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1부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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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완성차업계는 2017 서울모터쇼를 지탱하는 큰 축이다. 넓디넓은 부스에는 콘셉트카부터 양산차까지 다양한 종류의 차가 전시됐다.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해외모터쇼를 수놓은 신차도 킨텍스를 방문했고 세계무대에 데뷔할 차도 무대를 빛냈다.게다가 올해는 일부
회원 2000만명을 보유한 ‘중고나라’가 4월 중고차시장에 뛰어든다. 대기업이 주춤한 사이 높은 충성도를 앞세워 시장 판도를 바꾸겠다는 야심을 드러낸 것. 업계의 관심은 매우 뜨겁다. 직접 매물을 보유하고 관리하는 게 아니라 그 역할을 하는 ‘딜러’(판
지난 3월22일 동국제강 당진공장에서 만난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한껏 들뜬 표정으로 이같이 말했다. 자신에 찬 모습으로 방문객과 인사를 나누는 그의 표정은 한없이 밝았다. 그도 그럴 것이 이날은 지구 반대편 브라질에서 1만9000㎞의 바닷길을 건너온
[소박스]조선시대에도 순성(巡城)놀이라는 것이 있었다. 새벽에 도시락을 싸들고 5만9500척(尺)의 전구간을 돌아 저녁에 귀가했다. 도성의 안팎을 조망하는 것은 세사번뇌에 찌든 심신을 씻고 호연지기까지 길러주는 청량제의 구실을 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 현재 서울
지난 주말 호주에서 2017시즌 포뮬러원(F1) 그랑프리가 시작됐다. 포뮬러원은 지상에서 가장 빠르고 강력한 차들의 경주인데 그만큼 운전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몇초 만에 시속 300㎞를 넘나들고 또 순식간에 멈춰 선다. 코너를 돌 때 자기 체중의 몇배를 견뎌야 하는
렉서스 코리아가 2017 서울모터쇼에서 하이브리드 스포츠 쿠페 뉴 LC500h를 국내최초로 공개했다.뉴 LC500h에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유단기어가 조합된 세계 최초의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359마력의 시스템 총 출력, 10단 모의 변속
시트로엥이 2017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C4 칵투스 원톤 에디션(C4 Cactus One-Tone Edition)을 공개했다.이번에 공개한 C4 칵투스 원톤 에디션은 도심형 SUV C4 칵투스의 스페셜 에디션으로 바디, 에어범프, 휠을 원톤 컬러로 조합
-포스코 기가스틸, 친환경성 면에서도 알루미늄보다 유리해포스코가 첨단 스마트카 시대에 발맞춰 자동차의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기가스틸’을 개발, 미래소재로써 철강의 영향력을 더욱 강화한다.기가스틸은 기존의 철강재가 높은 강도를 추구할
혼다코리아가 30일 2017서울모터쇼에서 새로운 모터사이클 X-ADV를 국내최초로 공개했다.X-ADV는 2개의 LED 헤드라이트를 탑재했고 프론트 커버, 사이드 카울, 언더 커버에 통일감 있는 역동적 캐릭터 라인을 적용했다. 후면부에는 볼륨감 있는 리어 카울과
현대자동차가 ‘2017 서울모터쇼’에 참가, 5개 존으로 부스를 꾸며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 4000㎡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IoT 존’, ‘아이오닉 존’, ‘튜익스(TUIX) 존’, ‘N 존’, ‘체험 존’의 5가지 공간을 운영하면서 총
혼다코리아가 30일 2017 서울모터쇼에 참가, 5세대 올 뉴 CR-V 터보를 선보였다.새로운 CR-V 터보는 VTEC 터보엔진이 탑재돼 뛰어난 효율과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역동적이고 강인한 외관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적용하고 동급 최고 수준의 승객
한국닛산이 ‘2017 서울모터쇼’에서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Nissan Intelligent Mobility)를 주제로 컨셉트카 그립즈(Gripz), 자율주행 로봇카 에포로(EPORO)와 닛산 대표 모델들을 선보였다. 회사는 이를 통해 관람객들에
슈퍼레이스는 29일 CJ제일제당센터에서 ASA(에이에스에이)와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클래스의 네이밍 스폰서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ASA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슈퍼6000클래스의 오피셜 휠 후원을 이어간다. 아울러 올 시즌은 GT
드론 잡는 드론, ‘안티드론’이 주목받고 있다.29일 특허청에 따르면 안티드론 기술에 대한 국내 특허출원이 시작된 2013년 이후 4년(2013∼2016년)간 전체 안티드론 기술에 대한 출원이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안티드론이란 테러나 범죄, 사생활 영역 침입이
동국제강 노사가 29일 인천제강소에서 ‘2017년 노사 협력 선언식’을 갖고 임금 인상안에 대해 합의했다. 1994년 국내 최초로 ‘항구적 무파업’을 선언한 이래 23년째 전통을 이어가는 중이다.동국제강은 이날 임금협약 조인식과 함께 ‘최고 경쟁력의 글로벌 철강회
에어서울이 새로운 기내식 메뉴를 선보인다.29일 에어서울은 4월 봄맞이 기내식 메뉴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기존 8종류(건강 도시락, 단호박 클럽 샌드위치, 불고기, 불갈비, 비빔밥, 보양 닭찜, 해산물 모듬 요리, 함박 스테이크)에서 13종류로 늘린 것.이번에 새로 추
불스원이 29일 '2017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KPEI)시상식에서 대표 엔진세정제인 '불스원샷'이 엔진케어 제품 부문 1위에 선정, 2년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마케팅협회가 주관하고 국제마케팅기구(IMO)가 후원하는 KPEI는 고객이 구매활동 중 느끼는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이 새로운 차원의 협력을 강화한다.29일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그랜드하얏트인천 호텔에서 태평양 노선 조인트 벤처(Joint Venture) 운영을 통한 양사간 협력 강화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특히 이번 협력으로 소비자
넥센타이어가 봄맞이 고속도로 무상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4월1일부터 2일까지 경부고속도로 망향휴게소(부산방향), 남해고속도로 함안휴게소(부산방향) 총 2곳에서 진행한다.타이어관리 전문인력과 2.5t의 이동식 점검차가 투입돼 타이어 공기압과 마
BMW 그룹 코리아가 파크 하얏트 서울에 BMW 뉴 7시리즈 6대를 의전용 차로 공급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뉴 730Ld xDrive는 정숙하고 높은 효율의 3.0리터 직렬 6기통 트윈파워 터보 디젤엔진을 장착했다. 아울러 BMW만의 사륜구동 기술인 xD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