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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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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건설노조가 총파업을 선언하고 오늘(6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벌이고 있다. 이날 전국건설노동조합원은 서울광장에서 임금체계 개선과 산업현장 안전 관리 강화를 요구하며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건설노조 총파업에서 이들은 ▲건
오메가패치와 관련해 경찰이 사이버상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다. 오늘(6일) 경찰청은 지난 3일 오메가패치로부터 명예훼손을 당했다는 고소장이 서울 광진경찰서에 처음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후 경찰청은 광진서를 관련 고소건의
7월 모의고사가 오늘(6일) 오전 8시40분부터 시작됐다.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인천교육청이 주관하는 7월 모의고사가 이날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됐다. 7월 모의고사는 수능을 앞둔 고3 학생들이 여름 방학 전 자신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7월 모의
성남시 마을버스 노선을 확대하고 버스 증차를 허가해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검찰이 이재명 성남시장의 전 수행비서를 체포했다. 오늘(6일) 수원지검 특수부(부장검사 송경호)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 시장의 전 수행비
[속보] 박동훈 폭스바겐 전 사장, 시험성적서 조작혐의 추가 조사 예정
[속보] 박동훈 폭스바겐 전 사장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
[속보] 박동훈 폭스바겐 전 사장 8일 재소환
부산시청 조승호 도시계획실장(57) 사무실을 검찰이 오늘(6일) 전격 압수수색했다. 부산지검 특수부는 이날 오전 10시30분쯤 검찰 수사관 2명을 부산시청으로 보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검찰은 PC 하드디스크와 관련서류 등의
장마철에 접어들면서 호우경보 기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호우경보 기준은 6시간 강우량이 110㎜이상 예상되거나 12시간 강우량이 180㎜이상 예상될 때 발령한다.이와 함께 호우주의보 기준은 6시간 강우량이 70㎜이상 예상되거나 12시간 강우량이 110㎜이상
대전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경훈 의원이 선출됐다. 대전시의회는 오늘(6일) 제22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후반기 의장 선거를 실시해 재적의원 22명 중 더민주 김경훈 의원이 14표, 같은 당 권중순 의원이 8표를 얻어 김경훈
국민의당은 오늘(6일) 비대위원 1차 인선을 단행했다. 국민의당 비대위원에 박지원 비대위 체제를 함께 이끌 11명이 만장일치로 인선됐다.국민의당 비대위원에 임명된 원내 인사로는 박 비대위원장을 비롯해 김성식 정책위의장, 권은희·주승용·조배
안양옥 한국장학재단 이사장(59)의 발언이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4일 안양옥 신임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세종시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향후 한국장학재단 운영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학생들이 빚이 있어야 파이팅을 한다"고 말했다. 이날 안 이사장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65)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받은 자격정지 기간이 5년으로 경감됐다. FIFA는 오늘(6일) 소청위원회를 통해 정몽준 명예회장의 혐의에 대해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징계 완화 결정을 내렸다. 이에 정몽준 회장의 자
제주도에 태풍 네파탁의 영향으로 강한 비바람과 폭우가 내릴 전망이다. 오늘(6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네파탁 예상경로는 중심기압 935hpa, 최대풍속 37m/s의 강한 중형급에 이동속도 34km/h로 서북서진하고 있다.기상청은 태풍 '네파탁'이 점차 북
조인근 청와대 연설기록비서관이 최근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2년간 박근혜 대통령의 메시지를 담당해 왔던 조인근 비서관은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한 것으로 전해졌다.조인근 비서관은 박근혜 대통령이 2004년 한나라당 대표를 할 때부터 메시
[최경환 전당대회 불출마] "정권 재창출 위해 불출마"(속보)
[최경환 전당대회 불출마] "총선패배… 국민 큰 실망감 송구"(속보)
[속보] 새누리 최경환 의원, 전당대회 불출마 선언
국민의당 유성엽 의원이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의 청와대 홍보수석 시절 '세월호 보도개입' 의혹에 관해 "홍보수석으로서 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유성엽 의원은 지난 5일 국회에서 열린 중견지역언론인 모임 세종포럼 초청 토론회에
야구해설가 하일성씨가 음주운전 사고를 낸 아내의 차량에 동승해 음주운전 방조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게 됐다.경기 양평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저녁 8시25분쯤 하씨(67)의 아내 A씨는 경기 양평 옥천면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한 뒤 마주오던 B씨의 쏘나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