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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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경희대 상권의 중대형 상가 공실률이 서울 최저 수준으로 조사됐다.23일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한국감정원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 2분기 경희대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지난 1분기 공실률(3.9%)보다 1.9%포인트 하
‘영 앤 리치’ 공략 위한 고급화 전략… 비싼값에 곱지 않은 시장 시선도아파트의 고급화가 호텔식 서비스 도입으로까지 번졌다. 입지와 특화 설계를 통한 브랜드가치 제고를 뛰어 넘어 호텔식 고급 서비스 도입으로 차별성 부각에 나선 것. 다만 이 같은 고급화 전략
삼표그룹은 고속도로 내구성을 높여주는 ‘프리믹스(Pre-Mix) 방식 플라이애시 시멘트’(KS L 5211)에 대한 KS인증을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인증은 국가기술표준원이 규격에 맞는 제품 생산이 가능한 공장에 부여하는 인증이다.이번 KS인증은 삼표시
[2019 국감] 심기준 의원 “주택으로 부의 대물림”고가의 주택 보유자에게 부과되는 종합부동산세를 낸 전국 미성년자 66명 중 서울 강남 4구(강남·서초·송파·강동) 거주자가 35명이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2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심기준 더불어민주당 의
[2019 국감] 절반이상이 20~30대 금수저대구에서 최근 1년 이내 3.3㎡당 1500만원 이상의 가격에 분양된 아파트 당첨자는 절반 이상이 20~3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상훈 자유한국당 의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
GS건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안양에 자이 아파트를 선보인다.22일 GS건설에 따르면 경기도 만안구 안양2동 18-1 일대에 짓는 ‘아르테자이’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다. 아르테자이는 안양예술공원입구 주변지구 재개발로 들어서는 아파트다. 총 1021가구의 대단지
4분기 수도권에서 전 가구가 전용면적 85㎡ 이하로만 구성된 아파트 1만6000여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구매 부담이 적지만 특화 설계로 실속을 챙길 수 있어 예비 청약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22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4분기 수도권에서 전
대림산업이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 수주를 위해 프리미엄 아파트브랜드인 ‘아크로’를 들고 나왔다. 22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한남3구역 단지명을 ‘아크로 한남 카운티’로 정했다. 단지명은 프리미엄 브랜드 ‘아크로’와 서울의 지리 및 문화 중심지이자 배산임수의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도입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새 아파트 선점을 위한 수요층의 눈치싸움이 분주해질 전망이다. 수도권에서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은 주택에 당첨되면 사실상 10년간 주택을 팔지 못하게 돼서다. 22일 국토교통부와 업계 등에 따르면 분양가상한제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가 오늘(22일) 국무회의를 통과하면서 시행이 임박했다. 이르면 이달 말쯤 공포·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대상지역이 어디로 결정될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다.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
개발제한구역을 풀어 공익사업을 추진할 경우 각기 다른 법에 따라 별도로 진행해야 했던 주민의견 청취, 관계기관 협의 등의 행정절차가 앞으로는 한꺼번에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훼손지 복구사업 관리계획은 국토교통부 승인 없이 시·도지사가 직접 변경할 수 있게
국토교통부가 올 초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된 세종-청주 고속도로 등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14개 도로사업을 연내 단계적으로 착수한다.22일 국토부에 따르면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는 예비를 면제한 취지에 맞게 신속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국토부는 오는 20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웃 간 소통 증진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단지 간 경계를 허무는 ‘담장 없는 개방형 녹지조성’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기존 공동주택의 단지 간 경계는 담장이나 울타리로 둘러싸인 폐쇄적 설계로 인해 이웃 간 소통이 단절
HDC현대산업개발은 민간임대 아파트 ‘일산2차 아이파크’의 홍보관을 다음달 열고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일산2차 아이파크는 주택 노후화가 진행 중인 일산신도시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로 계약 즉시 입주 가능한 선 시공 후임대 아파트다.단지는 경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등판이 임박했다. 관련 내용을 담은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이 오늘(2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정부는 이날 오전 서울청사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법률안 5건, 대통령령안 24건, 일반안건
서울 분양시장의 청약열기가 4분기에도 계속될 전망이다.22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4분기 중 서울에서 일반분양 예정인 아파트는 총 7011가구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838가구)보다 약 3.8배 많다. 월별로는 ▲10월 2292가구 ▲11월 2656가구 ▲1
우미건설이 대구의 대표 오피스빌딩인 삼성생명빌딩을 리모델링한다.22일 우미건설에 따르면 대구 삼성생명빌딩은 연면적 8만8130.66㎡, 지하 7층~지상 24층 규모의 초대형 오피스 빌딩으로 1996년 완공 이후 주로 삼성생명과 삼성 계열사의 업무용 오피스로
최근 미분양 물량이 적체된 지역과 해소된 지역이 청약 결과에서도 사뭇 다른 양상을 나타내고 있어 주목된다.2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올 1~9월까지 전국에서 분양된 민영아파트 298곳 중 44.64%인 133개 단지가 1순위에서 모집가구 수를 채우지 못해 최종 미달됐다.
현대건설이 2020년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22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건축·주택사업(건축 전공자), 플랜트사업(기계·화공 전공자) 등이다. 지원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이상) 졸업(예정)자로서 2020년 1월 입사가 가능한 자 ▲학
포스코건설은 KB국민은행과 2조3000억원 규모의 신안산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금융 약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사업비를 안정적으로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안산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은 안산·시흥·광명 등 수도권 서남부권과 서울 여의도를 잇는 44.7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