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산업2부를 맡고 있는 박정웅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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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한 인도네시아 롬복섬에 대한 여행경보가 상향 조정됐다.외교부는 지난 5일 강진 발생 이후 여진이 지속적으로 발생, 10일을 기해 롬복섬에 대한 여행경보를 기존 1단계 남색경보(여행유의)에서 2단계 황색경보(여행자제)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
스무살 신예 박하민이 '대형홈런'을 터트렸다. 이번엔 톱랭커 박정환을 상대로 한 '장외홈런'이다. 지난 9일 저녁 서울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8 KB국민은행 바둑리그' 7라운드 1경기에서 박하민을 앞세운 한국물가정보가 화성시
사이클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트랙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대한자전거연맹은 오는 15~19일 스위스 에이글에서 열리는 2018 트랙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 후보선수단(지도자 2명·선수 8명)을 파견한다고 10일 밝혔다.출전에 앞서 이들은 대
청소년 사이클 선수들이 세계사이클센터(WCC) 트랙 캠프에 합류했다.대한자전거연맹에 따르면 사이클 꿈나무 육성지원사업에 참가한 16명의 청소년 선수들이 지난 5일부터 경북 영주 경륜훈련원에서 WCC 주니어 트랙 캠프 훈련에 돌입
사이판은 태평양의 아담한 섬이다. 섬 횡단에 30분밖에 걸리지 않는 작은 규모에도 인기 휴양지 리스트에 늘 이름을 올린다. 에메랄드빛 태평양을 배경으로 힐링과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서다. 기본 관광에 쇼핑, 미식, 수상레포츠를 골라 즐기는 재미가 쏠
여름휴가 막바지, 숙소와 액티비티를 할인가에 이용하는 쿠폰세트가 나왔다.여기어때는 오는 19일까지 모든 회원에게 숙소와 액티비티 시설 예약에 사용 가능한 7가지 할인쿠폰으로 구성된 여름휴가 쿠폰세트를 증정한다고 10일 밝혔다.쿠폰세트는 여기어때 앱 이벤트
전문가 교육과 현장 실습으로 구성된 숙박업 창업전문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야놀자(대표 이수진)는 숙박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주와 초보 경영자를 대상으로 '중소형호텔 창업과정 15기' 교육생을 오는 2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야
사상 처음으로 개최된 한·중·일 의원 친선 바둑교류전이 폐막했다. 지난 8~9일 국회 사랑재에서 각각 개인전과 단체전을 치른 세 나라 의원들은 내년 중국에서 2회 교류전을 개최키로 했다.한국기원에 따르면 9일 열린 단체전에서 중국이
한국인 여행객 대다수가 '오버투어리즘' 개념을 모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그 개념을 이해하면 해당 여행지를 목적지에서 변경하겠다는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오버투어리즘(Overtourism·과잉관광)은 특정 여행지가 수용할 수
특급호텔 모바일 앱 전용 패키지가 인기다. 가성비가 높은 데다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예약할 수 있어서다. 신라호텔은 지난 7월 모바일 앱 전용 패키지 예약률이 올해 초 대비 약 60% 증가했다고 밝혔
입추(8월7일) 이후 폭염이 한풀 꺾인 가운데 벌써부터 가을여행 차비가 시작됐다. 이번 가을여행은 추석연휴와 대체공휴일, 그리고 연차와 주말을 엮으면 장장 9일의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 111년 사상 최악의 폭염 탓에 여름휴가를 제대로 즐기지 못한 분위
선발급은 강급자 수난시대우수급은 인지도 따라 인정과 견제 이분화 양상황준하 돋보인 특선급2018년도 하반기 등급 조정 이후 4주간 경기가 펼쳐졌다. 기대 만큼 잘 타는 선수가 있는 반면 인지도에 비해 초라한 성적을 내는 선수들도 있다. 경륜 전문가와 함
글로벌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KLOOK)이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고 기술혁신을 가속화한다.클룩은 2억달러(한화 약 2200억원) 규모의 시리즈 D 투자 유치에 성공, 누적 투자유치액이 총 3억달러(약 34
한·중·일 의원들의 바둑교류전이 개막했다.한국기원은 '제1회 한·중·일 의원 친선 바둑교류전' 개막식을 지난 8일 서울 국회의사당 사랑재에서 갖고 사흘간의 열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날 개막식에는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해 원유철 국회 기우회장, 중국 주샤
불에는 물! 폭염 잡는 '여름 명소 5선'의암호에서 한려수도까지 더위 잡는 '물의 나라'삼복더위가 맹위를 떨친다. 초복부터 이미 달궈질 대로 달궈진 이번 폭염은 대서에서 ‘염소뿔 녹이듯’ 열대의 열기를 뿜어댔다. 이 사나운 열의 기세는 말복이 지나서야
오사카, 후쿠오카, 도쿄는 한국인과 일본인 모두에게 일본지역 대표 인기여행지로 꼽힌다. 하지만 이곳에서 두 국민이 선호하는 호텔 기준은 서로 달랐다. 한국인 여행객은 일본인 여행객에 비해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
호텔신라 '드림메이커', 제주·서울서 조리·제빵 실력 발휘호텔 지원으로 조리·제빵 기술을 배운 청소년들이 폭염에도 나눔활동을 활짝 펼쳐 화제다.호텔신라는 서울과 제주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진로·직업 교육 멘토링 '드림메이커' 8기 160여명이 그동안 배운
체험활동이 주요 여행 트렌드로 부상한 가운데 레저·액티비티 자유이용권이 방한관광의 새 틈새시장을 열 전망이다.'투어패스' 운영사인 레저∙액티비티 플랫폼 레저큐(대표 문보국)는 '서울패스' 운영사인 트래볼루션(대표 배인호)과 업무제휴
해외여행 3000만 시대, 보다 성숙한 해외여행 문화가 필요하다. 다른 나라에 비치는 우리나라의 경제성장과 해외여행 규모에 비해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에티켓 수준은 여전히 개선되지 않아서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여권만큼 중요한 에티켓 챙겨
비무장지대(DMZ), 포장마차, 야시장, 찜질방 체험. 한류스타 엑소(EXO)가 물었다. "한국서 이런 것도 해봤니?"(Korea Asks You, Have you ever?)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외국인 개별관광객이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는&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