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에 올라탄 홍은채… 오프숄더도 힙하게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홍은채가 "달콤살벌"한 비주얼로 팬심을 자극했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24일 홍은채와 함께한 11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홍은채는 장미를 총처럼 잡고 겨누거나 오토바이에 올라타고, 찢어진 곰인형을 드는 등 대담하고 시크한 면모를 보여준다. 홍은채는 화보 촬영과 병행한 인터뷰에서 "처음엔 제가 어떤 사람인지, 나의 장단점도 모르고, 무작정 열심히 하자는 마음만 있었다"라며 "이제는 무대에서 어떻게 해야 나를 더 보여줄 수 있고, 사람들을 사로잡을 수 있다는 걸 많이 배웠다. 아이돌로서도, 인간으로서도 많이 성장했다"고 데뷔 3년 차에 접어든 소회를 들려줬다. 그는 이어 "르세라핌 멤버들이 제 나이 때 듣고 싶었던 말, 받고 싶었던 것들을 너무 잘 알고 해주곤 한다. 잘하고 있다고, 용기를 내라고 좋은 말을 많이 해준다. (멤버들을 만난 건) 정말 행운이고, 든든한 존재다"라고 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