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지사 김동기 기자입니다.
총 13,991 건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기술보증기금 지부(위원장 채수은, 이하 ‘기보 노조’)가 지난 4일 성명서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박영선 후보자의 즉각 임명을 촉구했다.기보 노조는 박영선 후보자 대해 “인사 청문과정에서 ‘대기업의 기술탈취 문제 해결
재무상담사 경력만 도합 38년에 달하는 엄진성, 나철균, 조용준 전문가의 ‘연금저축은 어떻게 노후의 무기가 되는가’가 출간됐다.국민연금의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대안적인 금융상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특히 개인연금상품 중 하나인 ‘연금저축’이
기술보증기금(이사장 정윤모, 이하 ‘기보’)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국민이 공감하는 방향으로 정부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창립 30주년, 대국민 혁신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 8건의 혁신아이디어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국민에게 묻고, 혁신하다!’라는 슬로건
2019 동아시아컵 축구대회의 부산 유치가 최종 확정됐다.동아시아축구연맹(EAFF)은 5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총회에서 올해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2019 동아시안컵(EAFF E-1 풋볼 챔피언십) 개최도시로 부산을 최종결정 했다고 발표했다.
김해시가 상수도 스마트 원격검침시스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김해시는 검침이 어려운 지역과 독거노인 가구 등 150가구를 선정해 다음달부터 2년간 시범사업을 진행한 뒤 확대 여부를 결정한다.지금은 매월 1회 검침원이 각 수용가를 방문해 계량기 지침
경상남도는 출연기관인 ‘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를 김해에 설치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월 경상남도가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원 시범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김해시는 사회서비스원 유치를 적극 추진했고, 현장실사를 통해 지난 3월25일 유치가 최종 확정됐다. 경상
김해시가 5일 2단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일생활균형재단(이사장 송미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여성친화적 관점으로 지역사회에 다양한 정책이 실현되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해 2단계 여성친화도시 추진비전인 ‘같이 가치 더하는 김해’ 조성사업과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지청장 최승찬)과 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김병진)가 지난 4일 신세계건설(주) 이마트타운 신축공사 현장에서 사망사고 절반 줄이기 위한 릴레이 무재해 결의대회 및 캠페인 행사를 전개했다. 이번 릴레이 결의대회 및 캠페인에는 고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정형석)이 ‘신뢰구축’과 ‘상생혁신’을 골자로 한 ‘2019년 부경경마 상생협력’ 과제를 추진한다.렛츠런파크 부경은 총 8개의 다채로운 상생과제를 발굴해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청년포럼
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이 부산·울산·경남 소재, 기술력과 미래 성장성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다 체계적인 금융지원을 위해 ‘혁신금융 추진 TFT’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혁신금융 추진 TFT’는 빈대인 은행장 직속 조직으로 운영되며 대출,
(재)부산문화회관 시민회관본부의 야심찬 기획공연인 ‘백본(BACKBONE)’이 오는 5월1,2일 이틀간 부산시민회관 대극장 무대에서 화려하게 올려진다. 5일 시민회관본부에 따르면 부산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예술서커스인 ‘백본’은 “투지를 움켜 쥔 태양의 서
낙동강 생태탐방선이 부산 을숙도에서 김해 대동선착장까지 확대 운항된다.부산시는 그동안 낙동강 생태탐방선은 을숙도∼화명∼물금 구간만 운항해 왔었는데 이번에 김해 대동선착장을 운항노선에 포함하여 낙동강 생태관광을 활성화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2014년 8
조선업의 장기불황으로 지난해 4월5일부터 1년간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경남도내 4개 지역의 지정기간이 1년 연장됐다.고용노동부는 지난 4일 고용정책심의회를 거쳐 도내 4개 지역(창원 진해구, 통영, 거제, 고성) 및 울산시 동구, 전남 영암·목포, 전북 군산 등
경상남도가 경남경제 재도약을 위해 965억원을 집중 투입하는 등 총 5294억원의 추경예산을 조기편성했다. 경남도는 지역경기의 침체상황이 장기화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가용재원을 풀가동해 예년보다 3개월 앞서 추경예산안을 마련해 지난달
전통시장이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부상하고 있다. 김해시는 전통시장에 문화와 소통을 가미해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고 4일 전했다. 동상시장과 삼방시장은 문화관광형시장으로 변모하고 있고, 진영시장은 바람개비 야시장으로 이미지를 새롭게 쌓아가고 있다.
신세계센텀시티는 6층 갤러리에서 우주를 그리는 화가 ‘해암 오경환展’ 전시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40년이 넘도록 우주 풍경을 담기 시작해 현재 한국종합예술학교 명예교수로 활동중인 해암 오경환 작가의 8년만의 개인전이다. 오경환 작가는 1969년 7월
김해시는 총 4억(국비 2억, 시비 2억)의 예산으로 돌봄로봇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로봇산업 진흥을 위해 4대 분야(돌봄, 의료, 물류, 웨어러블 등)의 서비스로봇 육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로봇활용을 통해 사회적약자의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은 올해 신입사원 공개경쟁채용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부산시설공단은 신입 채용에 행정직 6명(취업지원대상 1명), 기계 4명, 전기 7명(취업지원대상 1명), 토목 2명, 건축 3명, 통신 5명, 문화예술 1명, 녹지
창의력의 아이콘 ‘방탄소년단’의 박지민씨 모교인 부산 금정구 옛 회동초등학교가 학생들의 창의력을 키우고 건강을 관리하기 위한 새로운 교육체험장으로 재탄생했다.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일 창의공작소와 영양교육체험관을 함께 갖춘 교육체험관 ‘회동마루’
부산시는 이달부터 총 42억4000만원을 투입해 노후 주택의 슬레이트 철거와 취약계층에 대한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슬레이트는 대표적인 석면 고함량(10~15%) 건축자재로, 내구연한(30년)이 지나면 석면비산에 따른 시민건강에 큰 위협이 될 수 있