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산업2부 박정웅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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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연휴 숙박시설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25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펜션과 게스트하우스는 각각 592%, 301% 급증했다.이는 숙박 O2O(온라인 투 오프라인) 야놀자(대표 이수진)가 설연휴 기간 국내 숙박시설 이용 행태를 조사,
심은경. 한국을 사랑한 캐슬린 스티븐스 전 주한 미국대사의 한국 이름이다. 그의 한국사랑은 태평양 건너 미국에서도 여전하다. 특히 땀으로 맺은 자전거 인연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자전거 두 바퀴처럼 함께 ‘전진’하고 있다. 스티븐스 전 대사가 자전거 인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이 김용삼(사진) 전 문체부 종무실장을 신임 전무이사로 임명했다.19일 공단에 따르면 김용삼 신임 전무이사는 국립국악원 국악진흥과장, 문체부 감사관, 김포대학교 초빙교수 등을 역임했다. 공단은 김 전무이사가
야놀자, 한국물자조달과 업무협약숙박 O2O(온라인 투 오프라인) 기업이 B2B(기업간 거래) 쇼핑몰을 통해 숙박비품사업에 박차를 가한다.야놀자(대표 이수진)는 19일 비품넷을 운영하는 한국물자조달㈜(대표 이성진)과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
사이클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에서 연일 한국 신기록과 금메달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대한자전거연맹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닐라이에서 열린 ‘2018 트랙 아시아선수권대회 및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우리 대표팀은 대회 이틀째인 지난 17일(현지시간) 남자
17일 밤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1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민정(오른쪽)이 같이 결승전에 출전한 김아랑의 축하를 받고 있다.
17일 밤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쇼트트랙 1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민정이 관중들의 환호에 팔을 흔들며 답례하고 있다.
17일 밤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쇼트트랙 1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민정이 두팔을 활짝 들어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7일 저녁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17일 저녁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1000m 준준결승에 임효쥰, 서이라, 황대헌이 출전한 가운데 황대헌(오른쪽)이 결승선서 넘어져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17일 저녁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1000m 준준결승에 출전한 서이라, 임효준(왼쪽부터)이 1,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넘어진 황대헌(맨 오른쪽)은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17일 저녁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1000m 준준결승에 출전한 서이라, 임효준, 황대헌(왼쪽부터)이 결승선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다.
17일 저녁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1000m 준준결승에 출전한 임효쥰, 서이라, 황대헌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
17일 저녁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1000m 준준결승에 출전한 임효쥰, 서이라, 황대헌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17일 저녁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1000m 준준결승에 출전한 임효쥰, 서이라, 황대헌이 힘차게 스타트를 하고 있다.
17일 저녁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500m에 출전한 심석희가 미끄러진 뒤 결승선에 들어오면서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