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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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중부에서 30일(현지시간)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이날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번 지진 진앙은 이탈리아 페루자 동남부에서 동쪽으로 68km 떨어진 곳이며 진원의 깊이는 108km로 추정됐다.아직 사상자 등 정
새누리당 지도부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해결을 위해 거국중립내각 구성을 촉구하기로 했다. 김성원 새누리당 대변인은 30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긴급 최고위원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새누리당 최고위에서는 여야가 동의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박근혜 대통령이 시민사회 원로들을 만나 최순실 사태 수습책과 관련된 의견을 들었다.청와대는 박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30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이번 면담에 조순 전 서울시장과 고건 전 국무총리, 이홍구 전 국무총리 등 12명이 참석했다 밝혔다.이날 면담에서 시
이용식 건국대학교 의대 교수가 30일 고(故) 백남기씨 시신이 있는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 안치실에 무단으로 침입했다. 앞서 이 교수는 백씨의 사인을 ‘빨간우의’ 남성의 폭행이라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백남기 투쟁본부와 서울 혜화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배추와 고춧가루 등 김장 비용이 가장 싼 지역은 전라남도 광주인 것으로 조사됐다.30일 행정자치부가 공개한 지방물가정보에 따르면 지난 9월 기준 배추 1포기 가격은 충북이 3838원으로 가장 비쌌고 대전이 2608원으로 가장 쌌다.배추 가격은 충남 3764원, 울산 3715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비선실세 의혹을 받는 최순실 사태로 촉발된 국가위기 타개 방안으로 ‘협치형 총리’를 제안했다. 그러면서 최적임자로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꼽았다.남 지사는 30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가 위기가 깊어지고 대통령 리더십 공백
여야가 ‘국정운영 개입’ 정황이 드러난 최순실씨가 30일 오전 입국했지만 증거인멸 우려가 있음에도 즉시 신병확보를 하지 않은 검찰을 강하게 비판했다.최씨는 이날 영국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비밀리에 입국했지만 곧바로 검찰에 출석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도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씨(60·최서원으로 개명)가 30일 오전 갑작스레 자진 귀국한 가운데 검찰이 최씨 단골 마사지센터 원장이었던 정동춘 전 K스포츠재단 이사장 등 재단 관계자 3명을 소환해 조사 중이다.최순실 의혹 검찰특별수사본부(
전국 주요 고속도로가 단풍 나들이객이 몰려 30일 밤까지 혼잡할 것으로 전망된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1~2시 서울방향으로 정체가 시작돼 오후 5~6시에 절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 정체는 오후 9~10시쯤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경부선 서울방향은 오후 6시쯤
주요 외신들이 최순실 사태에 “샤머니즘 숭배와 연관 된 스캔들”이라며 우려를 표하는 동시에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외치는 시민들의 대규모 시위를 주목했다.지난 29일 주요 외신들은 서울 청계천, 광화문 광장 등 전국 주요 곳에서 열린 수 만명 규모의 박 대통령
북한 퍼스트레이디인 리설주가 7개월째 공개 활동에 나서지 않으면서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30일 통일부 북한정보포털에 따르면 지난 1월1일부터 이달 18일까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공개 활동은 100회로 집계됐지만 리설주의 공개 활동은 단 3회에 그쳤다. 리
MBC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최순실 귀국 소식에 “그녀가 왔다”라며 관심을 표했다.오상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를 통해 최순실의 귀국 속보가 나오는 장면을 담은 사진을 올리며 이 같이 적었다.오상진은 뉴스 시청 사진과 더불어 “She ca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들이 최순실 국정개입 의혹에 따른 국정공백 우려를 수습하기 위해 ‘거국중립내각’과 ‘책임총리제’ 도입 등을 촉구하고 나섰다.비박계 중진 정병국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은 비서실 인적쇄신을 하고 거국내각을 구성해 위기를
박근혜 대통령 비선실세로 국정을 농단했다는 의혹을 받아 온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씨가 30일 오전 7시30분 인천공항을 통해 자진 입국했다. 최씨의 변호를 맡고 있는 이경재 변호사는 언론 등을 피해 독일에서 영국을 경유해 혼자 들어왔다고 설명한다. 이 변호
“대통령 탄핵과 하야를 바라는 것이 국민 대다수의 뜻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통치권을 내놔야 한다.”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지난 29일 강원 강릉시 강릉문화원에서 가진 강연회에서 이같이 말했다.심 대표는 “만일 국지전이 발생했을 때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국방
헬스 트레이너 정아름이 늘품체조와 관련된 논란이 일자 억울하다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정씨는 지난 29일 자신의 블로그에 “제가 받고 있는 고통과 억울함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그는 “저는 단순하게 작업을 의뢰 받아 납품한 사람이고 잘
일요일인 오늘(30일) 전국은 서해상에 있는 고기압 영향으로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10도로 전날보다 낮았으며 낮 최고기온은 13~18도로 전날보다 높다. 예상강수량은 울릉도와 독도가 5㎜ 내외다. 바다의
제726회 나눔로또 1등 당첨번호는 ‘1·11·21·23·34·44’번이며 보너스 번호는 ‘24’으로 결정됐다.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14명으로 각각 11억6687만2634원을 받는다.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총 56명으로 4861만9694원씩 받고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들이 최순실 사태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에게 책임있는 행보를 촉구했다.이들은 30일 박 대통령의 검찰 수사 협조 선언과 거국내각 구성을 한 목소리로 강조했다.비박계 중진 정병국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제 대통령께서는 특검을 통해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로 국정농단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씨(60·최서원으로 개명)가 30일 극비리에 자진 귀국했다. 검찰은 현재 최씨를 소환하기 위해 최씨 측 변호인과 일정을 조율 중이다.다음은 최씨 변호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동북아 이경재 변호사가 밝힌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