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총 31,559 건
다주택자 규제가 강화… 자산관리 계획 짜기 필수 부동산시장이 규제로 꽉 막혔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에 이어 대출 규제 등을 강화한 12·16부동산대책까지 발표하며 다시 한 번 시장에 긴장감을 불어 넣었다. 그래서 정부의 규제가 본격적으로 적용되는 2020년은
국토교통부는 재개발·재건축·주거환경개선사업과 관련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도시정비사업 종합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고 31일 밝혔다.이 시스템은 한국감정원이 지난 8~12월 전국 2000여개 정비구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확보한 구역별 정보와 통계,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는 회원 공인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2019 다방 어워즈’를 개최해 우수 중개업소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올해로 4회째인 ‘다방 어워즈’는 허위매물을 올리지 않고 친절하게 소비자를 응대한 공인중개사무소 50곳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30일 부서장(1급) 122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발령일자는 2020년 1월2일이며 인사 내용은 아래와 같다.▲비서실장 김성호 ▲홍보실장 송진선 ▲미래혁신실장 박동선 ▲안전기획실장 장철국 ▲감사실장 윤우준 ▲기획조정실장 박봉규 ▲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양주 옥정·회천지구 내 공동주택용지 2필지(12만8000㎡, 1719억원)를 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옥정지구 A23블록은 면적 7만6526㎡, 공급가격 895억원, 건폐율 50%, 용적률 150%로 930호를 건설할 수 있다. 회천지구 A10-
새해 첫 달 아파트 입주물량이 수도권은 줄고 지방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30일 직방에 따르면 2020년 1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2만4121가구로 이달 입주물량인 2만2218가구보다 8.5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수도권은 12.18%가 감소한 9024가구, 지방
내년 2월부터 부동산 실거래 신고기한이 기존 60일에서 30일로 단축된다.30일 정부가 발간한 ‘2020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이 내년 2월21일부터 시행된다.이에 따라 부동산 매매계약 등을 체결한
12월 전국 집값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곳은 대전과 서울로 조사됐다.30일 KB부동산 리브온이 발표한 월간 KB주택시장동향 자료에 따르면 전국 주택 12월 매매가격은 전월대비 0.35% 상승했다. 대전과 서울은 여전히 강한 상승세지만 지난달 청약 조정대상지역에서
내년 5월부터 준공 5년이 지난 다중이용 건축물은 3년마다 의무 정기점검을 받아야 한다. 30일 정부가 발간한 ‘2020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 따르면 내년 5월1일부터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축물관리법이 시행된다.이에 따라 현행 준공 10년 지난 다중이용 건축물
대림코퍼레이션은 2020년 1월1일자로 이상기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고 신임 대표이사는 이준우 부사장을 선임했다. 이 부회장은 대표이사로 활동하며 협력회사와의 상생경영을 강화하는 한편 경영쇄신을 주도하며 사업투명화에 기여하고 임직원들과 직접
포스코건설의 더샵 온천헤리티지 아파트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 3일(27~29일) 동안 1만여명이 다녀가며 계약 흥행 기대감이 고조됐다.30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더샵 온천헤리티지는 동래구 온천동 147-6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로 최고 34층 2개동 206가구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공동주택 안전관리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1990년대 중반 우리나라 전체 주택 비율의 절반을 넘어섰으며 이후에도 그 비율이 꾸준히 증가해 현재 우리나라의 대
삼표산업이 국민적 문화시설인 국립중앙극장 시설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30일 삼표그룹에 따르면 이선호 삼표산업 레미콘부문 대표이사는 최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중앙극장 내 하늘극장에서 열린 ‘2019년 국립
주변시세의 60~80% 금액으로 거주할 수 있는 대학생·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대상의 행복주택 189가구·장기전세 26가구가 서울에 공급된다.30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에 따르면 서울리츠의 행복주택 189가구 및 장기전세 26가구에 대해 모집 공고를 내고 내년 1
고강도 규제책을 담은 12·16부동산대책 발표 후 서울 아파트시장의 과열양상이 누그러진 분위기다. 역대 최고 수준의 대출규제와 보유세 강화, 자금출처조사 등으로 매매 진입장벽이 높아지면서 매수자들이 관망세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상승세는 둔화됐찌만
새해 첫째주에는 전국 5곳에서 1000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분양 대기 중이다. 새해의 시작을 여는 단지인 만큼 시장의 큰 관심이 기대된다.30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새해 첫째주에는 전국 5곳에서 총 1237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
[주말리뷰] 서울 영등포·용산·강북·은평구 등의 아파트가 환골탈태했다.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대규모 아파트촌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며 가치를 끌어올리고 있다. 28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영등포(신길뉴타운), 용산(효창동 일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7일 서울 도봉구 방학2동주민센터에서 국토교통부와 보건복지부, 7개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쪽방, 고시원 등 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공공임대주택 이주 및 정착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 10월24일 관계부처
내년 상가분양 시장 양극화 해법을 전망하는 세미나가 열린다.27일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다음달 3일 오후 2시 서울 양재역 서희타워 10층 대회의실에서 수익형부동산 시행사, 건설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020 상가분양시장 양극화 해
KCC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27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신입과 경력으로 나뉜다. 신입사원의 경우 모집부문은 토목, 건축, 전기, 관리, 개발·주택영업, 영업관리다.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