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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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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이 발생했다. 오늘(23일) 오전 9시21분쯤 일본 일본 지바현(혼슈) 지바 남동쪽 198km 해역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했다.일본 지진의 진앙은 북위 34.4도, 동경 141.7도로 관측됐다. 진원의 깊이는 약 10km로 추정된다.일본 기상청은 이번 일본 지진으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신임 사장으로 이학수 부사장(57)을 임명했다. 오늘(23일) 한국수자원공사는 14대 사장으로 이학수 부사장이 취임했다고 전했다.이학수 사장은 오늘(23일) 오후 3시 한국수자원공사 대전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한
[김형준 부장검사 소환] KB투자증권 관련 수사동향 흘린 의혹 조사(속보)
[김형준 부장검사 소환] 고교 동창 김모씨 사건 무마 의혹 조사(속보)
한국어문회가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오늘(23일) 한국어문회 홈페이지에는 제74회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 합격자가 발표됐다.한국어문회는 오늘(23일)부터 지난달 27일에 치러진 한자능력검정시험 급수증 발급 방법을 신청제로 변경했다.한자능력검정
성과연봉제 도입을 반대하는 금융노조가 오늘(23일) 파업에 돌입하는 가운데 성과연봉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성과연봉제란 연봉제(연 단위로 개인 능력과 실적, 공헌도 등을 평가해 임금을 결정하는 제도)의 하나로 직원들의 업무 능력 및 성과를 등급
[속보] '스폰서 의혹' 김형준 부장검사 소환 조사
중국 지진이 발생했다. 오늘(23일) 새벽 중국 쓰촨성 간쯔 티베트족 자치주에서 규모 5.1 지진이 발생했다.중국지진대망센터(CENC)는 이날 오전 1시23분쯤 남서부 간쯔 자치주 리탕 현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중국 지진의 진원은 북위
배우 박해일이 건강보험료 7490만원 체납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1일 더민주 김상희 의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바탕으로 배우 박해일이 아내 서모씨 회사에 직원으로 등재됐다고 밝혔다.이어 박해일은 지역건강보험이 아닌 직장
분묘기지권 인정 여부를 두고 법적 공방이 벌어졌다. 오늘(22일)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김용덕 대법관)는 A씨(79)가 자신의 토지에 묘지를 만든 B씨(63) 등을 상대로 낸 분묘철거 등 청구소송 상고심 사건 공개변론을 열었다.분묘기지권과 관련한 이번 사건은 일정
코 눌린 개를 키우지 말라고 영국 수의사들이 촉구했다. 지난 21일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수의사협회(British Veterinary Association)는 "퍼그, 불독, 시추 등 코가 눌려 얼굴이 납작한 반려견을 좋아하는 사람들로
24일 지진이 발생할 것이라는 괴담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최근 SNS를 통해 일본 지진 감지 프로그램에서 예측한 것을 바탕으로 오는 24일, 규모 7.0의 지진이 일어난다는 지진 괴담이 돌고 있다. 이에 기상청은 오늘(22일) 트위터를 통해 24일 지진설을
효성 채용 원서접수가 내일(23일) 마감된다. 효성은 지난 1일부터 하반기 효성그룹 신입사원 공채모집을 시작해 내일(23일) 오후 6시에 온라인 지원서 접수를 마감한다. 효성 채용 모집분야는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건설 ▲무역 ▲효성기술원 ▲지원본부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내년 대권 도전을 앞두고 "세대교체가 아닌 '시대교체'를 이뤄야 한다. 그것이 대한민국을 이끄는 큰 원동력이자 해법"이라고 밝혔다. 오늘(22일) 안희정 지사는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201
서초경찰서 서초3파출소 소속 간부가 단속 정보를 유흥업소에 알려주고 뒷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신자용)는 오늘(22일) 현직 경찰이 유흥업소 업주로부터 뒷돈을 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검찰
[제주 성당 살인 현장 공개] 경찰 "수법 잔인·중대 피해 발생해 신상 공개"(속보)
[제주 성당 살인 현장 공개] "피의자, 어린이와 남성은 공격대상에서 제외"(속보)
[제주 성당 살인 현장 공개] "피의자, 비합리적 진술로 범행 은폐 정황"(속보)
[제주 성당 살인 현장 공개] 경찰 "피의자 망상장애 있지만 조현병은 아냐"(속보)
[제주 성당 살인 현장 공개] "범행 전날 사건 현장 두 차례 다녀가"(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