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는 이야기"… '♥한영' 박군, 이혼설 얼마나 억울했으면
가수 박군이 아내 한영과의 이혼설과 별거설이 불거지자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박군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랑 외식"이라며 아내 한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군은 "요즘 괜히 걱정해 주시는 분들도 많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도 돌고 있지만 저희는 그냥 늘 하던 대로,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같이 밥 먹고, 웃고, 사진 한 장 남길 수 있는 이런 시간이 참 고맙다"며 일상의 행복을 전했다.그러면서 "걱정해 주신 마음들 감사히 받고 오늘도 평범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고 간다"며 해시태그로 "잘 지내요"를 남기며 "괜히 걱정 마세요"라고도 했다. 이후 지인이 댓글로 "무슨 일 있어?"라고 묻자 박군은 "거짓뉴스요. 유튜브, 이혼기사 ㅋㅋ"라고 답해 최근 불거진 이혼·별거설을 의식한 글이었음을 인정했다.박군은 2022년 8세 연상의 한영과 결혼했으나, 최근 이혼·별거설 등 각종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박군은 지난 18일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