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산업2부 박정웅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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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규모의 채식박람회 ‘비건페스타’가 오는 25일부터 사흘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다. 엑스컴인터내셔널이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비건 식재료, 디저트, 베이커리, 간편식은 물론 패션&뷰티, 비누, 세라믹, 펫푸드 등 국내외 다양한 비건 제품을
뜨끈한 온천이 그리워지는 때다. 겨울 추위를 이기는 데 따뜻한 온천만 한 곳도 없다. 온천여행 하면 일본으로 고개를 돌리기 십상이다. 그런데 비용과 시간을 들여 바다를 굳이 건널 필요가 없다. 도심 한복판에 정식 인가받은 온천이 있기 때문이다.서울시의 까다로운
황보석 이비스 버젯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총지배인이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으로 자리를 옮긴다.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오는 7일자로 이같은 인사를 단행한다고 4일 밝혔다.황보석 총지배인은 2003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호텔업 경력을 시작했다. 이어
완행열차, 밤새 태백을 넘다6시간 기찻길 따라 기해년 맞이한 정동진 해돋이2018년 12월31일 밤 11시20분. 서울 청량리역에서 1641호 무궁화호가 플랫폼을 벗어났다. 무술년 마지막 강릉행 열차다. 열차는 지나온 한해의 아쉬움과 다가올 새해의 기대를 품었다. 막차는
김인중 노랑풍선 대표이사가 신년사에서 "적극성, 도전의식, 전문가정신"을 강조했다.2일 서울 본사에서 진행된 시무식에서 김인중 대표이사는 "이를 기반으로 현실안주, 매너리즘, 복지부동 등 대내외외의 부정적 요인들을 철저히 배척하고
양동영 동아오츠카 대표이사가 신년사에서 '도전과 재도약'을 강조했다.양동영 대표는 2일 시무식 신년사에서 "올해 경제여건이 안팎으로 녹록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의 한해를 맞이하자"고 말
한국의 대표적인 겨울축제인 화천산천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를 졸업했다.또 문경찻사발축제와 산청한방약초축제는 문화관광축제의 가장 높은 등급인 대표축제로 승격됐다. 제주들불축제, 보성다향대축제, 광주추억의충장축제, 안성
기해년 새해, 상반기 경륜이 승급과 강급자가 가세해 판도 변화가 있을 조짐이다. 2019년 상반기 경륜 선수등급심사 결과, 19명이 승급하고 36명이 강급됐다. 심사는 지난해 6월22일부터 12월16일까지 성적을 기준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에
기해년 벽두에 최연소 프로기사가 나왔다. 주인공은 치열한 입단 관문을 뚫고 수졸(守拙·초단의 별칭)에 등극한 한우진 초단(13·사진)이다.한국기원에 따르면 한우진 초단은 지난 2일 한국기원에서 막을 내린 '11회 영재입단대회' 4회전 최종국에서
지난 12월 국내 주요 종합여행사의 해외여행 실적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하나투어와 모두투어의 지난 12월 해외여행 모객자료에 따르면 두 여행사의 실적은 전년 동월 대비 동반 하락했다.하나투어의 해외여행수요(항공권 미포함)는 30만8000여명으로, 전년
㈜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는 2019년 정기 임원 인사를 1일자로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김진국 대표이사는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또 이재봉 상품총괄본부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권상호 동남아글로벌사업본부 상무(A)와
개화기 ‘모던보이’나 ‘모던걸’ 차림의 젊은이들이 모여든 서울 익선동이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익선동은 서울의 한옥마을로는 북촌보다 앞선 1920년대 조성됐으며 최근 수년간 도심여행지로서 뜨겁다. 익선동 한옥길은 이태원동(
바닷물이 얼 정도로 겨울 추위가 매섭다. 하지만 이불을 꽁꽁 싸매고만 없을 노릇. 행운과 복을 부른다는 황금돼지해다. 기해년 한해의 시작을 알리는 1월, 남해안 길을 걸어보자. 남해를 낀 이곳의 추위는 북쪽의 것보다는 덜하다. 마침 동백꽃도 하나둘 피기 시작했다
황금돼지해가 코앞이다. 오는 일요일이 지나면 맹위를 떨친 세밑 한파의 기세가 꺾일 전망이다. 31일 월요일은 세밑. 자정을 넘기면 2019년 기해년이다. 신년해돋이 명소엔 각각의 소원을 품은 인파로 붐빌 예정이다. 지난 27일엔 정동진 등 전국의 해돋이 명소가 포털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가 올해 1년간 누적예약 1500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이 수치는올 한해 숙박예약 건에 지난 7월 신규 론칭한 레저·액티비티를 합한 것이다. 시간으로 환산하면 약 2초 당 1건이며 월평균 125
홍콩 디즈니랜드와 다낭 바나힐 입장권이 '반값'에 나왔다. 글로벌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은 오는 31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해외 액티비티 명소에 대한 반값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앞서 클룩은 지난 17일과 24일 반
올 시즌 경륜 '별들의 전쟁'인 2018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가 임박했다. 오는 30일 광명스피돔을 달굴 그랑프리 결승에서 정종진(슈퍼특선·20기), 신은섭(슈퍼특선·18기), 정하늘(특선·21기), 황인혁(슈퍼특선·21기), 성낙송(슈퍼특선·21기), 이현구(특선
국내와 개발도상국의 사회문제를 사회적경제 활성화로 해소하려는 노력이 구체화할 전망이다.한국국제협력단(KOICA·이사장 이미경)은 지난 26일 경기도 성남시 KOICA 본부에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김인선)과 관련 업무협조 약정을
황금 돼지해인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 첫 여행은 어디로 떠날까. 다산의 상징인 돼지는 부와 행운을 뜻한다. 돼지 '돈'(豚) 자가 돈(화폐)과 음이 같아서 재물을 뜻하기도 한다. 돼지의 해인만큼 돼지와 잇댄 여행지가 관심을 모은다. 한국관광
바랜 책갈피 속 이야기 '우수수'백제 왕도가 되려다 멈춘 자리, '소확행' 명소 되다전북 익산은 예로부터 호남의 교통 분기점이다. 충청에서 호남으로 가는 길목인 데다 호남선과 전라선이 익산에서 나뉜다. 익산은 또 미완의 왕도다. 금마(건마)면, 왕궁면, 고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