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부활' 황정음… 리스크일까, 기회일까
이혼소송 중인 배우 황정음이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로 시청자를 만난다. 29일 밤 10시 첫방송되는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렬한 공조를 그린다. 완벽하게 재편된 힘의 균형 속 새로운 단죄자의 등판과 예측 불가한 반전의 변수들이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전망."7인의 부활"은 엄기준, 황정음, 이준, 이유비, 신은경, 윤종훈, 조윤희, 조재윤, 윤태영 등 전 시즌의 주연들과 함께 이정신이 새롭게 합류하게 됐다.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력한 공조가 예고된 가운데 부활을 이뤄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막강한 권력을 거머쥔 "절대악" 매튜 리(심준석/엄기준 분)와 "악"의 공동체가 무너지는 방식, 지옥에서 돌아온 민도혁(이준 분)이 맞이할 변화는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특히, 황정음은 지난 2월 남편 이영돈과 이혼 소송 중임이 알려졌다. 이후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티즌이 남긴 댓글 일부에 직접 대답하면서, 이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