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네트워크 강화… 스텔란티스 코리아, 2025년까지 400억 투자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푸조 브랜드의 네트워크 강화 및 안정화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고객 경험에 있어 최고의 회사가 되겠다는 것이 스텔란티스 코리아의 지향점이다. 24일 스텔란티스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브랜드 통합 이후 지속해서 네트워크 재정비를 추진해 왔으며 푸조 브랜드가 국내에서 다시금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재도약하기 위해 대대적인 네트워크 쇄신을 단행한다.이를 위해 오는 2025년까지 약 400억을 투입, 푸조의 새로운 브랜드 엠블럼과 가이드를 적용한 기존 전시장의 리노베이션 완료는 물론 신규 전시장을 포함해 총 18곳의 세일즈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완성할 계획이다.스텔란티스 코리아는 즉각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KCC모빌리티, 신창모터스, 선일모터스, 프리마모터스 등 네 개의 신규 딜러사를 공격적으로 편입시켜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환경 조성의 발판을 마련했다. 현재 선일모터스는 광주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KCC모빌리티는 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