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이서진 잡는 'MZ 인턴' 뷔… '서진이네' 기대되는 이유
배우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방탄소년단 뷔(본명 김태형)가 뭉친 tvN "서진이네"가 시청자를 찾는다. 24일 저녁 8시50분 첫 방송되는 "서진이네"는 "윤식당"을 잇는 새로운 프랜차이즈 식당으로, 개업 장소는 에메랄드빛 파도와 따사로운 햇살이 인상 깊은 멕시코 바칼라르다. 이곳에서 김밥, 떡볶이, 핫도그, 라면 등 현지인에게 낯선 한국 분식을 판매한다. 초보 사장 이서진을 위해 "종업원 어벤져스"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함께하며 새롭게 뷔가 합류했다."수익이 왕이다"를 경영철학으로 내세운 이서진은 "나이가 있는데 언제까지 누구 밑에 있을 순 없지 않은가. 제 맘대로 할 수 있어서, 눈치 안 봐서 좋았다"고 사장 승진 소감을 전했다. "서진이네" 간판 메뉴인 김밥 담당 이사로 든든히 자리를 지키는 정유미는 독보적인 요리 실력으로 주방을 평정하고 "윤식당" 막내로 시작해 "윤스테이"에서 과장으로 승진한 박서준은 부장 자리에 올라 이서진의 오른팔 역할을 한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