 변함 없어"(속보)
[박근혜 대통령 검찰조사] "최순실 의혹 중심인 건 사실"(속보)
[박근혜 대통령 검찰조사] "대통령에 모레까지 대면조사 요청"(속보)
박근혜 대통령이 가명으로 시크릿가든의 '길라임'을 사용했을지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지난 15일 JTBC '뉴스룸'은 박근혜 대통령이 길라임이라는 가명으로 차움병원 시설을 무상으로 이용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은 2011년 초부터 차
이외수 작가가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인 유영하와의 악연을 공개하며 "저분의 인생 말로가 심히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외수 작가는 지난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떤 학원 강사가 제 책의 상당량을 도용, 자기 이름으로 책을 낸 적이 있다. 나중에 문제 제기를 했는
박근혜 대통령이 길라임이라는 가명으로 차움병원 시설을 무상으로 이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실제 차움병원 안에 '시크릿 가든'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1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후보이던 2011년부터 차움
길라임 문신이 미르재단 로고에서 차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5일 종편채널 JTBC 뉴스룸이 박근혜 대통령이 길라임이라는 가명으로 차움병원 시설을 무상으로 이용했다는 의혹을 단독보도하면서 관련 패러디가 이어지고 있다.보도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은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전날 문재인 호남 발언에 대해 "대단히 유감스러운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며 공식사과를 촉구했다.박 위원장은 오늘(16일)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 참석해 "이렇게 호남 사람을 무시하는 또 다른 발언에 참으
[안철수 기자회견] "무너진 국기·정치 세우는 것이 목표"(속보)
[안철수 기자회견] "공적리더십 복원에 정치 인생 걸 것"(속보)
[안철수 기자회견] "검찰수사, 국가권력 되돌리는 첫 시험대"(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