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범죄’ 공무원 비율 1위는 교육부… 최다 인원은 경찰 ‘76명’
성폭력 범죄를 저질러 입건되는 공무원이 지난 4년 동안 연평균 4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비율로는 교육부가 1위이며 경찰은 최다 인원이 연루되는 불명예를 안았다.26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실에 따르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성폭력 범죄로 입건된 공무원은 2017년 400명, 2018년 395명, 2019년 412명, 2020년 392명으로 연평균 400명 수준이다.범죄 유형별로는 강간·강제추행으로 입건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