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방선거]민주당 부산지역 구청장, 몇 명이 살아남을까…13:3→?
2018년 부산지역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압승을 거둔 더불어민주당 분위기가 내년 지방선거에도 이어질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또, 지난 2018년 단체장 선거에서 부산 16개 구·군 중 13곳에서 민주당 후보가 휩쓸었으나 내년 선거에서 몇 명의 단체장이 살아남을지도 관심사다. 현재 민주당 소속의 단체장은 홍순헌(해운대), 박재범(남), 정명희(북), 서은숙(부산진), 김태석(사하), 김우룡(동래), 정미영(금정), 이성문(연제), 노기태(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