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임신… "벌써 19주 된 우리 아가"
배우 이지훈과 미우라 아야네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를 맞이한다.16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젊은 나이에 시험관 시술을 했습니다. 절대 부끄러워서, 껄끄러워서 지금까지 언급 안한 게 아니었다"며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서는 두 줄이 뜬 임신 테스트기를 공개하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임신을 확인한 뒤 감격의 포옹과 입맞춤을 나눴다. 이후 초음파 영상에서는 심장이 뛰고 있는 태아의 모습이 확인되기도.아야네는 "첫번째 시험관 수술 시 8주된 아이를 보내고, 많은 실망과 고통, 정신적 아픔을 겪고 선뜻 임신 준비, 시험관 과정에 대해 말씀드리지 못하더라고요. 다시 잃을까봐요. 저말고 피드를 보는 다른 누군가에게도 실망과 슬픈 마음을 나눌까봐요"라고 밝혔다.이어 "근데 이제 젤리가 저희에게 찾아와줬어요. 이제 19주가 되어가는 우리 아가. 너무 너무 소중하고 벌서 너무 사랑스러워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요. 뱃속에서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