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산업2부 박정웅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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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김영호)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메르스로 위축된 여행심리를 회복하고 국내여행 수요를 촉진하기 위해 8월 20일까지 여름철 국내관광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알차고 실속 있는 여름휴
'르꼬끄 스포르티브'(Le coq sportif, 르꼬끄)가 세계 최고 권위의 도로사이클대회인 '투르 드 프랑스'(투르, 7월 4~26일) 중계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투르의 공식 스폰서이기도 한 르꼬끄의 이번 이벤트는 사이클 국가대표 장선재 선수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이 지난 6월 1일(월)부터 7월 10일(금)까지 진행한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우수사례 13건을 선정했다.14일 한국임업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에는 한국임업진흥원의 대표적인 공공데이터 시스템인 산림정보 '다드림(
스케쳐스(www.skecherskorea.co.kr)가 출시 2주만에 완판돼 ‘딜라이트 대란’을 일으켰던 ‘딜라이트 익스트림 와일드팬더’(D’Lites Extreme WILD PANDA)를 재입고 한다. 15일 LS네트웍스는 올해 초 60만족 판매로 워킹
크리스토퍼 프룸(영국·SKY)이 프랑스일주 도로사이클대회서 첫 구간우승을 차지하며 개인종합 선두를 질주했다.프룸은 14일(현지시간) 세계 최고 권위의 도로사이클대회 '투르 드 프랑스'(투르) 10구간 167㎞를 4시간22분7초만에 주파, 첫 구간우승과 함께 누적시간
대표적인 도심 속 자전거퍼레이드인 포카리스웨트 블루로드가 9월 13일 서울 강남 일대에서 펼쳐진다.동아오츠카(대표 이원희 사장)는 2500명이 참가하는 '2015 포카리스웨트 블루로드캠페인'(블루로드캠페인) 온라인 접수를 15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아식스가 쿠셔닝을 극대화한 러닝화 ‘젤 퀀텀 360’을 15일 출시한다.14일 아시식스코리아(대표 이성호, www.asics.com)에 따르면 젤 퀀텀 360은 러닝 시 러너에게 최고의 충격 흡수를 제공하도록 아식스 스포츠공학연구소의 3년 이상의 연구개발 끝에 내놓
요즘 수영장에선 비키니보다는 래시가드가 대세다. 래시가드가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산에서도 자외선은 세다. 자외선차단제의 경우, 제대로 효과를 보려면 3~4시간마다 충분한 양을 덧발라야 한다. 그래서 최근엔 자외선을 직접 차단하는 아웃도어용 이
한국관광공사가 메르스 이후 한국관광 활성화를 위해 일본지역 마케팅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아시아나항공 센다이노선 취항 25주년 및 대한항공 아오모리노선 취항 20주년을 기념해 13일~17일 일본 동북지역 한국관광 캠페인 행사를 진행한다. 아오모리(13
최근 아웃도어업계에선 젊은 세대와 호흡하고 이들의 도전정신을 고취하기 위한 다양한 원정대 프로그램을 후원하거나 자체 개최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13일 밀레에 따르면 이러한 바람은 아웃도어 주요 고객층이 40대 중반 이상의 중년층에서 최근 20~30대까
영국 전기자전거 브랜드, A2B가 스마트폰 연동 전기자전거 '알바플러스(Alva+)'를 출시했다. 13일 A2B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2016년형 알바플러스는 전기자전거 내부에 블루투스와 GPS를 탑재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이소셜바이크 앱'을 연동한 모델이다.
자전거 최신 트렌드를 알고 싶다면 19일 광명스피돔을 방문하는 것은 어떨까.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이창섭) 경륜경정사업본부는 ‘2015-16 시마노 쇼’를 유치, 오는 19일 광명스피돔 광명홀과 중앙광장에서 자전거동호인과 일반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하는 자전거
최근 침체된 국내관광을 활성화하고 여름 휴가철을 대비하여 ‘대한민국 구석구석’ 모바일 관광정보 서비스를 13일 새롭게 선보였다고 한국관광공사가 밝혔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모바일 앱은 400만 사용자가 선택한 대표적인 국내여행 관광정보 앱이며, 여행객들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 통합이 '두 바퀴' 자전거에서 시작한다.국민생활체육회(회장 강영중) 산하 전국자전거연합회(회장 김영선)와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 산하 대한사이클연맹(회장 구자열)이 16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통합 협약식을 갖고&nb
도로사이클이냐 경륜이냐. 스피드에 있어 둘째라면 서러워할 이들 선수 중 누가 더 빠를까.내로라하는 도로사이클과 경륜 선수 간의 맞대결이 오는 19일 광명스피돔을 달군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도로사이클 국가대표를 초청한 이번 '스피돔을 사수하라' 특별경주에는
미국 프로사이클팀, '비엠씨'(BMC Racing Team)가 세계 최고 권위의 도로사이클대회 '투르 드 프랑스'(투르) 팀타임트라이얼 9구간 경기를 차지했다.팀타임트라이얼 월드챔피언인 BMC는 12일(현지시간) 28㎞를 32분15초에 주파, 9구간 우승을 차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도로사이클대회 '투르 드 프랑스'(투르)가 8일째를 맞은 11일(현지시간), 프랑스가 첫 구간우승을 차지했다. 레느-뮈르 드 브르타뉴 181.5㎞ 8구간 경기에서 알렉시스 뷜러모즈(27·AG2R)는 결승점까지 약 2㎞를 독주, 생애 첫 투르 우승
마크 카벤디시(30·Etixx-Quick Step)가 세계 최고 권위의 도로사이클대회 '투르 드 프랑스'(투르) 개인통산 26승(구간)을 달성했다.카벤디시는 10일(현지시간) 대회 7구간 190.5㎞를 4시간27분25초에 주파, 이번 투르에서 첫 구간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토니 마틴(30·Etixx-Quick-Step)에게 개인종합 1위를 상징하는 옐로저지가 더 이상 의미가 없게 됐다.마틴은 9일(현지시간) '투르 드 프랑스'(투르, 7월 4~26일) 6구간(아브빌-르 아브 191.5㎞) 결승점 700m 지점서 낙차, 팀동료 지원을 받아 결승선을
지난 주말 서울-속초 간 지방국도에서 순간 아찔했던 자전거와 고속버스의 사건. 8일 한 종편의 뉴스 코너를 통해 일단락된 듯한 이번 사건이 자전거와 자동차 동호인 간의 감정싸움으로 변질되고 있다.하루가 지난 9일, 양측의 대표적인 커뮤니티는 물론 개인 SNS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